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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검색 결과

<신 고질라>와 역대 '고질라' 시리즈 음악

<신 고질라>와 역대 '고질라' 시리즈 음악

한 영화 안에서 서로 맞붙으려면 2020년이나 되어야 가능한 얘기지만, 서로 다른 영화로 두 거대 괴수가 같은 주에 맞붙는 빅 매치가 성사되었다. 킹콩의 정통 후예를 자처하는 콩: 스컬 아일랜드>와 12년 만에 일본 본토에서 부활한 신 고질라>의 3월 8일 동시 개봉 대진이 바로 그것이다. 사실 레전더리 픽쳐스에선 ‘몬스터버스’의 일환으로 콩: 스컬 아일랜드> 이후 고질라 속편을 2019년에 개봉시키고, 그 다음 작품에서 킹콩과 고질라의 대결을 준비 중이다.
막상막하 '더 킹' vs '공조', 한국영화 쌍끌이 흥행의 역사

막상막하 '더 킹' vs '공조', 한국영화 쌍끌이 흥행의 역사

VS 막상막하. 흥미진진. 처음엔 의 완벽한 승리였다. 하지만 개봉 2주차 설 연휴를 기점으로 입소문을 등에 업은 가 정상을 탈환했다. 2월 2일 기준 박스오피스 결과는 522만 명, 458만 명이다. 하지만 두 영화의 최종 승부는 예단하기 어렵다. 는 가족들의 관람이 강세였던 설 연휴를 지났고, 의 배경이 되는 암울한 시대는 지금도 유효하기 때문이다. 서로 다른 강점을 지닌 두 영화는 극장가를 양분하며 관객들을 흡수하고 있다. 소위 말하는 쌍끌이 흥행 중이다.
‘더 플레이리스트’ 선정 올해의 액션 시퀀스 25

‘더 플레이리스트’ 선정 올해의 액션 시퀀스 25

2016년 영화 연말 결산 중입니다. 이번엔 ‘베스트 액션 시퀀스 25’입니다. ‘더 플레이리스트’라는 매체가 선정했습니다. 씨네플레이는 이 리스트의 10위부터 1위를 소개합니다. 참고로 15위에 의 기차역 좀비 액션이 선정됐습니다. 10위 안에 다른 한국 영화 두 편이 더 있습니다. 10위 아테네 액션 장면 의 초반부 아테네 장면은 전형적인 본 스타일의 액션을 선보였습니다.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배우, 하지원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배우, 하지원

요즘 다짜고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하지원. 오늘은 그녀의 필모 속 캐릭터들을 차근차근 훑어보려 합니다. '길라임'이란 캐릭터 말고도 여러 인생캐를 탄생시킨 이 언니. 호러, 액션, 멜로, 사극 등 안 되는 게 1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지니고 있죠. 모두의 부러움을 살 만한 능력자가 확실하네요~. 벌써 데뷔 20년차를 넘긴 그녀의 스크린 속 팔색조 모습, 다함께 살펴봅시다. 고고. 충무로의 '호러 퀸' (2000), (2000) 그녀의 스크린 데뷔작은 (2000)입니다.
비주얼 쇼크! 역대급 CG 영화들

비주얼 쇼크! 역대급 CG 영화들

개봉 이래 한 번도 예매율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많이들 보셨나요. 영화의 호불호를 떠나 CG에 대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CG 팀의 영혼을 갈아 넣은 것 같은 역대급 CG 영화들. 상상 속 환상세계를 구현한 CG CG 장면이 우리의 기억에 남을 때는 얼마나 사실적이냐, 스펙터클한지보다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상상도 하지 못한 세계를 잘 그려낼 때죠. 아예 하나의 세계관을 만들어버리는 CG의 위력. 라이프 오브 파이(2012) 는 소설이 원작입니다. 원작자는 이렇게 말했죠.
바로 지금, 다이어트가 필요할 때!

바로 지금, 다이어트가 필요할 때!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과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셨구요. 혹시 너무 많이 먹은 탓에 더 나와버린 배를 보고 좌절하고 계시진 않은지. (저처럼. . ) 눈으로라도 다이어트 해야겠다 싶어 다이어트 욕구를 부르는 영화 5편을 골라봤습니다. (2001) 우리 잭 형 나오는 이 영화. 한국판 제목이 신의 한수였죠. (원제: Shallow Hal) 어쨌든 내용은 이렇습니다.
[에디터 방담] '부산행' 천만 돌파할까?

[에디터 방담] '부산행' 천만 돌파할까?

씨네플레이 오전 회의를 위해 에디터들이 테이블에 모였다. 개봉 전부터 극장가를 장악하며 KTX처럼 질주하는 은 오늘도 회의의 핫이슈. 이 대담은 에디터 한 명이 던진 ', 천만 넘을 수 있을까. '란 질문에서부터 시작되었다. . 천만. 이 두 단어에 갑자기 너도 나도 '저요, 저요. ' 손 들고 말하기 시작하는 에디터들 . 천만은 당연히 넘는 거 아니에요. 무슨 소리야, 천만은 힘들지. 천만 넘나, 못 넘나, 내기해봐요. 무슨 내기, 만원 내기. 그렇다. 따끈따끈, 4시간 전의 대화다. 뜨든. 이렇게 급 토론에 불이 붙기 시작했….
놓치지 말 것! 이주에 개봉하는 에디터 추천작 다섯 편

놓치지 말 것! 이주에 개봉하는 에디터 추천작 다섯 편

이번주엔 유독 눈여겨 볼 만한 개봉작들이 많다. 오늘은 작품의 가치에도 불구하고 거대 개봉작들에 밀려 상대적으로 주목이 덜한 다섯 작품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북미에서 일찌감치 호평 받은 스릴러 , 북유럽에서 온 재난영화 ,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가 일품인 , '청춘'과 '음악'이 유쾌하게 어우러진 , 가시적인 폭력 없이도 전쟁의 현실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다섯 편이 바로 그것이다. (The Shallows, 2016) 감독 자움 콜렛 세라출연 블레이크 라이블리, 오스카 자에나다줄거리멕시코의 숨은 명소, 해변 '파라다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