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새로운 도약과 영화 도시로서의 위상 제고 약속
장항준 감독의 포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
장항준 감독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밝은 미래를 구상하며, 제천의 영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포부를 표명했다. 지난 4월, 2년 임기의 집행위원장으로 취임한 그는 제천시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집행위원장 제안을 받았을 때 주변 동료들의 의견이 반반으로 나뉘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수락을 결심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장 감독은 지난 20년을 돌아보며 국제음악영화제가 겪어온 다양한 어려움을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