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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어떤 ‘띵작’이? 2019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기대작 7편

올해는 어떤 ‘띵작’이? 2019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기대작 7편

2019년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 10월3일 개막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제답게 세계 각국의 영화들이 대거 초청됐다. 그러나 매년 BIFF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것은 단연 한국영화들. , , , 등도 BIFF에서 첫 공개돼 트로피를 거머쥔 수작들이다. 그렇다면, 과연 올해는 어떤 작품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을까. 2019 BIFF를 장식할 한국영화 기대작 7편을 소개한다.
‘알바몬에서 대세 배우로’ 원진아에 대해

‘알바몬에서 대세 배우로’ 원진아에 대해

, 과 (이하 ). 2019년 상반기 두 편의 영화에서 활약하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는 원진아. 개봉 당시 그녀는 여러 매체에서 라이징 스타로 소개, 이 상영 중인 현재는 네이버 영화인 검색 순위에서 내려오질 않고 있다.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대세 배우 원진아에 대해 알아봤다. 돈 감독 박누리 출연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개봉 2019. 03. 20. 상세보기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감독 강윤성 출연 김래원, 원진아, 진선규, 최귀화 개봉 2019. 06. 19.
기타 치는 봉준호? <기생충> 봉준호 감독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기타 치는 봉준호? <기생충> 봉준호 감독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으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에 이어 국내 박스오피스까지 석권 중인 봉준호 감독의 . 박찬욱 감독의 , 이창동 감독의 등 칸영화제 경쟁부문에서 트로피를 거머쥔 한국 영화는 종종 있었지만,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은 처음이다. 또한 은 역대 칸 경쟁부문 수상작 중 가장 많은 국내 관객을 동원 중이기도 하다. 화려한 전작들을 거쳐 필모그래피의 정점을 찍은 봉준호 감독. 그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을 모아봤다.
충무로 예비 기둥! 최근 극장가에서 돋보인 신예 배우 5인

충무로 예비 기둥! 최근 극장가에서 돋보인 신예 배우 5인

등 올해 봄 극장가를 찾은 다양한 국내 영화들이 흥행 상승 곡선을 이루며 많은 관객의 사랑을 많았다. 올해 봄 극장가를 찾은 국내 작품의 공통점 중 하나는 눈에 띄는 신예 배우의 활약이 돋보였다는 것. 범상치 않은 에너지와 연기력을 뽐낸 최근 극장가 속 신인 배우 5인을 모았다. 김혜준방송/드라마 등영화 영화 김혜준은 에서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 주리를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주리는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고 모든 상황을 본인이 안고 가려고 한다.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한다고 해야 할까.
[2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류승룡, 이준익 감독 차기작 <자산어보> 특별출연

[2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류승룡, 이준익 감독 차기작 <자산어보> 특별출연

류승룡, 이준익 감독 차기작 출연​ 류승룡 (사진 씨네21). 으로 4번째 천만 영화 출연 타이틀을 거머쥔 배우 류승룡이 이준익 감독의 차기작 에 조선 후기의 실학자 정약용 역으로 특별출연한다. 영화는 정약용의 형 정약전이 흑산도에 유배되었던 당시 연해에 서식하는 수족을 정리한 ‘자산어보’를 집필한 이야기를 다룬다. 정약전 역에 설경구와 젊은 어부를 연기하는 변요한은 이미 출연을 확정한 상태. 는 오는 7월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극한직업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 개봉 2019. 01. 23.
오랜만에 돌아온 2월 개봉작 감독들의 전작 5

오랜만에 돌아온 2월 개봉작 감독들의 전작 5

Previous image Next image , , , , 영화는 시간의 예술이라 한다. 영화 자체가 시간이 흐르는 과정을 담았기 때문인데, 좀 더 넓게 보면 이 영화가 나오기 위해 공들인 시간이 곧 영화에 묻어나는 것도 이유라고 생각한다. 2월에 개봉하는 , (이 영화만 1월 30일 개봉), , , 다섯 편에 영화는 모두 오랜만에 돌아온 감독들의 신작이다. 작품을 만나기 전 그들의 전작들을 다시 만나보면 좋을 것 같아 ‘뒹굴뒹굴 VOD’를 통해 소개해본다.
[1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제대 앞둔 임시완 <타인은 지옥이다> 출연 확정

[1월 다섯째주 충무로통신] 제대 앞둔 임시완 <타인은 지옥이다> 출연 확정

제대 앞둔 임시완 출연 확정 군 복무 중인 임시완이 차기작을 확정했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OCN의 ‘드라마틱 시네마’ 두 번째 프로젝트 에 출연한다. 드라마틱 시네마는 영화와 드라마의 포맷을 결합하고 영화 제작진이 대거 투입된 장르물 프로젝트다. 3월 말 제대를 앞둔 임시완은 취업 때문에 서울에 올라와 고시원에서 살아가는 청년 윤종우를 연기한다. 는 2019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12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최민식, 한석규 주연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제) 크랭크인

[12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최민식, 한석규 주연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제) 크랭크인

최민식, 한석규 주연 크랭크인 한석규, 최민식 (가제, 이하 )가 지난 10월 20일 촬영을 시작했다. 은 세종대왕과 그와 뜻을 함께 했지만 한순간 역사에서 사라진 장영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한석규가 SBS 드라마 에 이어 다시 한번 세종을 연기한다. 최민식이 장영실 역에 캐스팅 됐다. 두 사람 이외에 에는 신구, 김홍파, 허준호, 김태우, 김원해, 임원희, 오광록, 박성훈, 전여빈 등이 출연한다. 은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는 작품으로 2019년 개봉 예정이다.
[11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정하담, 3·1운동 영화 <항거> 합류

[11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정하담, 3·1운동 영화 <항거> 합류

정하담, 3·1운동 영화 합류 정하담 (사진 씨네21) 정하담이 3·1운동을 소재로 한 영화 에 합류한다. 는 3·1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의 옥중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유관순 열사 역과 권애라 열사 역에 각각 고아성과 김예은이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정하담은 유관순 과 한 방에 수감된 옥사 동기 옥이를 연기한다. 2015년 으로 데뷔한 정하담은 독립영화의 스타로 불렸다. 그밖에 , , 등에 출연했다. 는 3·1운동 100주년인 2019년 개봉 예정이다.
부산에서 만나는 미래, VR 시네마 in BIFF 체험기

부산에서 만나는 미래, VR 시네마 in BIFF 체험기

영화제 내내 앉아만 있었다면. 영화 속 세계로 들어가고 싶다면. VR 시네마에 주목하자. 2017년 바른손과 영화진흥위원회의 공동 주최로 시작한 아시아 최대의 VR 시네마 행사인 ‘VR 시네마 in BIFF’가 올해도 개최했다. 약 40여 편에 달하는 VR 영화, 인터랙티브,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가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을 위해 준비됐다. 상영작들은 모두 영화의전당 BIFF HILL 1층에서 현장 예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형 VR부터 직접 이야기에 참여하는 체험형 VR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