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미네이트만 4번? 16세에 아카데미 회원이 된 이 배우
레이디 버드>에 이어 그레타 거윅과 시얼샤 로넌이 다시 뭉쳤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리메이크한 영화 작은 아씨들>이 바로 그것. 시얼샤 로넌은 네 자매 중 독립적이면서도 진취적인 작가 ‘조’를 연기했다. 소신 있는 작품 선택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매 작품마다 아카데미의 부름을 받고 있는 배우, 시얼샤 로넌에 대한 사소한 사실들을 모아봤다. 작은 아씨들 감독 그레타 거윅 출연 시얼샤 로넌, 엠마 왓슨, 플로렌스 퓨, 엘리자 스캔런, 티모시 샬라메 개봉 2020. 02.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