디즈니+ '파인' 탐욕에 물든 파국 엔딩...25일 연속 1위 기록하며 마무리
디즈니+ 25일 연속 1위 기록...류승룡·임수정 절정 연기로 웰메이드 작품 완성
*이 기사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파인'이 탐욕에 물든 인물들의 파국적 엔딩과 함께 막을 내리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디즈니+ 드라마 '파인'은 지난 13일 최종회인 10회, 11회를 공개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마지막 회까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최종회에서는 촌뜨기들 간의 관계를 비롯해 보물찾기 판이 완전히 붕괴하는 파국적 상황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