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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반기 외화 기대작 10편

2018년 하반기 외화 기대작 10편

어느새 7월도 절반 가까이 지났다. 상반기 극장가를 지배한 영화들은 , , , 등이다. 하반기에 들어선 2018년. 여름을 지나 가을, 겨울까지 남아 있는 외화 기대작을 소개한다. 의 흥행을 넘어설 영화가 있을까.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출연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 개봉 7월 25일벌써 6번째. 이 개봉 준비를 마쳤다. 감독은 2015년에 개봉한 전작 의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맡았다. 전작의 호평에 힙입어 다시 연출을 맡은 맥쿼리 감독을 비롯한 배우진이 믿음직스럽다.
개봉 앞둔 2018 외화 기대작 캘린더

개봉 앞둔 2018 외화 기대작 캘린더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상반기였다. 연초엔 아카데미를 수놓은 묵직한 영화들이 극장가를 찾았고, 3월엔 덕후들을 위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대작 레디 플레이어 원>을 만날 수 있었다. 곧이어 놀라운 흥행 기록을 세운 마블의 신작 블랙 팬서>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했고, 현 극장가는 19금 가족영화 데드풀2>이 뜨겁게 달구고 있는 중이다. 각양각색 매력을 장착한 외화들의 향연. 쉴 새 없이 외화들의 강펀치가 쏟아진 상반기의 추세를 하반기도 이어갈 예정이다.
쉽게 잊을 수 없다! 할리우드 여성 악역 캐릭터 10명

쉽게 잊을 수 없다! 할리우드 여성 악역 캐릭터 10명

지난해 하반기 킹스맨: 골든 서클> 블레이드 러너 2049> 토르: 라그나로크>에 이어 최근 개봉작 레디 플레이어 원>에 이르기까지. 큼지막한 개봉작들 속 눈에 띄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여성 악역’의 활약이 도드라진다는 것. 각기 화려한 개성으로 무장한 최근 개봉작 속 여성 악역들과 함께, 아이콘으로 남은 역대 할리우드 속 여성 악역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스크롤을 내릴수록 막강한 악역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리스트에 빠져 아쉬운 악역들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길. * 경고. 캐릭터 설명을 위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2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촬영 종료

[12월 넷째주 할리우드 소식]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촬영 종료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타란티노 감독의 각본 작가로 내정된 마크 L. 스미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연출을 맡게 되는 R 등급의 스타트렉 아이디어를 마크 L.
두근두근! 새해에 만나게 될 블록버스터 라인업

두근두근! 새해에 만나게 될 블록버스터 라인업

블록버스터 개봉은 언제나 극장가 최대 이슈가 됩니다. 자연히 내년 라인업이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공식적으로 알려진 정보가 얼마 없지만 2018년 개봉할 블록버스터를 모아봤습니다. 블랙 팬서>감독 라이언 쿠글러출연 채드윅 보스만, 마이클 B. 조던, 루피타 뇽오개봉 2018년 2월 중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외부의 공격으로 와칸다의 왕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아들 티 찰라(채드윅 보스만)가 국왕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런던에서 해리 포터 20주년을 즐기는 완벽한 방법

런던에서 해리 포터 20주년을 즐기는 완벽한 방법

3년 전, 에디터는 해리 포터의 본고장(. )이라는 이유로 첫 유럽여행 행선지를 영국 런던으로 결정했다. 그런데 얼마 전 출장(+휴가)으로 런던을 또 한번 다녀올 기회가 있었다. 마침 2017년 올해는 소설 시리즈의 출간 20주년을 맞이한 해로, 런던에는 다양한 해리 포터 관련 즐길 거리들이 새로 업데이트되어 있었다. 잠시 사그라들었던 에디터의 덕심이 되살아났다. 영화 그래픽 디자이너의 전시관 겸 상점_ HOUSE OF MINALIMA 이번 여행에서 꼭 하고 싶었던 것은 1일 1뮤지컬 을 보는 것이었다.
헉! 소리 나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할로윈 코스프레

헉! 소리 나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할로윈 코스프레

10월 31일 할로윈 데이가 다가옵니다. 10월의 마지막 주말을 불태울 준비를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주목해주세요. 오늘은 놓쳐선 안될 할리우드 스타들의 할로윈 코스프레를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 하이디 클룸은 할로윈을 언급할 때 빠질 수 없는 스타입니다. 늘 파격적인 코스튬을 장착한 채 나타나는 그녀. 호러 영화에 나올 것 같은 신체 의상을 소화한 건 물론, 분장의 힘을 빌려 95살 때 본인의 모습을 한 채 나타나기도 했고요. 카툰 캐릭터 베티 부프와 제시카 레빗을 코스프레하기도 했습니다. 싱크로율 100%네요.
시리즈물에서 같은 캐릭터의 배우를 교체한 사례와 그 이유

시리즈물에서 같은 캐릭터의 배우를 교체한 사례와 그 이유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배우가 교체되는 일이 거의 없는데요. 하지만 긴 시간 촬영하는 시리즈 영화에서는 배우 교체 사례가 꽤 있습니다. 고정 팬층이 뚜렷한 시리즈물에서 다른 배우가 같은 캐릭터를 연기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배우 교체의 사례와 이유를 소개합니다. ※ , 같은 리부트 된 영화들은 제외하고 이야기의 연속성을 갖는 작품으로 선정했습니다. 시리즈'덤블도어'리처드 해리스 → 마이클 갬본 리처드 해리스, 마이클 갬본 , 에서 덤블도어를 연기한 리처드 해리스.
할리우드에서 입지 넓히고 있는 수현의 차기작들

할리우드에서 입지 넓히고 있는 수현의 차기작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깜짝 캐스팅되었던 한국인 배우 수현은 요즘 뭐하고 있을까요. 다행히 이후로도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2>와 할리우드 초기대작 가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현(클라우디아 김)이 :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맡은 ‘헬렌 조’는 작품에서 비중이 크지 않았지만, ‘비전’을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그 와중에 토르에 대한 연정을 보이는 등 깊은 인상을 남겼지요. 원작 코믹스 기준으로 보자면 한국인 히어로 ‘아마데우스 조’의 어머니인데요.
해덕들도 몰랐던 '해리 포터' 트리비아 35가지

해덕들도 몰랐던 '해리 포터' 트리비아 35가지

해덕 모여라. 7월 31일은 우리들의 영원한 친구 '해리 포터'의 생일입니다. 올해로 37살을 맞은 그. 오늘은 그의 생일을 맞아 당신이 몰랐을 '해리 포터' 트리비아 35가지를 준비했어요. 알아도 재미있고, 모르면 더 재미있는 비하인드스토리. 당신의 해덕 레벨치는 어느 정도 되는지,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길. * 시리즈의 스포일러가 담겨있습니다. 1. 소설 속 해리의 눈동자는 녹색이고, 영화 속 해리의 눈동자는 파란색이다. 소설 속 해리의 녹색 눈동자를 표현하기 위해 컬러 렌즈를 착용하려 했던 다니엘 래드클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