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투>부터 <마녀>까지, 필모로 돌아본 박훈정 감독
마녀 감독 박훈정 출연 김다미,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개봉 2018 대한민국 상세보기 박훈정 감독의 신작 마녀>는 10년 전 기억을 잃은 자윤이 의문의 인물들로부터 위협을 받으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1500 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신예 배우 김다미가 주인공 지윤을 맡았다. 또한 피에타>의 조민수, 부산행>의 최우식, 남한산성>, 의 박희순 등 굵직한 필모를 자랑하는 배우들이 출연했다. 로 큰 흥행을 하며 "한국 갱스터 무비의 이정표"라는 호평을 받은 박훈정 감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