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성 비해 흥행 성적 아쉬웠던 칸영화제 초청 한국 영화 5편
제72회 칸영화제의 개막이 성큼 다가왔다. 5월 14일부터 25일까지, 전 세계 영화인의 기대를 한 아름 받고 있는 거장의 신작들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올해 칸영화제에선 두 편의 한국 영화를 만날 수 있다. 황금종려상을 두고 경합을 벌일 경쟁 부문엔 봉준호 감독의 이 이름을 올렸고, 마동석 주연의 은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됐다. 두 영화를 비롯해 칸영화제는 매년 다양한 한국 영화들을 초청해왔다. 칸에서 인정을 받았지만 국내에선 아쉬운 흥행 성적을 기록했던 한국 영화를 한자리에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