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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에그 선물꾸러미, <온 워드: 단 하루의 기적> 트리비아 12

이스터에그 선물꾸러미, <온 워드: 단 하루의 기적> 트리비아 12

단 하루, 마법이 허락된다면 하고 싶은 일이 있을까. 하늘을 날아도 좋고, 파이어 볼을 내뿜어도 멋지다. 그러나 역시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단 한 번이라도 좋으니 간절히 보고 싶었던 사람과의 만남이 아닐까. 에서는 마법이 허락된 단 하루동안, 동생 이안 와 형 발리 은 그토록 그리워하던 아버지를 만나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누군가를 떠나보낸 이들에게 사려 깊은 위로를 전하는 환상적인 영화, (2020). 오늘은 영화 속에 숨어 있던 작은 마법 같은 트리비아들을 소개한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1인 2역 틸다 스윈튼, 그녀의 또 다른 역할은? 영화 <설국열차> 비하인드

1인 2역 틸다 스윈튼, 그녀의 또 다른 역할은? 영화 <설국열차> 비하인드

다시 주목받고 있는 뜻밖의 영화가 있다. 2013년 개봉한 봉준호 감독의 연출작 다. 미국 TNT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가 5월 25일 넷플릭스를 통해 국내 공개되며 함께 화제에 오르고 있는 것. 드라마 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삼고, 영화 의 세계관을 물려받았다. 한국판 와 비교해보는 재미가 쏠쏠할 작품. 그 과정에서 함께 살펴보면 좋을 영화 의 비하인드를 한자리에 모았다.
외신 반응으로 점쳐본 미드 <설국열차>, 어떤 작품일까?

외신 반응으로 점쳐본 미드 <설국열차>, 어떤 작품일까?

드라마 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2013년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동명의 영화, 그리고 영화의 원작이 된 그래픽 노블을 바탕으로 만든 시리즈다. 봉준호 감독, 그리고 영화 의 제작을 맡은 박찬욱 감독이 제작자로 합류했다. 국내에선 5월 25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미국에선 국내보다 일주일 먼저 공개됐다. 5월 17일 첫 방송을 본 대중과 평단 모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중. 드라마 를 기다리며 현기증을 달래고 있을 관객을 위해, 외신의 반응을 정리해 가 어떤 작품일지에 대한 힌트를 추려봤다.
[스포일러] <브레이킹 배드>를 완성시킨 최고의 ‘케미’는?

[스포일러] <브레이킹 배드>를 완성시킨 최고의 ‘케미’는?

※ 스포일러가 포함된 글입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방영된 는 역대 최고의 TV 시리즈라 불리는 작품 가운데 하나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연출, 여운을 남기는 결말까지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매력적이지만 역시 를 논할 때 캐릭터가 빠질 수 없다. 좋은 캐릭터를 탄생시키는 데엔 독창적인 매력만큼이나 다른 인물과의 케미스트리도 중요하다. 시리즈 주인공이자 최악의 악역으로 군림한 월터 화이트는 “TV 역사상 가장 다면적이고 복잡한 캐릭터”라 불리지만, 제시나 행크, 거스 등과의 ‘케미’가 없었다면 월터뿐 아니라 작품 전체가...
명작 집합소 HBO 맥스에서 볼 수 있는 J.J. 에이브럼스 표 명작 3

명작 집합소 HBO 맥스에서 볼 수 있는 J.J. 에이브럼스 표 명작 3

극장에서의 즐거움을 OTT 플랫폼이 대신 만족시켜주는 시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대유행과 함께 몸집을 불린 OTT 플랫폼들 사이 막강한 경쟁자가 나타났다. 미국에서 2020년 5월 론칭 예정인 워너 미디어의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 HBO 맥스 가 그 주인공이다.
가이 리치 감독 Pick! 최애 배우는 누구?

가이 리치 감독 Pick! 최애 배우는 누구?

가이 리치가 가장 자신 있는 분야로 돌아왔다. 젠틀맨>은 유럽에서 마리화나 사업으로 강자가 된 갱스터 믹키 피어슨(매튜 맥커너히)이 자신의 사업장을 미국의 억만장자 매튜(제레미 스트롱)에게 넘기려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여기에 중국 갱스터 조직원인 드라이 아이(헨리 골딩)와 사립 탐정 플레처(휴 그랜트),
스턴트맨이 무엇? 직접 액션 연기 소화하는 국내 배우 5

스턴트맨이 무엇? 직접 액션 연기 소화하는 국내 배우 5

톰 크루즈, 다니엘 크레이그, 해리슨 포드, 안젤리나 졸리, 성룡… 대표적인 액션배우들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이름들이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속에서 활약하는 수많은 배우들 중 이들이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위험천만한 상황에서도 대역 없이 직접 액션 연기를 소화해내기 때문! 그렇다면 국내 영화계에는 어떤 배우들이 있을까? 국내 액션 장인 배우들을 모았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름의 배우가 있는지 확인해보시길!
다시 봐도 대단한! 애드리브로 탄생했던 명대사·명장면 BEST 10

다시 봐도 대단한! 애드리브로 탄생했던 명대사·명장면 BEST 10

때로는 즉흥성이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대사, 명장면을 탄생시키기도 한다. 이를 대표할 수 있는 단어가 ‘애드리브’. 배우가 현장에서 갑작스럽게 뱉은 대사, 행동들. 혹은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장면을 갑자기 변경한 경우 등 그 이유도 다양하다. 올해 개봉한 작품 중에서는 2019년 베니스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차지, 흥행 면에서도 전 세계 R 등급 영화 1위를 갱신한 가 애드리브의 산물이라 할 수 있겠다.
<피아노>, 그것은 나의 혀

<피아노>, 그것은 나의 혀

*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나무조차 거짓말을 한다 ​
크리스 에반스도 주연 후보였다? <닥터 슬립> 비하인드 15

크리스 에반스도 주연 후보였다? <닥터 슬립> 비하인드 15

38년 만에 관객을 찾은 의 후속편, 이 개봉했다. 영혼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샤이닝’ 능력을 지닌 대니 토랜스 가 자신과 비슷한 능력을 지닌 소녀 아브라 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 악의 집단 트루 낫이 아브라를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대니가 그에 맞서 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았다. ​ 은 어른이 된 대니 토랜스의 이야기를 탄탄히 구축함과 동시에 후속편을 오래 기다려온 이들을 위한 팬 서비스까지 놓치지 않는 영화다. 오버룩 호텔에서 도끼를 휘두르던 대니 토랜스의 아버지, 잭 토랜스 의 이야기도 나오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