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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력 안 받쳐주면 불가능한 거 아시죠? 1인 다역 소화한 배우들

연기력 안 받쳐주면 불가능한 거 아시죠? 1인 다역 소화한 배우들

제미니 맨 (2019)의 지니 역으로 그간의 명성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한 윌 스미스가 최신작 을 통해
영화감독 오승욱이 회고하는 <조커>와 DC 빌런의 역사

영화감독 오승욱이 회고하는 <조커>와 DC 빌런의 역사

어느 빌런에 대한 기억 조커
덕후에게 성지가 될 이곳, <기묘한 이야기> 팝업존을 다녀왔다

덕후에게 성지가 될 이곳, <기묘한 이야기> 팝업존을 다녀왔다

​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중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 가 7월 4일 시즌 3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는 미국의 80년대를 배경으로 한 SF 미스터리 드라마인데요. 공개에 앞서 드라마 속 세트를 구현해 놓은 팝업존이 홍대에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씨네플레이가 6월 19일,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누구보다 먼저 체험하고 왔습니다. 윌의 집, 아케이드존, 포토존 등 드라마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놀라운 비주얼과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어 팬분들이라면 꼭 들르셔야 할 성지 같은 곳이었습니다. 그럼 함께 들어가 볼까요?
MCU 출연 배우들의 ‘MCU 제외’ 흥행 성적표

MCU 출연 배우들의 ‘MCU 제외’ 흥행 성적표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는 MCU(Marvel Cinematic Universe). 그 정점을 찍은 (이하 )이 지난 5월26일 개봉 4주차만에 전세계 흥행 수익 약 26억 7747만 달러(우리돈 약 3조 1703억 원 / 이하 5월27일 환율 기준)를 돌파했다. 역대 MCU 영화 중 최고 흥행이다. 이로써 은 출연 배우 대부분의 최고 흥행작으로 남게 됐다. 그렇다면 에서 활약한 배우들은 MCU 영화를 제외하고는 어떤 흥행 성적을 가지고 있을까. 그들의 ‘MCU 제외‘ 흥행 영화들을 알아봤다.
<워킹맘 다이어리>, <렛 다운>, <굿 걸스>의 그들은 왜 미친 엄마가 되었는가

<워킹맘 다이어리>, <렛 다운>, <굿 걸스>의 그들은 왜 미친 엄마가 되었는가

요즘 미디어 시장엔 엄마들 얘기가 강세다. 애도 안 낳아봤는데 엄마들 얘기가 뭐가 재밌냐고? 미친 여자들이 잔뜩 나오기 때문이다. 얼마 전 세계 넷플릭스 톱 화면에 캐나다 신작이 등장했다. 는 코미디계에서 배우 겸 제작자로 활약하는 캐서린 라이트먼이 주연과 제작을 맡은 크지 않은 규모의 코미디 쇼다. (제이슨 라이트먼과 같은 라이트먼 맞다. 남매다.)
남장은 기본? 작품 위해 충격 변신한 배우들

남장은 기본? 작품 위해 충격 변신한 배우들

역할을 위해서라면 어떤 변신도 감행하는 배우들이 있다. 최근 영화 속에서 자신의 외모를 내려놓고 기꺼이 이미지 변신에 도전한 배우들을 모았다.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는 것도 모자라 외모까지 바꾸며 충격 변신에 성공한 이들의 모습을 만나 보자. 베네딕트 컴버배치
대학 시절부터 남다른, 류승룡의 발자취

대학 시절부터 남다른, 류승룡의 발자취

맛깔난 대사로 유명한 이병헌 감독의 극한직업>으로 돌아온 류승룡. 이번 영화에서 그는 수사를 위해 치킨집을 위장 창업하지만, 오히려 장사가 너무 잘 돼 곤란해하는 마약단속반의 고반장 역을 맡았다. 여러 영화, 광고 등에서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로 웃음을 유발했던 그라면 이병헌 감독의 ‘말맛’을 200% 끌어올렸을 듯하다. 작품 속을 넘어 촬영현장에서도 뛰어난 유머감각으로 활력을 북돋았다고. 그러나 류승룡은 무겁고 진중한 캐릭터로도 잘 알려져 있다. 코미디와 정극 캐릭터를 괴리감 없이 넘나드는 넓은 스펙트럼의 배우.
인공지능 논문을?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사소한 사실 10가지

인공지능 논문을?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사소한 사실 10가지

​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영화 로 돌아온다. 대부호의 둘째 딸 리지가 부모를 도끼로 살해한, 일명 '리지 보든 살인사건'을 영화화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보든 가문의 하녀 브리지트 설리번 역할로, 리지를 맡은 배우 클로에 세비니와 함께 합을 맞춘다. 청춘스타의 이미지를 벗고 배우로서 특색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크리스틴 스튜어트. 그녀에 관한 소소한 사실들을 모아 정리했다.
<뷰티풀 데이즈>, 오직 여성만이 살아남았다

<뷰티풀 데이즈>, 오직 여성만이 살아남았다

, 착취 속에서도 책임의 주체를 다한 여성 캐릭터에 대하여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는 다큐멘터리 (2015), (2017), 극영화 (2016) 등을 찍은 윤재호 감독의 극영화다. 에는 돈을 벌기 위해 탈북한 여성이 중국 농촌 총각에게 매매혼을 당한 뒤 다시 한국으로 건너와 탈북한 가족들을 만나는 사연이 나오는데, 는 전작의 굉장한 사연과 문제의식을 극영화의 방식 속에 절충하여 담고 있다. 영화는 탈북여성이 겪는 착취를 다양하게 그리지만 이를 신파나
전설의 레전드 2018년의 <할로윈>이 주목받는 이유

전설의 레전드 2018년의 <할로윈>이 주목받는 이유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의 야심작 이 1978년 존 카펜터의 오리지널만큼 주목받는 이유를 살피다 드디어 전설이 돌아왔다.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의 야심작 은 40여년간 나온 10편의 속편 중 처음으로 평단과 대중을 고루 만족시키며 존 카펜터의 (1978)의 진정한 적자가 됐다. 원작의 생존자 로리 와 그의 딸 캐런 , 손녀 앨리슨 이 힘을 합쳐 마이클 마이어스 에 맞서는 2018년판 은 여성 주도의 서사가 주목받는 할리우드의 흐름에서 탄생한 영리한 기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