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버스" 검색 결과

[5월 셋째 주 할리우드 소식 2] 1966년 스파게티 웨스턴 <장고>의 신작 발표

[5월 셋째 주 할리우드 소식 2] 1966년 스파게티 웨스턴 <장고>의 신작 발표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입니다. 할리우드 영화계는 거대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지향 하고 있습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 그리고 자극적인 루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지워지지 않을 역사,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기억하는 영화들

지워지지 않을 역사,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기억하는 영화들

다시 그리는 '5·18 민주화 운동' 봄이고, 5월 18일이다. 광주민주화운동은 37년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한국인들에게 저릿함을 안겨준다. 한국 현대사에서 차지하는 커다란 비중을 기억하려는 듯, 그동안 영화계에서도 당시 광주를 배경으로 한 많은 작품들이 제작됐다. 오는 가을엔 , 을 연출한 장훈 감독이 송강호, 독일배우 토마스 크레취만과 함께 5. 18을 그린 를 선보일 예정이기도 하다. 다시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함께 부를 수 있게 된 2017년 5월 18일에 되새길 만한 5. 18 관련 영화들을 정리했다.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둘의 대결이 시작된 이유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둘의 대결이 시작된 이유

2004년, 우주에서 가장 흉폭한 두 외계 종족이 실버스크린에서 격돌하였다. 폴 W. S. 앤더슨이 감독한 에이리언 VS. 프레데터>(2004)는 많은 SF/크리쳐 팬들의 꿈의 실현이자 기대작이었다. 폴 W. S. 앤더슨 감독은 당시만 해도 모탈 컴뱃>(1995)과 이벤트 호라이즌>(1997)을 나름 성공시킨 이력이 있었기 때문에 기대감이 높은 상태였다. 막상 개봉한 영화는 일부 액션신이 호평받기는 했으나 전반적으로 팬들과 일반 대중의 기대치를 만족시키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 영화 누구랑 보면 좋을까? 설 연휴 극장가 유형별 추천!

이 영화 누구랑 보면 좋을까? 설 연휴 극장가 유형별 추천!

2017년 새해가 이제 좀 밝았다~ 싶었는데 어느새 코앞으로 다가온 설. 두둥. 1월 27일 금요일부터 30일 월요일까지 설 연휴가 이어지는데요. 오랜만에 만난 친지 가족들과 피우는 이야기꽃은 하루면 끝나죠. 남은 날들엔 뭐 할 계획이신가요. 네. 영화 보러 극장가실 거라구요. . (답정너ㅋㅋㅋㅋ)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죠. 설날 극장가에 걸린 영화, 누구랑 보면 좋을까. . 늘 그렇듯 모든 건 에디터 기준이고요, 에디터 기준이며, 에디터 기준입니다. 그럼 함께 출-발. 온 가족이 단체 관람하기 딱.
블록버스터의 아버지, 스티븐 스필버그의 최고 영화는?

블록버스터의 아버지, 스티븐 스필버그의 최고 영화는?

자, 두 손을 들고 '스필버그 포즈' 한 번 해보고 읽어야 할 분위기군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사진을 검색하다 보니 저런 손 동작을 한 사진이 많더군요. 마치, 현장에서 "이만큼" 혹은 "이렇게"라며 양과 질을 강조하는 모습처럼 느껴집니다. 안 그래도 스필버그 감독 하면 누구입니까. 블록버스터 영화의 아버지 아닙니까. 요즘 젊은 관객들은 잘 모를 텐데 블록버스터 영화라는 용어 자체가 스필버그 감독 때문에 생긴 것이지요. 12월 18일은 스티븐 스필버그 할아버지의 70번째 생일입니다.
올해를 빛낸 배우들만 모았다, '2016 씨네 아이콘'

올해를 빛낸 배우들만 모았다, '2016 씨네 아이콘'

2016 CINE ICON: 상상마당 배우기획전 지난 해,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작이 속출했던 기획전이 있습니다. 바로 '2016 CINE ICON: KT&G 상상마당 배우기획전' 인데요. 올해로 6회째 열리는 '씨네 아이콘'은 2016년 한 해를 빛낸 '배우'들에 초점을 맞춰 작품을 상영하는 기획전입니다. '연말에 만나는 가장 특별한 기획전'이라는 '씨네 아이콘'의 타이틀처럼 많은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죠. 또한 독립영화와 상업영화의 경계 없이 배우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일의 빅스타'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이 배출한 배우들

'내일의 빅스타'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이 배출한 배우들

서울독립영화제2016 독립스타상 정재광 서울독립영화제2016이 막을 내렸습니다. 매년 독립영화의 주목할 만한 얼굴을 찾아내는 독립스타상. 쟁쟁한 배우들 가운데 올해는 의 배우 정재광이 그 영예를 안았습니다. "처음 보는 얼굴인데. " 하시겠지만, 그도 언젠가 '스타'가 될 날이 머지않아 보입니다.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을 받은 배우들은 언제나 영화계에서 주목을 받았거든요. 날것의 감정들이 고대로 응축된 독립영화, 그 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는 그들. 오늘은 서울독립영화제의 독립스타상이 배출한 배우들을 조명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