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검색 결과

진짜 있었어? 애니메이션 속 배경의 실제 장소들

진짜 있었어? 애니메이션 속 배경의 실제 장소들

심상치 않습니다. 의 무서운 질주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관객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켜주며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애니메이션 파란을 만들어내고 있는데요. 너의 이름은. >의 대견한 흥행과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영화 속의 배경들인데요. 말 그대로 환상적이었던 의 주요 배경은 '환상'이 아니었습니다. 실제 장소를 모티브 삼아 재창조했다는 사실~. 국내 여행사에서는 ' 성지순례 여행 패키지'를 만들 정도로 영화 속 실제 장소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죠. (성지 순례 장소가 궁금하다면~클릭.
'너의 이름은.' 알면 더 재밌는 별별 관람 포인트!

'너의 이름은.' 알면 더 재밌는 별별 관람 포인트!

신카이 마코토 감독 신작 의 국내 흥행 기세가 무섭습니다. 1월 4일 수요일 개봉 첫날부터 13만 8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더니 개봉 5일차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1월 11일 수요일 기준 148만 관객 동원 중) 일본 애니메이션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사례는 지금껏 이 유일했습니다. 일본 흥행에 이어 국내 흥행까지 휩쓸고 있는 이 영화에 대한 팬덤도 만만치 않지요.
미야자키 하야오와 지브리의 시간을 돌아보다

미야자키 하야오와 지브리의 시간을 돌아보다

1월 5일은 세계가 사랑하는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宮崎駿)의 생일입니다. 1941년생이니 올해로 76세. 디즈니, 픽사, 드림웍스, 일루미네이션 등 수많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젖히는 가운데서도, 미야자키 하야오 혹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존재는 본연의 가치를 더욱 밝게 빛내고 있습니다. 꺼지지 않는 희망을 지구에 퍼트려준 미야자키의 생일을 축하하며, 간단히 지금까지 그의 행적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국내 흥행기록 톱5

일본 애니메이션의 국내 흥행기록 톱5

이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 1위에 올랐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 >이 드디어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를 갈아치웠다. 2017년 1월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으로 누적 관객 305만 명을 돌파하며 무려 13년 동안 변하지 않았던 흥행 TOP의 이름이 바뀌게 된 것이다. 그러나, 아직 관객 수를 적어 놓을 수는 없다. 여전히 많은 관객이 너의 이름을. >을 만나러 극장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너의 이름은.
미야자키 하야오, 기타노 다케시의 영원한 동반자 작곡가 히사이시 조

미야자키 하야오, 기타노 다케시의 영원한 동반자 작곡가 히사이시 조

히사이시 조 그의 음악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감히 상상을 하지 못하겠다. 히사이시 조의 음악이 없는 지브리 애니메이션은 완전할 수 없다. 12월6일, 그의 생일을 핑계로 스튜디오 지브리의 음악을 다시 들어보려 한다. 기타노 다케시의 영화에 쓰인 음악도 빼놓을 수 없다. 히사이시 조(久石讓)는 1950년 12월6일 일본 나가노현에서 태어났다. 5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웠다. 도쿄 쿠니타치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했다. 본명은 후지사와 마모루(藤澤守)다. 대학 시절 퀸시 존스의 이름을 따와 히사이시 조라는 예명을 지었다.
'하야'하지 않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복귀작 6

'하야'하지 않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복귀작 6

지난 2013년 애니메이션 이후 은퇴를 발표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복귀 의사를 밝혔다고 하죠.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팬으로서 자진방아라도 돌리고 싶은 심정인데요. (에헤라디야~)사실 그의 은퇴 선언 및 철회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사실. 그럼 이쯤에서 그가 은퇴를 번복한 후 어떤 작품을 들고 다시 돌아왔는지 알아볼까요. *정식 은퇴 발표가 아닌 암시 발언도 포함하여 작성했습니다. 1986년 개봉 이후 그는 첫 번째 은퇴 선언을 했습니다. 1988년 하지만 그는 곧 다시 돌아왔습니다.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과의 대화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과의 대화

포스터 10월 9일 일요일은올해 부산국제영화제최대 화제작 중 하나인신카이 마코토 감독의날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이날기자회견부터야외무대인사,'아주담담' 토크, GV까지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며부산의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여러 행사가 있었지만가장 뜻깊은 행사는아무래도 팬들을지척에 두고 자유로운대화를 나눴던'아주담담'이었을 것 같습니다. 장형윤 감독 , 신카이 마코토 감독 . 사진 씨네21BIFF데일리사진팀 양경준 아주담담 '빛의 작가, 신카이 마코토'는의장형윤 감독과 신카이 마코토가대담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BBC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위 <멀홀랜드 드라이브>

BBC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위 <멀홀랜드 드라이브>

지난 8월, 말 영국 방송국 가 선정한 21세기 영화 TOP 100 리스트가 발표됐다. 세계적인 공신력을 자랑하는 매체인 만큼 영화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2000), (2001), (2004), (2007) 등 친숙한 작품들이 상위권에 랭크된 가운데, 1위를 차지한 멀홀랜드 드라이브>(2001)는 유독 많은 사람들이 낯설어 한 작품이었다. 데이빗 린치라는 왠지 위험해 보이는 감독의 이름이나 그의 전작이 트윈 픽스>(1992), 로스트 하이웨이>(1997)라는 설명을 덧붙여도 사정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8월 다섯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8월 다섯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류준열 (사진 씨네21) 침묵의 목격자감독 정지우 출연 최민식, 박신혜, 류준열, 이수경류준열이 정지우 감독의 신작 에 출연합니다. 법정 스릴러 는 곽부성이 출연한 동명의 중국 작품을 리메이크한 영화라고 합니다. 재벌의 약혼녀인 유명 가수가 살해되고 유력한 용의자로 재벌의 딸이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룹니다. 류준열은 원작에는 없는 역할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건 해결에 중요한 키를 쥔 인물입니다. 이미 출연을 확정한 최민식이 재벌 역할을 박신혜는 재벌 딸의 변호사를 연기합니다.
에디터도 처음 가봤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에디터도 처음 가봤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여러분, 주말에 뭐하셨나요. 집에 계셨다고요. 방학인데 딱히 할 게 없어요. 내 주말을 이렇게 보낼 순 없다, 하시는 분들 손. 눈도 귀도 입도 즐겁다. 멀티 만족 즐길 수 있는 곳을 소개해드릴게요. 당신의 하루를 스펙터클, 알차고 꽉 차게 보낼 수 있는 곳.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입니다. (에디터 혼자 너무 신났다고 한다. ) 날씨가 꾸리꾸리해서 별로라고요. 에이, 모르시는 말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날씨는 이래야 제맛이랍니다. 매년 이렇게 비가 오는 날씨였다고 해요. 그래서 더 반가운 흐린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