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놀란" 검색 결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덩케르크>, 특별한 포인트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덩케르크>, 특별한 포인트는?

이렇게 '승승장구'라는 말이 어울리는 사람이 있을까요. 로 돌아온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천만 감독' 타이틀을 가진, 몇 안되는 할리우드 감독이기도 하죠. 덩케르크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톰 하디, 킬리언 머피, 케네스 브래너, 마크 라이런스, 제임스 다시, 해리 스타일스, 아뉴린 바나드, 핀 화이트헤드 개봉 2017 영국, 프랑스, 미국 상세보기 특히 이번 는 그동안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작품에서 만날 수 없었던, 주목할 만한 '특이점'이 있습니다. 어떤 것들인지 살펴볼까요.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50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50

‘21세기 베스트’ 리스트를 또 소개한다. ‘인디와이어’ ‘콜라이더’ 등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1세기 베스트’ 리스트는 ‘씨네플레이’에서 여러 번 소개한 적 있다. 이번엔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 50’이다. ‘더 플레이리스트’라는 매체에서 선정한 50편의 작품 가운데 1위부터 10위까지만 따로 언급하려 한다. 1위로 선정된 영화가 국내 영화 팬들에게 신선하게 느껴질 듯하다. 전체 리스트는 포스트 말미에 정리했다. *일러두기-영화 순위는 ‘더 플레이리스트’라는 해외 매체가 선정했다.
온다 온다 소식만 들리고, 정작 언제 올지 모르겠는 영화들

온다 온다 소식만 들리고, 정작 언제 올지 모르겠는 영화들

모든 예술이 그렇지만 영화는 완성되기까지 참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흥행해야 한다'는 조건도 있고, 한 작품에 많은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기도 하죠. 그래서 제작 소식을 툭 던지고 개발과정이 긴 영화들이 속속 등장하는데요,온다 온다 소식만 들리고 제작은 멀어진 영화들을 모아봤습니다. 할리우드의 일본 애니 사랑, 너무 먼 당신 과 얼마 전 이 개봉했습니다. 혹시 이 영화가 언제부터 기획됐는지 아시나요. 자그마치 2005년부터였습니다.
[2017년 18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18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킹 아서: 제왕의 검(King Arthur: Legend of the Sword) 스튜디오 Warner Bros 제작사 Warner Bros.Pictures, Weed Road Pictures, Safehouse Pictures, Ritchie/Wigram Productions, Village Roadshow Pictures상영관 수 3,600+ 장르 어드벤처, 판타지, 액션등급 [해외] PG-13출연 찰리 헌냄, 아스트리드 베흐제-프리스베, 디몬 하운수, 에이단 길런, 주드 로,...
<런던 프라이드> 파업 광부를 지지한 동성애자들의 이야기

<런던 프라이드> 파업 광부를 지지한 동성애자들의 이야기

LGSM은 양동이에 광부들을 위한 후원금을 받는다. LGBT가 아니라 LGSM다. ‘레즈비언 과 게이 는 광부 를 지지한다 ’라는 뜻이다. 4월 27일 개봉한 에 LGSM이 등장한다. 는 1984부터 1년 여간 이어진 영국 광산 파업의 광부들에게 연대의 손길을 내민 동성애자들의 이야기다. 경찰과 대치 중인 광산 노동자들. 빌 나이 가 LGSM과 연대한 광산 노동자 클리프를 연기했다. 파업+동성애 편견대처 정부 아래에서 일어난 광부들의 파업을 다룬 영화는 이 가장 유명하다.
[3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킹스맨>의 매튜 본 감독, '슈퍼맨' 연출 맡나

[3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킹스맨>의 매튜 본 감독, '슈퍼맨' 연출 맡나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21세기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오른 영화 톱10

21세기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오른 영화 톱10

아카데미 시상식 홈페이지. 아카데미 시상식 주간이 끝나가고 있다. 작품상을 잘못 호명하는 역사상 최악의 실수에 대한 충격도 점점 사그라드는 중이다. 는 대략 143초 동안 작품상의 지위를 누렸다. 어찌됐건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의 작품상은 에게 돌아갔다. 만약에 가 작품상을 받았다면 어땠을까. 누군가는 보다 가 작품상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미국의 영화 매체 ‘플레이리스트’도 비슷한 생각을 했다. 스케일을 좀더 키운 게 특이한 점이다.
아일랜드 상남자 배우들의 와일드한 매력에 빠져봐

아일랜드 상남자 배우들의 와일드한 매력에 빠져봐

마이클 갬본, 리암 니슨, 콜린 파렐,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의 공통점은. 어쩐지 음험하고 거칠어 보이는 모습이 유달리 매혹적인 남자들이라는 점. 이들 모두 수난의 섬, 아일랜드 출신이라는 점. 런던 타운>에서 밴드 ‘클래쉬’의 조 스트러머를 연기한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를 보고 아일랜드 상남자 배우들과 그들이 연기한 매혹적인 인물들을 떠올려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나이 순으로~ 마이클 갬본 Michael Gambon해리 포터> 시리즈의 덤블도어 교장으로 친숙한 배우죠. 그렇지만 어쩐지 이상한 점을 느끼지 못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