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연" 검색 결과

<드래곤 길들이기 3> 등 1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드래곤 길들이기 3> 등 1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드래곤 길들이기 3감독 딘 데블로이스목소리 출연 제이 바루첼, 아메리카 페레라, 케이트 블란쳇, 키트 해링턴, 크레이그 퍼거슨 송경원 기자아쉬운 이별을 위로하는 깔끔한 마무리. ★★★시리즈의 마지막. 발상과 시점을 전환하거나 쓸데없는 장식을 덧붙이는 대신 그동안 잘 해왔던 것, 이미 검증된 것들을 갈고 닦아 강화시켜 나가는 쪽으로 방향을 특화했다. 드래곤의 활강 액션은 한층 역동적으로 다듬어졌고 볼거리도 풍성해졌다. 일단 눈은 즐겁다.
주연급 배우들의 작은 역할

주연급 배우들의 작은 역할

의 신하균 2019년 설날 극장가 대목을 두고 두 한국영화 과 이 경합을 벌였다. 모두 경찰을 주인공으로 삼은 작품이다. 화려한 캐스팅 가운데, 악질 마약 업자 이무배 역의 신하균()과 우직해 보이는 선배 윤과장 역의 염정아()가 여느 때에 비해 작은 비중의 캐릭터로 참여한 점이 눈에 띈다. 이들처럼, 홀로 원톱 영화도 가능한 배우임에도 짤막하게 출연해 짙은 인상을 남긴 배우들의 활약상을 갈무리했다. 의 염정아 ​ 극한직업 불철주야 달리고 구르지만 실적은 바닥, 급기야 해체 위기를 맞는 마약반.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팀. . .
설 연휴, 영화 뭐 볼까?

설 연휴, 영화 뭐 볼까?

1월23일 개봉한 이 개봉일에만 36만 관객을 불러 모으며 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 다. 그렇게 설 연휴 극장가의 문이 열렸다. 이어 한주 뒤인 1월30일 본격 카체이싱 장르를 표방하는 과 성대하게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가 개봉하고, 2월5일에는 의 웨타 디지털 스튜디오가 선보이는 기술 혁신이 담긴 이 개봉한다. 물량 면에서 화려하다 할 수는 없지만 장르와 스케일만큼은 여느 때 못지않다. 과 은 각각 이병헌 감독과 한준희 감독을 만나 대화를 나눴고, 와 은 영화의 이해를 돕는 정보들을 가득 실었다.
공효진X류준열X조정석, 뺑소니 전담반 <뺑반> 언론 시사 반응

공효진X류준열X조정석, 뺑소니 전담반 <뺑반> 언론 시사 반응

극장가에서 한동안 주춤했던 한국 영화들이 조금씩 활기를 띠고 있다. , 에 이어 까지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요즘, 1월 30일 개봉하는 이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까. 공효진, 류준열, 조정석, 염정아 등 출연진과 뺑소니 전담반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의 언론 시사회가 1월 24일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시사를 통해 미리 영화를 만나 본 기자들의 반응을 모았다. 뺑반 감독 한준희 출연 공효진, 류준열, 조정석 개봉 2019. 01. 30.
2018 대세로 떠오른 배우들의 차기작은 무엇?

2018 대세로 떠오른 배우들의 차기작은 무엇?

지난해 대세로 떠오른 배우들의 차기작 소식을 정리했다. 대세의 기준은 대한민국이다. 연기 경력이나 본래의 유명세에 상관없이 지난해 한국 대중들 사이에서 자주 언급되던 배우들을 선별했다. 의 진서연, 의 김다미, 차은우 등은 차기작 소식이 없어 제외했다. 혹시 이외에 빠트린 배우가 있다면 댓글 남겨 주시길. 할리우드 배우 , , , 라미 말렉[대세작] 지난해 하반기 국내를 가장 뜨겁게 달군 할리우드 배우는 라미 말렉이다. 이전까지 국내에서 그의 존재감은 거의 0에 가까웠다.
<로마>를 중심으로 본 알폰소 쿠아론 감독론과 라이브 컨퍼런스 인터뷰

