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아가일〉감독과 배우 오는 18,19일 내한
한국 내한 적극적으로 추진한 매튜 본 감독
영화 의 매튜 본 감독과 주연 배우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이 18일과 19일 양일간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매튜 본 감독은 한국 관객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은 시리즈의 연출을 맡은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시리즈는 국내에서 총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팬덤을 양산해냈다. 매튜 본 감독 역시 그간 한국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이번 내한을 적극적으로 추친했다고 전해졌다. 더해 2018년 한 차례 한국을 방문했던 배우 헨리 카빌을 제외한 모든 배우들이 처음으로 한국 관객과 만날 예정이라고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