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 배급 영화" 검색 결과

영화제 기간이 아니면 보기 힘든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변방의 영화들

영화제 기간이 아니면 보기 힘든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변방의 영화들

내홍을 겪었던 부산국제영화제이지만, 올해도 79개국에서 찾아온 324편의 작품들은 하나하나 흥미롭다. 그중에서 영미권이나 중국, 일본 등 자주 접할 수 있는 국가의 작품들 이외에, 다양한 문화권에서 찾아온 작품들이 많다. 아마도 이번 부산영화제가 아니면 스크린에서 만나기가 힘들 작품들을 엄선해서 추천해 드린다. 붉은 남근 (부탄/네팔) 아직 전통적인 가치가 사람들의 삶을 지배하고 있는 부탄의 한 마을. 10대 소녀 상가이의 아버지는 남근상을 만드는 장인이다.
[3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엄태구·혜리, 영화 <뎀프시롤: 참회록> 출연

[3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엄태구·혜리, 영화 <뎀프시롤: 참회록> 출연

엄태구·혜리, 영화 뎀프시롤: 참회록> 출연 엄태구 (좌, 사진 씨네21), 혜리(우, 사진 드림티엔터테인먼트). 배우 엄태구와 걸스데이 혜리가 영화 에서 만난다. 영화는 과거 복싱 선수였던 병구 가 어느날 자신이 펀치드렁크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되고, 새로 등록한 관원 민지 의 도움으로 다시 복싱을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뎀프시롤’은 1920년대 미국의 권투선수인 잭 뎀프시가 사용한 기술로, 좌우로 흔들며 상대의 공격을 피하는 동시에 양훅과 연타로 상대를 공략하는 복싱 기술을 말한다.
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5년 연속으로 극장 관객수가 2억명을 돌파했지만 시장이 지금보다 확대될 것이라 예상하는 영화인은 찾아보기 힘들다. 기대했던 대작들이 우르르 무너져내리고, 참신한 기획을 무기로 한 중급 규모의 영화들이 선전했던 2017년 한해였다. 시장 정체기에서 한정된 라인업을 가지고 2018년 흥행전선에 뛰어들 주요 배급사들의 고심이 배어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CJ E&M 영화사업본부 CJ E&M 영화사업본부(이하 CJ)의 2017년은 아쉬움 자체였다. 782만명을 동원한 공조> 이후 이렇다할 흥행작을 찾아보기 어렵다.
조진웅 하드캐리! <대장 김창수> 언론시사 첫 반응

조진웅 하드캐리! <대장 김창수> 언론시사 첫 반응

의 언론배급 시사회가 9월27일 오후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됐습니다. 는 1890년대 조선 후기, 을미사변 직후 한 일본인을 살해한 죄로 수감된 청년 김창수의 수난기를 그립니다. 대장 김창수 감독 이원태 출연 조진웅, 송승헌 개봉 2016 대한민국 상세보기 '김창수' 이야기 1896년 황해도 치하포, 청년 김창수 가 일본인을 죽이고 체포됩니다. 김창수는 재판장에서 국모의 원수를 갚았을 뿐이라고 소리치지만 근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사형 선고를 받고 인천 감옥소에 수감됩니다.
[7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하정우, 이선균 영화 <PMC> 출연 확정

[7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하정우, 이선균 영화 출연 확정

하정우, 이선균 영화 출연 확정 하정우, 이선균이 더 테러 라이브> 김병우 감독의 신작 (배급 CJ E&M)에 출연한다. ‘PMC’는 민간 군사기업(Private Military Company)의 약자로 남북 관계의 긴장이 최고조로 다다른 상황에서 지하 벙커에 있는 인물을 민간 군사기업의 용병들이 구해내는 이야기다. 영화는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한 후 오는 8월 중 크랭크인 예정이다. B1A4의 진영, 첫 주연 데뷔 만능 아이돌 진영이 영화 내 안의 그놈>에서 첫 주연을 맡는다.
우리 <옥자> 좀 놔두세요! 넷플릭스와 극장 배급 갈등을 보며

우리 <옥자> 좀 놔두세요! 넷플릭스와 극장 배급 갈등을 보며

옥자>가 개봉 전부터 시끄럽습니다. 안타깝게도 영화 자체에 대한 이슈보다는 배급에 대한 갈등 때문인데요. 국내 멀티플렉스를 대표하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가 스트리밍 서비스와 극장 개봉을 동시에 진행하려는 >의 배급방식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업계 1위 CGV는 영화가 극장 개봉 후, IPTV 등의 다양한 채널로 확장되는 데 2~3주 걸리는 ‘한국 영화계의 일반적인 질서’를 교란하지 말아달라는 입장입니다.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도 한목소리로 넷플릭스 스트리밍과 극장 동시 상영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한석규, 김래원 주연 <프리즌> 언론 시사 첫 반응

한석규, 김래원 주연 <프리즌> 언론 시사 첫 반응

완전범죄는 완벽한 알리바이로 만들어진다. 만약 교도소가 알리바이를 보장해주는 장소가 된다면. 은 죄수들이 교도소를 드나들며 완전범죄를 만들어낸다는 새로운 설정의 범죄·액션 영화다. 교도소의 권력실세이자 왕으로 군림하는 악인 익호 와 그의 눈에 들기 위해 노력하는 검거율 100%를 자랑했던 전직 경찰 유건 이 이야기의 중심에 있다. 의 두 주인공 한석규와 김래원은 최근 드라마 와 로 주목 받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을 통해 스크린에서 처음 만났다. 한석규가 김래원에게 출연을 권했다고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