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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검색 결과

[인터뷰] <엔칸토: 마법의 세계>에서 놓쳐서는 안 될, 수십억 개의 디테일이 담긴 장면은?

[인터뷰] <엔칸토: 마법의 세계>에서 놓쳐서는 안 될, 수십억 개의 디테일이 담긴 장면은?

※ 이 기사는 온라인 기자회견, '디즈니의 60번째 역사를 기념하는 기대작, 의 주역들을 만나다'에서 이어집니다. ​ 온라인 기자회견에 이어, 를 빚어낸 세 감독을 만났다. 함께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연출까지 함께한 세 명의 감독 바이론 하워드, 자레드 부시, 채리스 카스트로 스미스의 이야기를 통해 에 한 발 짝 더 다가가 보자.
디즈니의 60번째 역사를 기념하는 기대작, <엔칸토: 마법의 세계> 주역들을 만나다

디즈니의 60번째 역사를 기념하는 기대작, <엔칸토: 마법의 세계> 주역들을 만나다

<오징어 게임>처럼 푸대접받았던 시나리오들

<오징어 게임>처럼 푸대접받았던 시나리오들

. 영화를 만든다는 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이고 자신 있게 흥행을 전망할 수도 없어 영화 투자를 결정하는 담당자 입장에서는 신중에 신중을 기할 수밖에는 없습니다. 아무렇잖게 ‘GO’ 사인을 날렸다가 자신의 큰 코만 다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날릴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여기서 거절했던 영화가 저기서 대박이 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자신 있게 ‘GO’를 외쳤는데 흥행에 실패하는 일도 비일비재합니다.
시간 여행 장르 명작 중의 명작 <빽 투 더 퓨쳐> 시리즈 비하인드

시간 여행 장르 명작 중의 명작 <빽 투 더 퓨쳐> 시리즈 비하인드

<주토피아> 제작진이 만든 디즈니 신작, <엔칸토: 마법의 세계>에 대해 알려진 것들

<주토피아> 제작진이 만든 디즈니 신작, <엔칸토: 마법의 세계>에 대해 알려진 것들

디즈니가 60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이하 )를 내놓는다. 오는 11월 개봉할 는 콜롬비아의 작은 오색 빛 마법 마을 엔칸토에 사는 마드리갈 가족, 그중 유일하게 마법을 쓰지 못하는 미라벨 마드리갈의 이야기다.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또 하나의 디즈니 영화가 탄생했음을 알렸던 예고편에 이어, 제작 비하인드, 캐스트 등 새로운 소식이 꾸준히 공개되고 있다. 에 대해 지금까지 알려진 몇몇 사실을 정리한다.
이 작품만 봐도 성공! 2021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15

이 작품만 봐도 성공! 2021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15

올해 가을도 부산은 영화로울 예정이다.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개최된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공포가 전 세계를 덮치며 영화 산업이 일시 정지되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거장들의 신작이 대거 공개되며 영화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칸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 등 올해 굵직한 영화제에서 트로피를 안았던 수상작들을 올해 부산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놓치면 서운할 화제작을 간단히 소개한다. ​ * 부산국제영화제 일반상영작 예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DC판 믹스테잎!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DC판 믹스테잎!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2016년 는 슈퍼맨과 배트맨, 원더우먼으로 대표되던 영웅들에서 벗어나 DC 최초로 빌런들을 메인으로 내세운 영화였다. DCEU의 큰 틀을 잡기 위해 2013년 과 2016년 에 이어 세 번째로 제작되었는데, 흥행에서 재미를 본 것과 달리 비평 쪽에선 썩은 토마토 세례에 엎어진 팝콘 통이 가득했다. 윌 스미스와 마고 로비, 비올라 데이비스, 자레드 레토, 조엘 킨나만, 제이 코트니, 스콧 이스트우드, 카라 델레바인 등 나쁘지 않은 캐스팅 조합을 이뤘음에도 평면적인 캐릭터와 늘어지고...
마약 범죄에 연루된 인물을 입체적으로 다룬 드라마

마약 범죄에 연루된 인물을 입체적으로 다룬 드라마

마약은 해외 범죄 영화나 드라마에서 적지 않게 등장하는 소재다. 국내에서는 다루기 힘든 영역이지만, 외국에서는 많은 장르에서 언급되며, 그 실체를 드러낼 정도로 골치 아픈 사회 문제로 자리한다. 특히 마약과 관련된 범죄 드라마는 장르적 재미는 물론, 이로 인해 파생되는 현실의 그림자도 간과하지 않아 작품을 곱씹게 해준다. 단순한 판매상부터 카르텔의 보스까지, 마약 범죄에 연루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입체적으로 그려낸 해외 드라마를 소개한다. 나르코스
실수로 너무 일찍 호명된 황금종려상 영화는? 2021년 칸 영화제 수상작

실수로 너무 일찍 호명된 황금종려상 영화는? 2021년 칸 영화제 수상작

제74회 칸국제영화제 가 폐막했다. 작년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2년 만에 개최된 영화제를 통해 전세계 영화 팬들이 손꼽아 기대하는 신작들이 대거 손보였다. 심사위원장 스파이크 리를 비롯해 마티 디옵, 매기 질렌할, 예시카 하우스너, 멜라니 로랑, 밀렌 파르메르, 클레버 멘돈사 필류, 타하르 라힘, 그리고 한국배우 송강호까지, 심사위원진이 선택한 수상작은 무엇인지 살펴보자.
누가 봉준호에 이어 황금종려상 받을까? 2021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작

누가 봉준호에 이어 황금종려상 받을까? 2021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작

작년 코로나19 여파로 개최되지 못했던 칸 국제영화제가 올해는 개최 시기를 2달가량 늦춰 7월 6일 개막한다. 아쉽게도 올해는 한국영화가 경쟁부문 후보에 들지 못했지만, 전세계 영화 팬들이 손꼽아 기다릴 감독들의 신작 24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올해 심사위원장 스파이크 리를 비롯한 심사위원들은 무슨 작품에 수상의 영예를 안기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