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앵커> 출연 확정

신하균

신하균이 <앵커>에 출연한다. <앵커>는 신, 구세대 앵커들을 주인공으로 한 심리 스릴러 영화다. 신하균은 이혜영, 천우희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신예 정지연 감독의 장편데뷔작인 <앵커>는 11월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종혁, 미국 TV시리즈 <트레드스톤>으로 할리우드 진출

이종혁

이종혁이 <본> 시리즈 스핀오프 드라마 <트레드스톤>에 출연한다. 18일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종혁은 미국 TV시리즈 <트레드스톤>에 출연을 확정하고, 헝가리 부다페스트 등에서 진행된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마쳤다.” 한효주 역시 <트레드스톤>에 캐스팅된 바 있다.


이유리, 김동완 주연 <소리꾼> 촬영 시작

<소리꾼> 크랭크인 현장

이유리와 김동완이 출연하는 판소리영화 <소리꾼>이 23일 촬영을 시작했다. <소리꾼>은 <귀향>의 조정래 감독의 신작으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천민인 소리꾼들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영화다. <소리꾼>은 2020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입술은 안돼요>(가제) 크랭크업

(왼쪽부터) 무진성, 류승룡, 조은지 감독.

<입술은 안돼요> 크랭크업 현장. (왼쪽부터) 오나라, 조은지 감독, 김희원.

<입술은 안돼요>가 13일 촬영을 마쳤다. <입술은 안돼요>는 7년째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현(류승룡) 앞에 천재 작가지망생 유진(무진성)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영화다. 류승룡, 오나라, 김희원, 이유영, 성유빈, 무진성 등이 출연한다. 연출은 배우 겸 감독 조은지가 맡았다.


태인호·이유영 부산국제영화 폐막식 사회자 선정

(왼쪽부터) 태인호, 이유영

배우 태인호와 이유영이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 폐막식은 10월 12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다. 태인호와 이유영은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된 <니나 내나>와 <집 이야기>에 각각 출연했다.


씨네플레이 신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