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우" 검색 결과

‘1인칭 액션’으로 게임 같은 효과 자랑한 영화들

‘1인칭 액션’으로 게임 같은 효과 자랑한 영화들

12월26일 개봉한 (이하 )는 현실감 있는 액션을 위해 POV 샷, 시점샷 등 ‘1인칭 시점’을 적극 활용한 영화다. “어지럽다”는 평도 있지만 그 결과로 마치 FPS 게임(First-Person Shooter, 1인칭 슈팅 게임)을 하는 듯한 독특한 장면을 보여줬다. ​ 김병우 감독은 이를 위해 카메라를 직접 배우들의 몸에 설치, 그들의 시점을 카메라가 그대로 따라가는 듯한 화면을 연출했다. 그는 “관객들이 영화를 볼 때 배우와 함께 이 공간에 머물러 있다는 느낌을 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생각했다”고 전했다.
<PMC: 더 벙커>, 벙커는 이렇게 만들어졌다

, 벙커는 이렇게 만들어졌다

김병서 촬영감독, 김병한 미술감독, 노남석 무술감독, 조성환 콘티작가가 말하는 제작기 김병우 감독의 신작 는 인물이 처한 상황과 심리를 체험하게 하는 영화다. 전작 (2013)가 TV 방송국 상황실에 갇힌 앵커의 탈출기였다면 이번에는 벙커에 갇힌 용병의 탈출기다. 김병우 감독은 주인공의 서스펜스를 만들기 위해 상황에 따른 여러 제한을 설정하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군사분계선 아래 위치한 남북한 비밀회담장, 그리고 복잡미묘한 국제정세 속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용병 에이햅 의 처지 등을 활용한다.
“탈룰라” 시작이 제럴드? <PMC: 더 벙커> 속 할리우드 조연 배우 소개서

“탈룰라” 시작이 제럴드? 속 할리우드 조연 배우 소개서

는 할리우드 출신 조연 배우들의 활약이 인상 깊은 영화다. 가지각색 매력 자랑하며 하정우와 이선균의 곁을 든든히 보조하던 그들. 관객의 뇌리에 강렬히 남은 조연 배우들의 이력을 훑어봤다. PMC: 더 벙커 감독 김병우 출연 하정우, 이선균 개봉 2018. 12. 26. 제니퍼 엘 Jennifer Ehle ​ 맥켄지 역 에이헵 과 수많은 작전을 함께 해온 CIA 팀장 맥켄지. 뚝심 있는 추진력을 자랑하던 맥켄지는 배우 제니퍼 엘이 연기했다. 샘 레이미 연출 시리즈에서 메이 파커를 연기한 배우 로즈마리 해리스의 딸.
에세이부터 소설까지, 작가로 변신한 국내 배우들

에세이부터 소설까지, 작가로 변신한 국내 배우들

김병우 감독의 로 돌아온 하정우. 대세 배우, 최연소 1억 배우 등 이제 그는 충무로에서 빠질 수 없는 존재가 됐다. 그러나 하정우에게 ‘배우’라는 수식어는 너무 좁은 단어일 수 있다. 그는 배우를 넘어 감독, 화가 등으로도 활동 중이다. 영화 외 가장 최근 그의 행보는 작가다. 하정우는 11월28일 그의 두 번째 에세이 를 발표했다. 평소에도 걷는 것을 사랑한다는 하정우. 그는 이번 에세이를 통해 걸으면서 느꼈던 일상의 소중함, 스스로의 가치관, 지금까지의 발자취 등을 담았다.
'별명 장인' 하정우가 동료들에게 붙여준 별명들

