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좋아한다면서 <더 겟다운> 아직 안 봤냐?
넷플릭스 페이지. “Yeah. 힙합이 대세. 라임은 갈라임이 대세. ” 라임 맞춰 글을 쓰는 게 은근히 어렵군요. JTBC , 이전에는 Mnet의 시리즈까지 힙합은 어느새 가장 핫한 음악 장르가 됐습니다. 그런 힙합의 역사 혹은 기원 등이 궁금하지 않나요. 뉴욕으로 갑시다. 1977년 뉴욕의 사우스 브롱크스가 우리의 도착지입니다. 뭘 타고 가냐고요. 넷플릭스요. 속 힙합 크루, ‘겟 다운 브러더스 aka 판타스틱 포 플러스 원’ 이제야 소개하는 게 미안할 지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