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커스" 검색 결과

연출만으로 만족 못 해! 자기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위대한 감독들, 누가 있을까?

연출만으로 만족 못 해! 자기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위대한 감독들, 누가 있을까?

카메라 뒤에서만 영화를 관장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직접 카메라 앞에 서서 자기 영화에 주인공을 자처한 감독들이 있다. 한번도 안 해본 사람은 있을지언정 한번만 해본 사람은 없다고, 적게는 절반 이상 많게는 거의 모든 작품에 주연을 맡아 활약한 감독들을 소개한다. ​ * 조연이나 카메오로 출연하거나, 감독보다는 배우로서 이미지가 강한 경우는 경우는 제외했다. 찰리 채플린 Charlie Chaplin 시티 라이트 감독 찰리 채플린 출연 찰리 채플린, 버지니아 체릴, 플로렌스 리, 해리 마이어스, 알랜 가르시아, 행크 만 개봉...
<야구소녀>가 던진 젠더 사회학적 의제

<야구소녀>가 던진 젠더 사회학적 의제

남성 중심 사회에서 쏘아올린 인식론 ※ 의 결말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고교 투수 구속 130km/h. 프로에 진출하기엔 아쉽고 포기하기엔 아깝다. 국내 유일의 여성 고교 야구선수 주수인 은 이처럼 설정부터 경계적 인물이다. 는 이로부터 주수인이 프로 2군에 들어가는 결말까지, 좁은 복도에 선 첫 시퀀스부터 널따란 프로구장 마운드를 딛는 엔딩에 이르기까지, 경계 위에서 질문을 멈추지 않는다. 나아가 경계 자체를 묻는다. 여성과 남성은 다른가. 다르다면 어떻게 다른가. 그 경계는 어디인가. 그걸 경계라고 부르는 일은 온당한가.
예쁜 '바비 인형'이 카리스마 액션 대폭발 대장님 되기까지

예쁜 '바비 인형'이 카리스마 액션 대폭발 대장님 되기까지

제2의 전성기. 아니, 이 배우한테 전성기가 끝난 적이 있었나. 오히려 전성기를 제 손으로 열어젖힌 배우 아닌가. 샤를리즈 테론이 극장에선 으로, 넷플릭스에선 로 완전히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특유의 카리스마를 팬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한때는 미모로 유명한 그가 어떻게 카리스마 넘치는 '대장님'이 됐을까. 그의 액션 대장 계보를 하나하나 살펴보자. 2005년 샤를리즈 테론의 액션이라면 를 시초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 원류는 사실 라고 봐야 적당하다. 는 애니메이터 피터 정의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SF 액션 영화.
915m 상공에서 촬영한 배우? <에어로너츠>에 대한 13가지 사실