'별명 장인' 하정우가 동료들에게 붙여준 별명들

충무로의 재담꾼 하정우는 함께 일한 동료들에게 별명을 붙여주기로 유명하다. 스스로 "나는 진입장벽이 낮은 사람"이라고 말할 만큼 선후배를 막론하고 격 없는 친분을 과시하던 하정우 특유의 친화력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하정우가 동료 배우들에게 붙여준 재치 있는 별명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TVN 현장토크쇼 'TAXI' 권율 '샤이니 보이' / 함께 한 작품 ​ 권율은 하정우의 친한 후배로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동문이다. 에서 하정우와 같은 영화에 출연하기도 했던 그는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하정우가 지어준 별명을 언급했다.
<PMC: 더 벙커> 등 12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등 12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PMC: 더 벙커감독 김병우출연 하정우, 이선균 심규한 기자완벽하게 몰입할 수 있는 체험형 오락영화★★★★마치 1인칭 액션 슈팅 게임을 즐기듯 관객을 주인공의 시점으로 몰입하게 하는 촬영과 연출이 돋보인다. 한정된 공간이 주는 제약을 쉴 틈 없이 벌어지는 사건들로 채워 극적 긴장감을 끝까지 유지한다. 오락적 요소는 흠잡을 데가 없지만, 각 캐릭터가 가진 이야기에 대해서는 친절한 설명이 부족하다. 영화의 속도감에 이끌려가면서도 ‘왜. ’라는 질문이 영화가 끝날 때까지 머릿속에 남는다.
‘버럭 연기’의 달인(?), 이선균이 진짜 ‘빡친’ 연기 보여준 명장면 셋

‘버럭 연기’의 달인(?), 이선균이 진짜 ‘빡친’ 연기 보여준 명장면 셋

드라마 로 돌아온 이선균. “이번 영화에서도 버럭 연기 볼 수 있나요. ” 그가 새 영화를 발표할 때마다 들어왔고, 듣고 있으며, 앞으로도 듣게 될 질문이다. 이선균이 ‘짜증계의 스칼렛 요한슨’이라는 칭호까지 부여받을 수 있었던 건 단지 의 버럭 셰프가 안긴 영광만이 아니다. “봉골레 하나”로 근 10년간 고통받는 그를 위해 이젠 다른 예시로 참신하게 물어주자. 달인 경지에 오른 배우 이선균의 독보적인 버럭 연기를 세 편의 영화에서 골라봤다. PMC: 더 벙커 감독 김병우 출연 하정우, 이선균 개봉 2018. 12. 26.
흥행의 신과 함께! 2018년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배우 TOP 10

흥행의 신과 함께! 2018년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배우 TOP 10

올해 가장 많은 관객수를 모은 배우는 누굴까. 다작 활동을 통해 많은 관객을 만난 배우들부터, 천만 영화에 출연해 많은 관객을 만난 배우들까지. 2018년 극장에서 상영되었던 영화들을 기준으로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흥행 위너 배우들을 추려봤다. * 2017년 12월 개봉작의 경우, 2018년 극장에서 상영된 기간의 관객수만 취급하였습니다. * 현재 상영 중인 영화일 경우 12월 27일까지의 관객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 극 중 주요 배역을 연기한 배우들만 추린 리스트로, 특별출연이나 우정출연은 취급하지 않았습니다.
하정우X이선균, 지하에서 펼치는 1인칭 액션 <PMC: 더 벙커> 언론시사 반응

하정우X이선균, 지하에서 펼치는 1인칭 액션 언론시사 반응

포스터 가 주목받는 건 단지 연말용 블록버스터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감독 김병우와 배우 하정우의 재회는 2013년 로 입증했던 신선한 충격의 재현을 기대하게끔 만든다. 테러범과의 살 떨리는 밀고 당기기를 라디오 부스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이어갔던 전작 이후, 김병우 감독은 하정우와 이선균을 지하 벙커에 데려다 놓았다.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지하 벙커 소재 액션영화 는 연말 극장가를 점령할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12월 19일 오후 2시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언론시사회 이후 쏟아진 반응들을 모았다.
<PMC: 더 벙커> 하정우&이선균에게 궁금한 점 대신 물어봐드림!

하정우&이선균에게 궁금한 점 대신 물어봐드림!

※ 당첨자 분들에겐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 하정우X이선균의 언박싱 영상 ↑ PMC: 더 벙커 감독 김병우 출연 하정우, 이선균 개봉 2018.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