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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아가일〉감독과 배우 오는 18,19일 내한

한국 내한 적극적으로 추진한 매튜 본 감독

영화 <아가일>의 매튜 본 감독과 주연 배우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이 18일과 19일 양일간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매튜 본 감독은 한국 관객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은 <킹스맨> 시리즈의 연출을 맡은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킹스맨>시리즈는 국내에서 총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팬덤을 양산해냈다. 매튜 본 감독 역시 그간 한국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이번 내한을 적극적으로 추친했다고 전해졌다. 더해 2018년 한 차례 한국을 방문했던 배우 헨리 카빌을 제외한 모든 배우들이 처음으로 한국 관객과 만날 예정이라고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영화 <아가일>은 스파이 소설 작가 엘리가 자신의 소설이 현실이 되자 스파이들의 표적이 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레전드 요원 아가일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매튜 본 감독은 이 작품을 통해 ‘스파이 액션 장르를 새롭게 정립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스파이 소설계 베스트셀러 작가 '엘리'역은 <쥬라기 월드> 시리즈로 잘 알려진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가, 실력파 스파이 '에이든'역은 <쓰리 빌보드>의 샘 록웰, 타이틀롤인 레전드 스파이 '아가일'역은 <맨 오브 스틸>의 슈퍼맨 헨리 카빌이 맡았다. 뿐만 아니라 두아리파, 사무엘 L.잭슨, 브라이언 크랜스톤, 존 시나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영화 <아가일>은 오는 2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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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NEWS
2026. 9. 23.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시리즈를 관통하는 명장면 & 배우들이 꼽은 최애 장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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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세션’ 70만 관객 돌파! 뜨거운 입소문에 N차 관람 열풍!
NEWS
2026. 9. 23.

‘옵세션’ 70만 관객 돌파! 뜨거운 입소문에 N차 관람 열풍!

영화 〈옵세션〉이 누적 관객수 70만 명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옵세션〉은 9월 21일 오전 6시 2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701,713명을 기록하며 70만 고지를 넘어섰다. 뿐만 아니라 9월 15일 5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60만, 그리고 70만 관객까지 차근차근 흥행 기록을 쌓아 올린 〈옵세션〉은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굳건한 흥행세로 장기 흥행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특히 〈옵세션〉은 영화가 끝난 뒤에도 계속해서 이야깃거리를 남기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재관람 열기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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