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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등 9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등 9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원스 어폰 어 타임. . . 인 할리우드감독 쿠엔틴 타란티노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브래드 피트, 마고 로비 송경원 기자고전 할리우드 황금기에게 띄우는 편지, 우수와 애상에 젖을 때도 타란티노답게★★★☆1969년 LA, 한물 간 서부극 배우와 그의 매니저를 중심으로 고전 할리우드 황금기를 되돌아본다. 타란티노가 늘 그랬듯 메인 플롯은 최소한의 알리바이일 뿐 주변 인물들과 번잡스러운 사건을 통해 서스펜스와 장르적 재미를 끝도 없이 늘어놓는다.
관람 전 꿀팁! 공포영화 하위 장르의 간략 계보와 최근 경향

관람 전 꿀팁! 공포영화 하위 장르의 간략 계보와 최근 경향

미드소마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윌 폴터, 플로렌스 퓨, 윌리엄 잭슨 하퍼, 잭 레이너 개봉 2019. 07. 11. 사자 감독 김주환 출연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 개봉 2019. 07. 31. 공포영화는 여름에 개봉한다는 공식은 깨졌다. 그럼에도 여름에 공포영화를 감상하는 건 여전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래서인지 2019년 여름엔 공포영화 라인업이 풍성하다. 7월 11일 개봉한 를 비롯해 , (7월 17일 개봉), (7월 25일 개봉), , (7월 31일 개봉) 등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칸디나비아식 백주 호러음악, <미드소마>

스칸디나비아식 백주 호러음악, <미드소마>

스웨덴에서 열리는 가장 큰 하지 축제를 가리키는 '미드소마'. 아리 애스터 감독은 이를 90년에 한번, 9일간 한여름의 축제에서 벌어지는 심리적 호러로 탈바꿈시켰다. 첫 장편인 으로 단숨에 주목받는 신인으로 떠오른 그는 이번 영화 까지 단 두 편으로 차세대 호러영화 주자로 자리매김할 기세다. 자신의 실연을 계기로 ‘관계’에 대한 얘길 하고 싶었다는 그는 이 영화를 과 의 조합이라고 설명한다.
<미성년> 등 4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미성년> 등 4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미성년감독 김윤석출연 염정아, 김소진, 김혜준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괄목할 만한 ‘신인 감독'의 탄생★★★☆배우의 마음은 배우가 제일 잘 들여다보는 걸까. 극 안에서 배우들이 연기하는 캐릭터에 어떤 판을 깔아줘야 하는지, 카메라는 그것을 어떻게 담아내야 하는지. ‘감독’ 김윤석은 본인의 경험을 통해 이를 일찌감치 연구하며 파악해낸 것 같다. 간결한 세팅 안에서 캐릭터 하나하나가 입체적으로 살아있고, 허투루 들어간 장면 하나 없이 밀도 높은 드라마가 완성됐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극장을 점령한 급식 히어로! <샤잠!>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극장을 점령한 급식 히어로! <샤잠!> 1위 데뷔

아기 코끼리 덤보의 1위 비행이 일주일 만에 끝나버렸다. 그리고 그 자리를 10대 ‘급식’ 히어로 이 차지했다. 사실상 밖에 내세울 작품이 없었던 DC가 작년 말 으로 돈을 쓸어 모으더니, 이번에는 으로 평단을 사로잡는 데까지 성공한 것이다. 한층 가벼워진 두 작품이 연달아 흥행에 성공한 만큼, DC의 추후 행보에 분명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2위를 차지한 스티븐 킹 소설 원작의 도 개봉 사흘 만에 제작비를 모두 회수하는 데 성공하면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반면, 는 할리우드에서 알아주는 두 연기파 배우의 열연에도 불구하고...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크리스마스 훔치는 <그린치>, <보헤미안 랩소디>의 왕좌도 훔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크리스마스 훔치는 <그린치>, <보헤미안 랩소디>의 왕좌도 훔치다!

