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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들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독특한 작품으로 유명한 감독들

이 감독들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독특한 작품으로 유명한 감독들

독특한 작품 세계로 이름이 나 있는 감독들이 있다. 그런 작품을 볼 때 마다 '어떻게 이런 영화를 만들 생각을 했을까. ' 궁금해진다. 짝을 찾지 못하면 랍스타로 변해버린다든지, 분필로 슥슥 그은 것 같은 곳을 미국이라고 한다든지 스토리부터 배경, 발언까지 어느 하나 평범한 게 없다. 오늘은 독특하지만 작품성만큼은 인정받는 감독들을 소개하려 한다. 밑으로 갈수록 독특함의 수위가 강해진다. 마지막엔 덤으로 특이한 감독까지 짤막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오늘은 글이 조금 길다. 그러니 서비스도 꼭 읽어주시길.
[할리우드 말말말]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각본가가 영화에 실망한 이유

[할리우드 말말말]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각본가가 영화에 실망한 이유

지난 한 주간 할리우드에서 가장 놀랄 만한 일은 코미디 TV 시리즈 로잔느>가 첫 방송에서 기대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이다. 는 1988년부터 1997년까지 방영된 적이 있다. 이번에 21년 만에 후속편을 돌아왔다. 과거 시리즈는 국내에서 라는 제목으로 방영된 적 있다. ‘보수 서민층’을 겨냥한 로잔느>는 할리우드가 추구하는 진보적 가치와 여러 면에서 대척점을 이룬다. 로잔느>의 대성공은 결국 할리우드의 영화와 드라마 제작자들이 수익 기반인 ‘관객’과 ‘시청자’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툼레이더> 게임과 영화 속 라라 크로프트 변천사

<툼레이더> 게임과 영화 속 라라 크로프트 변천사

의 주인공 라라 크로프트의 변천사. 라라 크로프트는 가장 유명한 비디오 게임 속 여자 주인공이다.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사실이다. 위키피디아 한국판에 따르면 라라 크로프트는 2016년 6월 기준으로 각종 매거진 표지로 총 1100회 등장했다. 2년 전 통계이니 지금은 더 늘어났을 것이다. 1990년대 중반부터 영국에서 탄생한 캐릭터 라라 크로프트는 대중문화의 아이콘이었다. 영국 더비라는 도시에는 라라 크로프트의 이름을 딴 도로도 있다. 영국의 사이버 홍보대사라고도 알려져 있다.
[할리우드 말말말] 아카데미 시상식 사고를 자학 개그로 승화한 지미 키멜

[할리우드 말말말] 아카데미 시상식 사고를 자학 개그로 승화한 지미 키멜

한 해 영화계를 정리하는 아카데미 시상식이 몇 시간 전 막을 내렸다. 수상 결과만큼이나 어떤 말들이 시상식을 장식할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몰렸다. 특히 작년의 작품상 수상 번복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일지, 그 일로 지미 키멜이 올해 어떤 농담을 할지 가장 기대를 모았는데, 역시나 그 기대를 버리지 않다. 그 외에도 다양한 말들이 할리우드를 채웠다. 이번 주 할리우드를 흔든 말을 모아봤다. 수상소감을 가장 짧게 말씀하신 분께 제트스키를 선물로 드립니다.
‘히치콕 <싸이코>는 봤지?’ 영알못 에디터는 자괴감을 극복할 수 있을까

‘히치콕 <싸이코>는 봤지?’ 영알못 에디터는 자괴감을 극복할 수 있을까

싸이코 감독 알프레드 히치콕 출연 안소니 퍼킨스, 베라 마일즈, 존 게빈 개봉 1960 미국 상세보기 이제야 고백한다. 영화 잘 모른다. 영화에 관한 글을 쓰고 월급을 받지만 솔직히 자신 없다. 물론 1년에 영화 한 두 편 보는 사람들보다는 많이 알겠지만 ‘나 영화 좀 봤어’라고 어디 가서 나설 수준이 아니라는 뜻이다. 특히 영화를 분석하고 글을 쓴다는 건 늘 어렵기만 하다. 문득 2010년 무렵이 떠올랐다. 만화잡지 기자를 하다가 영화잡지 편집기자가 됐을 때다. 씨네플레이의 에디터 칼럼과 비슷한 영화잡지의 오픈칼럼이란 걸 썼다.
[할리우드 말말말] 우마 서먼의 용감한 폭로

