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간담회" 검색 결과

[현장 포토] 별종이 더 편한 팀 버튼 감독의 넷플릭스 '웬즈데이' 시즌2 내한 기자간담회 현장

[현장 포토] 별종이 더 편한 팀 버튼 감독의 넷플릭스 '웬즈데이' 시즌2 내한 기자간담회 현장

[현장 포토] 넷플릭스 시리즈 '웬즈데이' 시즌2 내한 기자간담회!

[현장 포토] 넷플릭스 시리즈 '웬즈데이' 시즌2 내한 기자간담회!

[현장 포토] 키, 세 번째 솔로 앨범 '헌터'(HUNTE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 현장!

[현장 포토] 키, 세 번째 솔로 앨범 '헌터'(HUNTE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 현장!

팀 버튼 감독

팀 버튼 감독 "평범한 사람이 더 무섭고, 별종이 더 편안해"...넷플릭스 '웬즈데이' 시즌2 기념 내한기자간담회

"모든 사람이 '난 좀 이상한 것 같아'라는 느낌을 받아본 적이 있다. 학교나 사회에서, 가족 사이에서도 그렇다. 그러니 조금 이상한 것이 사실 정상인 것일지 모른다. 그래서 나는 평범한 사람이 더 무섭고, 별종이 더 편안하다고 느낀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웬즈데이〉 시즌2 공개를 기념해 한국을 방문한 팀 버튼 감독이 11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40년 넘게 괴짜 캐릭터를 작품의 중심에 둔 이유를 이같이 설명했다.
'웬즈데이' 시즌2 내한 기자간담회 성료.. 팀 버튼

'웬즈데이' 시즌2 내한 기자간담회 성료.. 팀 버튼 "한국은 창의적이고, 아름답고, 큰 영감이 되는 나라"

제나 오르테가 "새로운 세상이 눈 앞에 펼쳐진 듯한 느낌"
〈웬즈데이〉 시즌2 주역 내한넷플릭스 시리즈 〈웬즈데이〉 시즌2의 주역들이 한국에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8월 11일 서울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는 팀 버튼 감독, 제나 오르테가, 에마 마이어스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다. 한국을 향한 팀 버튼 감독의 사랑〈웬즈데이〉 시즌2는 새 학기를 맞아 네버모어 아카데미에 돌아온 웬즈데이 아담스가 자신을 둘러싼 더 오싹하고 기이해진 미스터리를 마주한 가운데,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안보현이 말하는 “잠재적 천재”는 누구? '악마가 이사왔다' 기자간담회 말말말

안보현이 말하는 “잠재적 천재”는 누구? '악마가 이사왔다' 기자간담회 말말말

여름 극장가를 뒤흔들 마지막 주자가 모습을 드러냈다. 〈엑시트〉의 이상근 감독과 윤아가 다시 뭉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백수 길구 가 첫눈에 반한 선지 에게 새벽마다 악마가 된다는 비밀을 알게 된 후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독특한 스토리라인과 이상근 감독의 재치 넘치는 연출, 그리고 윤아와 안보현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이 영화는 8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8월 6일 시사회와 기자간담회로 미리 만날 수 있었다.
[현장 포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언론시사회 참석한 안보현

[현장 포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언론시사회 참석한 안보현

[현장 포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시사회 참석한 윤아

[현장 포토]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시사회 참석한 윤아

이민호, 안효섭, 나나 <전지적 독자 시점> 시사회&기자간담회 열어

이민호, 안효섭, 나나 <전지적 독자 시점> 시사회&기자간담회 열어

7월 15일 열린 언론시사회에는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 김병우 감독이 자리했다.
올여름 화제작 이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 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7월 15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언론시사회를 통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 김병우 감독이 자리했다. ‘김독자’ 역으로 첫 스크린 데뷔에 나선 안효섭은 “김독자는 평범함이 제일 큰 무기다.
모스크바국제영화제 초청작, 정초신 감독 <꿈꾸는 사진관> 기자간담회 열려

모스크바국제영화제 초청작, 정초신 감독 <꿈꾸는 사진관> 기자간담회 열려

낯선 땅 마다가스카르를 여행하며 잊고 살던 꿈을 찾아 떠나는 동화 같은 여행기로 7월 16일 개봉한다.
정초신 감독의 신작이자 지난 47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이 지난 7월 9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은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서 펼쳐지는 세 사람의 꿈과 치유의 여정을 담은 로드무비로 정초신 감독과 양수진, 장태화 배우가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소감부터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풍성하게 들려줬다. 먼저 정초신 감독은 “우연한 기회에 신미식 배우, 장태화 배우와 함께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을 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