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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력에 연출력까지 다 갖춘 그녀, 배우 출신 여성 감독들

연기력에 연출력까지 다 갖춘 그녀, 배우 출신 여성 감독들

9월 개봉작 중 눈에 띄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바로 배우 출신 여성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들이죠. 연기와 연출, 두 마리 토끼를 훌륭히 잡아낸 능력자들. 오늘은 국내부터 할리우드까지, 탄탄한 연기력+연출력을 지닌 여성 배우+감독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문소리 무려 1인 3역입니다. 문소리가 연출, 각본, 주연까지 도맡은 영화 가 개봉했죠. '연기파 배우'란 수식어를 얻고 온갖 시상식의 트로피를 휩쓸던 그녀.
베이비의 그녀, 릴리 제임스를 어디서 또 봤더라?

베이비의 그녀, 릴리 제임스를 어디서 또 봤더라?

를 본 관객이라면 잊지 못할 배우가 있습니다. 'B-A-B-Y, BABY~' 흥얼거리며 베이비 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인. '데보라'를 연기한 릴리 제임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죠. 본명은 릴리 클로에 니네테 톰슨. 1989년생으로 영국 서레이 출신의 배우입니다. 다니엘 크레이그, 주드 로, 이완 맥그리거 등이 나온 런던의 길드홀 음악 연극학교를 졸업했죠. (2010), 에델 (2011), 포피 2010년 동명의 책을 원작으로 삼은 4부작 드라마 의 에델 역으로 연기 데뷔를 치른 그녀.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에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을 선정했습니다. 포함된 작품은 모두 2000년 이후에 제작된 장편 극영화입니다. 해당 매체의 설명이 궁금하신 분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25. 박찬욱 (2002)(2003)(2005)(2009)(2013)(2016) 영화평론가로도 활동한 바 있는 박찬욱 감독은 '복수 3부작'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끌었고 극한의 폭력성, 무결점의 비주얼, 예상하지 못할 플롯 구성이 특징입니다. 는 제57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로 올랐고,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금발이 너무해! 금발이 '덜' 어울리는 할리우드 여배우들

금발이 너무해! 금발이 '덜' 어울리는 할리우드 여배우들

뭘 해도 예쁘고, 뭘 해도 잘 어울리는 할리우드 여배우들. 하지만 그런 그들에게도 어울리지 않는 게 있다면. . 오늘은. 생각보다 금발머리가 잘 어울리지 않는 여배우들을 찾아보았습니다. (뭐 사실 이 배우들 모두 머리를 다 밀어놔도 이쁠 것 같은 건 함정입니다만. . )일단 누가 있는지 함께 확인해볼까요. 고고. 레이튼 미스터 미국 드라마 속 블레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배우죠. 레이튼 미스터는 원래 금발이었지만, 블레어 역할을 위해 갈색으로 염색했다고 하는데요. 그게 신의 한 수. 어두운 머리가 그녀의 눈동자 색과 더 잘 어울리네요.
원초적 섹시스타, 샤론 스톤에 관한 10가지 사실

원초적 섹시스타, 샤론 스톤에 관한 10가지 사실

3월 10일은 배우 샤론 스톤이 태어난 날이다. 1958년생개띠이니 59번째 생일을 맞았다. 스톤은 90년대 최고의 섹시 스타였다. 그녀에게 견줄 만한 인기를 누린 배우는 많았을지언정, 뛰어넘은 배우는 결코 없었다고 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스타덤을 자랑했다. 현재는 간간이 '추억의 스타' 정도로 언급되고 있긴 하지만, 그녀는 엄연히 현역으로서 필모그래피를 쌓아나가고 있다. 스톤의 탄생부터 2017년까지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사실들을 되새겨보았다. 1. 어릴 적부터 수재였 다.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1990년대가 등장하는 <블랙 팬서>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1990년대가 등장하는 <블랙 팬서>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 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같은 영화, 다른 느낌! 한국영화 영어제목 살펴보니

같은 영화, 다른 느낌! 한국영화 영어제목 살펴보니

의 명성이 대단했습니다. 해외에서 연일 수상 소식이 들려오며 화제를 모았죠. 여기서 잠깐. 해외에서 는 어떤 제목으로 소개되었을까요. 의 영제는 이었습니다. '하녀'란 뜻을 지니고 있죠. 의 영제는 박찬욱 감독이 직접 지었습니다. 국내 제목으론 '아가씨'를, 해외 제목으론 '하녀'인 숙희를 앞세워 두 주인공을 대등하게 만들고 싶었다 밝힌 적 있죠. 국내 개봉명만큼이나 신경 써서 지어야 하는 영어 제목. 오늘은 한국 영화 제목들의 영어 제목들을 살펴보려 합니다.
[첫 내한공연 기념] 콜드플레이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작품들

[첫 내한공연 기념] 콜드플레이의 음악이 울려 퍼지는 작품들

英 밴드 ‘콜드플레이’, 내년 4월 15일 첫 내한공연 소식에 인터넷 후끈 드디어. 콜드플레이가 내년 4월 서울에서 라이브를 선보인다. 2000년 데뷔 이후 '세계 최고'의 인지도를 만든 밴드지만, 한국에선 도통 만날 수 없어 수많은 이들이 콜드플레이의 내한공연을 손꼽아 기다려왔다. 더군다나 그들의 음악은 한국인들의 자랑거리인 '떼창'을 하기에도 그만인 밴드가 아닌가. 독재자의 몰락을 은유한 'Viva La Vida'를 다같이 부른다면 정말 끝내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