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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부터 영화음악까지…세계 최정상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 7월 내한

클래식부터 영화음악까지…세계 최정상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 7월 내한

54년 역사의 세계 최고 첼로 앙상블이 7월 한국을 찾는다. 정통 클래식부터 샹송, 재즈, 영화음악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12대 첼로의 완벽한 하모니.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첼로 앙상블이 한여름 밤의 낭만을 안고 한국 청중을 다시 찾는다. 결성 54주년을 맞이한 '베를린 필 12 첼리스트(The 12 Cellists of the Berlin Philharmonic)'가 오는 7월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한국 무대에 오른다. 베를린 필하모닉 소속 첼리스트 12명으로 구성된 이 앙상블은 개별 솔리스트의 기교를 넘어 12대의 악기가 빚어내는 유연하고 완벽한 균형미로 널리 알려져 있다.
‘슈퍼걸’ 새로운 아이콘 슈퍼걸의 탄생부터 크립토 컴백까지! 퍼스트룩 스틸 2종 공개!

‘슈퍼걸’ 새로운 아이콘 슈퍼걸의 탄생부터 크립토 컴백까지! 퍼스트룩 스틸 2종 공개!

우주적 문제아이자 외톨이로 불리던 ‘슈퍼걸’이 인생을 뒤바꿀 사건의 시작인 절대 악에 맞서는 이야기.
영화 〈슈퍼걸〉은 우주적 문제아이자 외톨이로 불리던 ‘슈퍼걸’이 인생을 뒤바꿀 사건의 시작인 절대 악에 맞서며 진정한 나만의 길을 찾게 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먼저 공개된 스틸에는 자유분방하면서도 에너제틱한 ‘슈퍼걸’ 카라 조엘 의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헝클어진 머리와 무언가를 보고 호기심에 가득 찬 눈빛부터 장난기 어린 표정까지, ‘슈퍼걸’은 전형적인 히어로의 이미지를 탈피한 새로운 차원의 매력으로 시선을 이끈다. 이와 함께 커다란 헤드셋과 선글라스를 쓰고, 트렌치코트를 입은 채 우주선을 조종하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눈동자’ 신민아, 쌍둥이 자매 1인 2역 변신! 혼신의 동공 연기!

‘눈동자’ 신민아, 쌍둥이 자매 1인 2역 변신! 혼신의 동공 연기!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는 이야기.
영화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이다. 신민아는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 ‘우리들의 블루스’, ‘갯마을 차차차’, ‘보좌관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영화 ‘3일의 휴가’, ‘디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호프’ 79회 칸영화제 공식 포토콜 & 기자회견 성황리 개최

‘호프’ 79회 칸영화제 공식 포토콜 & 기자회견 성황리 개최

나홍진 감독 “〈호프​〉는 세상 속 문제가 어디까지 커질 수 있는지를 담은 이야기”
지난 17일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 최초 공개된 영화 〈호프〉의 칸영화제 공식 포토콜과 기자회견이 이튿날인 5월 18일 진행됐다. 기자회견에 앞서 공식 포토콜에 모습을 드러낸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은 환한 웃음과 인사로 취재 열기에 화답했다. 한국과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 만큼 전 세계 취재진들의 열기가 뜨거웠으며, 〈호프〉의 배우들은 친근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도라’ 김도연, 안도 사쿠라, 정주리 감독 칸영화제 레드카펫 빛나는 순간 전격 공개!

‘도라’ 김도연, 안도 사쿠라, 정주리 감독 칸영화제 레드카펫 빛나는 순간 전격 공개!

한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되는 이야기다.
영화 〈도라〉는 서울을 떠나 한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한 가족이 머무는 동안,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가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되며 모든 것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 〈도라〉는 현지 시각 5월 17일 칸 테아트르 크루아제트(Théâtre Croisette)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개최하며 첫 공개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18일 밤 진행된 레드카펫은 감독주간 초청작으로서는 이례적인 일정으로, 작품을 향한 칸 현지의 높은 기대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추아영의 오르골] 꿈을 현실로 옮기려 했던 마이클 잭슨의 ‘Thriller’와 ‘Heal the World’

[추아영의 오르골] 꿈을 현실로 옮기려 했던 마이클 잭슨의 ‘Thriller’와 ‘Heal the World’

나는 영화 속 음악에 꽂힌다. 음악은 때때로 보이는 이미지와 들리는 대사만으로는 다 전할 수 없는 인물의 내밀한 감정을 들려준다. 창작자의 숨은 의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구가 되기도 한다. 내게 영화 음악을 이해하는 것은 영화에 가닿는 하나의 방법이었다. ‘추아영의 오르골’은 음악을 경유해 영화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들어본다. (P.S. 음악을 들으며, 글을 읽어 주기를 바란다.)
마이클 잭슨은 팝 음악의 역사에 가장 강렬한 족적을 남긴 아티스트다. 열 살도 되기 전부터 잭슨 파이브의 일원으로 무대에 오른 그는 훗날 솔로 앨범 ‘Thriller’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라는 기네스 기록을 세우며 ‘팝의 황제’라는 칭호를 얻었다. 음악과 춤, 뮤직비디오와 패션을 융합한 하나의 총체적인 예술을 지향한 그는 단순히 시대를 풍미한 팝스타가 아니라 20세기 대중문화의 지형 자체를 바꾼 천재적인 예술가다.
감독상 박찬욱(영화)과 강윤성(시리즈),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성황리 종료!

감독상 박찬욱(영화)과 강윤성(시리즈),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성황리 종료!

남자배우상은 유해진(영화), 현빈(시리즈), 여자배우상은 서수빈(영화), 임수정(시리즈)이 수상했다.
한국영화 감독들이 직접 선정하고 시상하는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가 장항준, 봉만대, 김초희 감독의 진행으로 5월 19일 오후 6시 이들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오직 한국 영화감독들의 투표를 통해 후보와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식 역시 격식 없는 방식으로 유쾌하게 치르는 특색을 살려 올해도 웃음과 축하가 끊이지 않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감독상 - 영화부문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시리즈부문 〈파인: 촌뜨기들〉 강윤성남자배우상 -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여자배우상 - 〈세계의 주인〉 서수빈,...
BTS, 美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 특별 출연 확정…'올해의 아티스트' 등 3개 부문 후보

BTS, 美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 특별 출연 확정…'올해의 아티스트' 등 3개 부문 후보

'올해의 아티스트' 등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또 한 번의 글로벌 대기록 달성 예고
[시사 첫 반응] '군체'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 '군체' 씨네플레이 기자 별점

[시사 첫 반응]바로 내일,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개봉합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인데요.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감상한 후기를 전합니다.
[포토&] 빌보드 간 변우석·가수 데뷔 김남길…마이크 잡은 대세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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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부터 OST 가창, 정식 음원 발매까지. 작품 흥행과 이미지 변신을 동시에 이끄는 멀티테이너 배우들의 눈부신 활약상
대중문화계 전반에 걸쳐 다방면에 뛰어난 재능을 지닌 '육각형 인재'가 산업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연기라는 본업을 넘어 음악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배우들의 파격적인 행보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장악하고 있다. 주연 배우가 직접 OST를 가창하는 것을 넘어 정식 음원 발매와 글로벌 팝스타와의 협업까지, 장르의 경계를 완벽히 허문 압도적인 시너지가 창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