[할리우드 말말말] 우마 서먼의 용감한 폭로

할리우드는 지난 한 주도 매우 뜨거웠다. 미국 대중음악계를 정리하는 그래미 어워드는 어느 때보다 정치적 메시지로 가득 찼다. 올해 시상식에서 음악계도 영화계처럼 인종과 성별의 불균형이 여전함을 드러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후 첫 연두교서 발표에 다양한 반응이 나왔으며, 마침내 우마 서먼은 하비 와인스틴과 쿠엔틴 타란티노와의 관계와 성폭행 및 학대 피해를 증언했다. 씁쓸하고 안타까운 소식도 전했던 한 주 간의 할리우드를 말로 정리했다. 우리는 아주 오랫동안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왔다.
개봉 20주년, 20세기 최고 흥행 영화 <타이타닉> 다시 보기

개봉 20주년, 20세기 최고 흥행 영화 <타이타닉> 다시 보기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씨플 재개봉관’이라는 이름으로 재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 영화, 실제로 재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만나볼 영화는 꼭 20년 전, 1998년 2월에 개봉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이다. 타이타닉 감독 제임스 카메론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빌리 제인, 캐시 베이츠, 프란시스 피셔 개봉 1998년 2월 1일 재개봉 2012년 4월 5일, 2018년 2월 1일...
김의성은 왜 마동석에게 맞았나? 배우들의 별난 공약들

김의성은 왜 마동석에게 맞았나? 배우들의 별난 공약들

영화를 홍보하는 여러 방식 중 눈에 띄는 것 중 하나가 배우들이 내세운 공약입니다. 특정 관객수를 돌파하면 공약으로 내세운 행동을 하겠다는 약속인데요. 실제로 그 관객수에 도달하게 되면 관객들은 공약을 실천하는 배우를 보는 재미를 누리고, 배우들은 흥행의 기쁨을 누리므로 그야말로 '윈윈'인 셈이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배우들이 언급한 재치있는 공약들을 한 자리에 모아봤습니다. 하정우“ 500만 돌파시, 김용화 감독 굴욕짤 티셔츠 만들어 입겠다” 지못미 최근 롯데시네마에서 '츄잉챗' 행사가 있었습니다.
최근작에서 실존 인물 연기한 배우들의 놀라운 싱크로율

최근작에서 실존 인물 연기한 배우들의 놀라운 싱크로율

, , , , 2017년에도 우리는 수많은 실화 바탕 영화들과 함께했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스토리를 지닌 실화 바탕 영화.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여겨보게 되는 건 실존 인물과 그를 연기한 배우들의 싱크로율이 아닐까. 2017년의 끝을 달려가고 있는 지금,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수많은 실화 바탕 영화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극장가에 찾아온 최근 개봉작과 더불어, 2017년 하반기를 장식한 해외 작품 속 실존 인물들과 그를 연기한 배우들까지 한자리에 정리해봤다. 높은 싱크로율에 깜짝 놀랄 준비하시길.
사랑할 수밖에 없는 제니퍼 로렌스의 돌직구 발언 모음

사랑할 수밖에 없는 제니퍼 로렌스의 돌직구 발언 모음

로 국내 극장가를 찾은 제니퍼 로렌스. 이번 작품 속에선 초대받지 않은 손님들의 횡포로 인해 괴로워하는 아내 '마더'를 연기합니다. 내면의 분노를 꾹꾹 누르며, 언제 폭발할지 모를 본인의 감정을 컨트롤하던 마더. 제니퍼 로렌스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할 것만 같던 캐릭터였죠. 구글에 'Jennifer lawrence funny'를 검색하면. 감정선에 롤러코스터 장착한 미친 연기 일인자인 그녀. 연기는 물론, 실생활에서도 본인의 감정을 그대로 담은 직설적인 언행을 즐겨 하기로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