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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관객들을 겁먹게 한 한국 공포영화는? 역대 흥행 TOP10

가장 많은 관객들을 겁먹게 한 한국 공포영화는? 역대 흥행 TOP10

이 깜짝 흥행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 평점 사이트인 로튼토마토에서 99%의 신선도를 받은 걸로도 유명하다. IPTV로 직행할 뻔했는데 국내 팬들이 개봉을 촉구했다는 뉴스도 있었다. 지난 주말(19~21일)에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색다른 장르의 공포영화 의 흥행을 보면서 문득 궁금해졌다. 한국 공포영화의 박스오피스 순위는 어떨까. 10위부터 1위까지 알아보자.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역대 박스오피스 가 기준이다.
[2017년 11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11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Movies 자. 디즈니의 신작 가 쑥대밭을 만들고 간 북미 극장가. 이번주엔 세 편의 신작이 새롭게 관객들에게 인사를 합니다. 어떤 영화들인지 살펴볼까요? 기동순찰대 CHiPS 스튜디오 Warner Bros 제작사 Primate Pictures, Panay Films, RatPac-Dune Entertainment 상영관 수 2,400+ 장르 액션, 코미디, 드라마 등급 [해외]R 출연 댁스 셰파드, 마이클 페나, 빈센트 도노프리오, 아담 브로디, 로사 살라자르, 비다 구에라, 크리스틴 벨,...
[1월 마지막 주 할리우드 소식] '판타스틱 4',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만들어지길 원해

[1월 마지막 주 할리우드 소식] '판타스틱 4',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만들어지길 원해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맨 인 더 다크' 견뎠다면 도전해볼 밀실 스릴러 6

'맨 인 더 다크' 견뎠다면 도전해볼 밀실 스릴러 6

보셨나요. 눈 한 번 깜빡거리지 않고 끝까지 참아내셨다고요. 강심장이군요. 혹시 포스터만 보고 귀신나오는 공포 영화인줄 알고 아직 안 보고 있는 관객 없으신가요. 저도 귀신 튀어나와 깜짝 놀라게 하는 잔기술 부리는 영화 싫어하는데 이 영화는 다르더군요. 일단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추격 액션, 그러니까 스릴 넘치는 긴장감만으로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에게 숨쉴 틈도 주지 않고 극한의 상황을 밀어붙이는 영화입니다. 무서운 공포보다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긴장감, 서스펜스를 극도로 끌어올려 관객들을 괴롭힙니다.
2016년 여름 개봉예정 공포영화 정리

2016년 여름 개봉예정 공포영화 정리

2016년 여름 공포영화 러쉬의 스타트를 끊은 덥고, 습하고, 이따금 비도 내리는 걸 보니, 완연한 여름이다. 이 말인 즉슨, 공포영화의 유혹이 시작됐다는 뜻이다. 올 여름도 어김 없이 수많은 공포영화들이 개봉했거나 개봉을 앞두고 있다. 국산 공포영화에 대한 불신이 깊기 때문인지 라인업이 전부 외화로 채워진 가운데, 를 제외하곤 많은 작품들이 극장가에서 별 재미를 못 보고고 사라졌다. 앞으로 개봉을 예정하고 있는, 저마다 다른 오싹함을 장전한 일곱 작품을 소개한다.
잘 모르는 영화 <컨저링2>는 왜 인기인가요?

잘 모르는 영화 <컨저링2>는 왜 인기인가요?

. 제임스 완 감독. 공포영화의 열렬한 팬이 아니라면 머릿속에 물음표가 생길 만도 하다. 라는 영화를 알기는 하는데 공포영화는 질색이라 보기도 싫고, 제임스 완은 누군지도 잘 모를 테니까. 그런데 알고 보면 는 해외, 특히 북미에서 대박난 영화다. 박스오피스 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19일까지 북미에서만 7,173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세계 수익까지 더해 1억 8백만 달러를 돌파했다. 이미 제작비 4천만 달러를 훌쩍 뛰어넘은 것은 물론 제작비의 5배 이상의 흥행수익을 예상하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