915m 상공에서 촬영한 배우? <에어로너츠>에 대한 13가지 사실

여기 세계 최초로 10,000m 상공에 도착한, 미지의 세계를 열어젖힌 이들이 있다. 는 날씨를 연구하고자 직접 열기구를 타고 하늘에 오른 기상학자 제임스 글레이셔의 실화에서 영감을 얻은 영화다. 투철한 개척 정신을 지닌 기상학자 제임스 글레이셔와 하늘에 대한 열망을 품은 열기구 조종사 어밀리아 렌은 역사상 그 누구보다 높이 날기 위해 팀을 이룬다. 실존 인물이었던 제임스 글레이셔를 에디 레드메인이, 그를 도와 하늘에 오른 가상인물 어밀리아 렌을 펠리시티 존스가 연기한다.
<너는 달밤에 빛나고> 등 6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너는 달밤에 빛나고> 등 6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너는 달밤에 빛나고감독 츠키카와 쇼출연 키타무라 타쿠미, 나가노 메이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빛이 된 소녀★★☆죽음이 가까워질수록 몸에서 빛이 나는 이상한 병에 걸린 시한부 환자 마미즈. 우연히 마미즈의 친구가 된 타쿠야는 그의 버킷리스트를 대신 이뤄준다. 틴에이저 로맨스와 순애보 멜로를 차분한 톤으로 엮어낸 드라마. 잔잔한 느낌은 좋지만, 상황이 반복되면서 이야기 전개의 속도가 늘어지는 건 조금 안타깝다. 청춘스타들의 매력이 영화를 이끄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카메론 포스트의 잘못된 교육> 등 6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카메론 포스트의 잘못된 교육> 등 6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카메론 포스트의 잘못된 교육감독 디자이리 아카반출연 클로이 모레츠, 제니퍼 엘, 사샤 레인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틀림이 아니라, 다름★★★‘다름’이 ‘틀림’으로 받아들여질 때 ‘차별’과 ‘편견’이 자라난다. 다른 걸 틀렸다고 주장하는 주체가 하물며 사회와 학교와 종교라면. 카메론 포스트의 잘못된 교육>은 제목 그대로 획일화된 판단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억압하고 통제하려는 ‘잘못된 교육’을 꼬집는다. ‘틀렸음’을 강요받는 상황 안에서 우린 과연 제대로 성장할 수 있을까.
코로나19로 인해 다시 스크린에 걸린 재개봉 영화 7편의 관전 포인트

코로나19로 인해 다시 스크린에 걸린 재개봉 영화 7편의 관전 포인트

극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여파가 여전하다. 신작 개봉은 늦춰지고 몇몇 재개봉 영화가 관객을 찾는다. 적극적으로 극장에 가서 영화를 보라고 권할 수 없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잘 지킨다면 아래 소개할 영화들을 스크린에서 다시 봐도 좋겠다. 코로나19 시대의 재개봉 영화 7편의 관람 포인트를 정리해봤다. 감독의 데뷔작 / 2008년 2월 개봉, 2020년 5월 20일 재개봉 은 호러 팬들에게 인상적인 기억으로 남은 영화다. 재개봉 포인트는 감독에서 찾을 수 있다. 은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의 데뷔작이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1등 한 번 못해봤지만 흥행에 성공한 영화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1등 한 번 못해봤지만 흥행에 성공한 영화들

코로나19 여파로 북미 박스오피스가 말 그대로 ‘올 스톱’ 상태다. 현지 극장 프랜차이즈들이 전국 상영관을 폐쇄해 상영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Box Office Mojo, The-Numbers 등의 박스오피스 전문 매체와 대형 스튜디오에서 성적 집계가 무의미하다고 판단, 일시적으로 집계 및 발표를 중단한다 전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기 전까지는 북미 박스오피스의 흥미로운 기록들을 살펴볼까 한다. 이번 주제는 ‘1위’와 관련된 기록이다.
마음만은 세계여행ㅠ 영화관에서 랜선 여행하기

마음만은 세계여행ㅠ 영화관에서 랜선 여행하기

‘코로나만 없었다면 지금쯤 올해의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었을 텐데’라고 생각하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영화만큼이나 여행을 좋아하는 저 같은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대작들이 계속해서 개봉을 미루고 있는 요즘. 그 자리를 채운 건 재개봉 영화와 소규모 영화들인데요. 코로나로 인한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치유할 힐링 영화들이 눈에 띕니다. 배경도 얼마나 다양한지. 저리 가라더군요. 언젠가 예전처럼 다시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싱크로율 100%, 실존 인물 연기한 배우 만날 수 있는 영화 5편

싱크로율 100%, 실존 인물 연기한 배우 만날 수 있는 영화 5편

실존 인물의 삶을 소재로 한 전기 영화는 캐스팅 단계부터 화제를 모으기 마련이다. 시대의 아이콘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배우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기 때문. 외모는 물론, 행동, 걸음걸이, 말투까지 실존 인물을 카피해 스크린에 환생시킨 배우들, 그 놀라운 연기로 호평을 받은 영화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 아래 소개한 영화들( 제외)을 네이버 시리즈에서 다운로드할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2월 29일 부터 3월 6일 정오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