<로마>를 중심으로 본 알폰소 쿠아론 감독론과 라이브 컨퍼런스 인터뷰

시각과 촉각과 청각, 유려한 감각의 총화 영화 (2001)를 다시 보다가 10여년 만에 놀라운 발견을 했다. 는 알폰소 쿠아론이 멕시코에서 데뷔작 (1991)를 찍고, 할리우드로 건너가 원작이 있는 영화인 (1995)와 (1998)을 만든 뒤, 다시 멕시코에서 멕시코 배우들과 찍은 그의 네 번째 영화다. 섹스에 빠진 10대 청년 훌리오 와 테녹 이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된 루이사와 ‘천국의 입’이라는 해변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인데, 여행하는 동안 자동차는 언제나 멕시코의 풍경을 끼고 달린다.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배경인 <모털 엔진>, 미리 보기 키워드 4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배경인 <모털 엔진>, 미리 보기 키워드 4

천년 후의 폐허에서 펼쳐지는 저항의 서사 또 하나의 판타지 세계가 열린다. 작가 필립 리브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은 피터 잭슨 감독이 오래전부터 영화화하길 원했던 작품으로, ‘견인도시’라는 독특한 세계관의 설정이 돋보이는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다. 멸망 직전의 황폐화된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람들이 지상을 떠나 움직이는 도시에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서로 전투를 벌이는 영화적 설정이 흥미롭다.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덕후로 소문난 영화감독 6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덕후로 소문난 영화감독 6

세상에 편리한 게 참 많아졌다. 스마트폰 하나만 있어도 못하는 게 없으니까. 하지만 지금도 의도적으로 ‘불편함’을 감수하며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이 있다. 이번주 ‘무비알쓸신잡’에서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영화를 제작하는 감독들을 정리해봤다. 크리스토퍼 놀란 크리스토퍼 놀란( 촬영 당시) 일반 관객도 잘 알 만큼 크리스토퍼 놀란은 현재 아날로그 제작 방식의 최전방에 있는 감독이다. 디지털 대신 필름으로 촬영하는 건 기본이다.
주연으로 우뚝!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아시아계 배우 10

주연으로 우뚝! 할리우드가 사랑하는 아시아계 배우 10

앞으로 더 자주 이 얼굴들을 보게 될 것이다 로스 버틀러 Ross Butler“네가 외로움을 느끼기는 해. ” 넷플릭스 드라마 시즌1에서, 주인공 한나는 학급 동료 잭 뎀시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서글서글한 성격과 우월한 신체 조건을 가진, 교내에서 가장 인기 많은 운동선수. 이것이 극중 잭 뎀시의 이미지다. 하지만 원하는 건 무엇이든 손에 넣을 수 있을 것 같던 잭의 단순하지 않은 내면을 풍성하게 담아내고 있다는 것이 이 드라마의 성취다. 그건 바로 배우 로스 버틀러 의 안정적인 연기력 덕분이다.
영화관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영 포맷에 대해 알아보자

영화관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영 포맷에 대해 알아보자

보고 싶은 영화가 개봉해 오랜만에 극장에 나선 길. 상영시간표를 보는데 상영관마다 가격도 차이 나고, 이상한 용어들이 붙어있다. 아이맥스는 무엇이고, 아트모스는 무엇인가. 극장별로 서비스하는 영화 포맷도 다양해진 지금, 간단하게나마 영화의 상영 포맷에 대해 알아보자. 일반 상영의 양대산맥 레드 카메라 제작사의 해상도. 2D대부분의 영화가 2D 포맷으로 상영된다. 표준이자 기본인 2D 포맷은 2000년대 초반, 필름 상영에서 디지털 상영으로 바뀌었다. 가로 2048픽셀이 기준인 2K 해상도가 2D 포맷의 표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