아직 11월 중순이지만, 북미 극장가는 벌써부터 연말 분위기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의 애니메이션 그린치>가 보헤미안 랩소디>의 ‘쿵쿵 짝’ 멜로디를 크리스마스캐럴로 바꾸는 데 성공했다. 그린치>에 밀렸지만 여전히 강세를 보이는 보헤미안 랩소디>와 어느덧 6주 차에 접어든 스타 이즈 본>, 베놈>이 북미와 세계 극장가를 호령한 반면, 신작 R 등급 호러 오버로드>와 범죄 액션 스릴러 거미줄에 걸린 소녀>는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두며 첫 주말 3위와 6위로 만족해야 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우리는 챔피언 <보헤미안 랩소디> 북미 극장가를 휩쓸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우리는 챔피언 <보헤미안 랩소디> 북미 극장가를 휩쓸다

11월 첫 북미 주말 관객들이 ‘쿵쿵 짝, 쿵쿵 짝’ 리듬에 몸을 맡겼다. 가 10월 북미 극장가의 좋은 흐름을 이어받아 1위로 데뷔했다. 함께 개봉한 디즈니 , 타일러 페리의 R등급 코미디 도 개봉 주말 효과를 받아서 2위와 3위로 데뷔했지만, 기대 이하의 성적표를 받으면서 2주차 반등을 노려야 하는 아쉬운 상황이다. 반면 역대 최고의 10월을 이끌었던 과 , , 그리고 꿋꿋하게 중위권을 지키고 있는 의 분전이 상당히 눈에 띄는 주말이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할로윈>, <스타 이즈 본>, <베놈>이 일군 역대 최고의 10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할로윈>, <스타 이즈 본>, <베놈>이 일군 역대 최고의 10월

10월의 북미 극장가는 그 어느때보다 뜨거웠다. 올해가 바로 와 이 이끌었던 2014년 10월(7억 5800만 달러)을 제치고 7억 9400만 달러로 역대 최고의 10월 성적을 거둔 해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힘을 합쳐서 만든 값진 결과였고, 그 중심에는 과 , 그리고 이 있다. 특히 올 10월 뒷심에 큰 공헌을 한 은 2주 연속 1위만큼이나 값진 기록들을 호러/슬래셔 장르 역사에 남기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과 도 제 몫을 하면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두말하면 입 아프다.
다 된 장르에 좀비 한 스푼! 새로운 장르의 좀비 영화들

다 된 장르에 좀비 한 스푼! 새로운 장르의 좀비 영화들

영화에서 좀비는 이제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은지 오래다. 부패한 시체가 주는 괴기스러움과 떼로 몰려다니는 모습, 자신도 감염될 수 있다는 두려움은 관객들에게 공포와 동시에 절망감을 안겨 준다. 그러나 무수히 많은 좀비 영화들이 쏟아졌고 좀비는 더이상 관객들에게 색다른 공포를 주지 못했다. 좀비 영화가 범람하는 시대, 어떡하면 골수까지 우려먹은 좀비를 새롭게 만들 수 있을까. 많은 감독들이 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장르의 좀비 영화들을 만들었다. 오늘은 기존 장르에 좀비를 끼얹은 색다른 좀비 영화들을 소개한다.
해외 매체 선정, 영화 속 유명한 고양이 25

해외 매체 선정, 영화 속 유명한 고양이 25

영화 역사에서 유명한 고양이 25마리를 소개한다. 의 기사를 기반으로 한 내용이다. 매체의 특성 때문에 국내에서 소개되지 않은 영화, 국내 관객에게 익숙하지 않은 오래된 작품도 많이 섞여 있다. 리스트에 없는 영화 속 기억에 남는 고양이가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길. 25. (2012) 시리즈의 버터컵의 원작 팬들은 시리즈의 첫 영화 에서 블랙&화이트의 턱시도 고양이 버터컵이 노란색의 태비로 나온 걸 보고 격분했다. 다음편 에서 새로운 고양이가 캐스팅됐다. 24. (2009)의 고양이이 고양이는 이름이 없다. 정체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