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n년 전! 충무로 믿보 배우 신인 시절 만날 수 있는 단편영화들
집 밖 극장보다 집 안 스트리밍 플랫폼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나날이 반복되고 있다. ‘보고 싶어요’ 리스트에 저장 후 여러 이유로 보기를 미뤄왔던 과거의 영화들을 찾아보기 적합한 시즌. 그중에서도 영화 감상과 덕질을 함께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주목하시라. 충무로의 믿고 보는 배우들도 처음부터 스타는 아니었다. 그들의 파릇파릇한 신인 시절이 담긴 단편영화들을 소개한다. 이 중 몇 편은 왓챠플레이, 유튜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지금으로부터 16년 전 정유미 선아 는 폴라로이드 작동법을 배우고 있다.

제작자 바른손이앤에이 곽신애 대표" loading="laz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