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담, 3·1운동 영화 <항거> 합류
정하담이 3·1운동을 소재로 한 영화 <항거>(조민호 감독)에 합류한다. <항거>는 3·1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 유관순 열사의 옥중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유관순 열사 역과 권애라 열사 역에 각각 고아성과 김예은이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정하담은 유관순(고아성)과 한 방에 수감된 옥사 동기 옥이를 연기한다. 2015년 <들꽃>으로 데뷔한 정하담은 독립영화의 스타로 불렸다. 그밖에 <검은 사제들>, <밀정>, <그물> 등에 출연했다. <항거>는 3·1운동 100주년인 2019년 개봉 예정이다.
이준혁·이주영, <야구소녀> 출연 확정
이준혁이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영화 <야구소녀>(감독 최윤태)에 출연한다.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 작품 영화인 <야구소녀>는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여고생 야구 선수 주수인이 금녀의 벽을 넘어 프로야구 진출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준혁은 고등학교 야구부 코치 최진태 역을 맡았다. <춘몽>, <매기> 등에 출연한 이주영이 시속 130km의 강속구를 던지는 천재 야구소녀 주수인을 연기한다.
김인권, 최민호, 곽시양 등 <장사리 9.15> 캐스팅
김인권, 최민호, 곽시양 등이 곽경택 감독의 신작 <장사리 9.15>에 캐스팅 됐다. <장사리 9.15>는 인천상륙작전에 투입된 772명의 학도병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김명민과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이미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김인권은 학도병 유격대의 일등상사 류태석을 연기한다. 샤이니의 최민호는 분대장 학도병 최성필 역을 맡았다. 곽시양은 중대장 박찬년 역으로 출연한다. <장사리 9.15>는 2019년 개봉 예정이다.
- 장사리 9.15(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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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곽경택, 김태훈
출연 김명민, 메간 폭스
개봉 미개봉
씨네플레이 신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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