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작의 근사한 완성! <혹성탈출: 종의 전쟁> 언론 시사 첫 반응
메인 예고편 2011년 으로 시작한 '혹성탈출' 리부트 3부작이 이번 (이하 )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발군의 CG와 스토리텔링, 루퍼트 와이어트와 맷 리브스의 훌륭한 연출 등으로 원작 못지 않은 호평을 받으며 '21세기 가장 성공적인 3부작'으로 평가 받는 시리즈인 만큼, 그 화룡정점이 될 에 대한 기대가 상당하다. 북미에서는 이미 7월14일 개봉해 영화 평점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93%를 기록한 바 있다. 7월31일 언론배급 시사회를 통해 한국에 처음 선보인 에 대한 언론들의 평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