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 검색 결과

소화력 갑! 장발이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 배우는?

소화력 갑! 장발이 가장 잘 어울리는 남자 배우는?

에서 ‘올해의 남자’로 꼽힌 이동욱의 화보(출처)가 화제에 올랐다. 그간 선보인 바 없던 장발 스타일로 카메라 앞에 나타났기 때문. 이동욱과 함께, 쇄골 아래로 떨어지는 리얼 장발 스타일을 찰떡 같이 소화해낸 남자 배우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확인 고고. ▶▶▶ 송중기, 드라마 에서 송중기는 1인 2역, 은섬과 사야를 연기한다. 시청자는 머리카락 길이로 두 캐릭터를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사야의 장발은 의 배경인 상고시대에서 유행하던 스타일이겠지만 2019년 헤어샵에 가져가고 싶을 정도의 세련됨을 자랑한다.
어쩌다 데뷔? 배우들의 특이한 데뷔 일화 모음

어쩌다 데뷔? 배우들의 특이한 데뷔 일화 모음

국내 배우들 이세영최근 에서 좋은 연기력을 보여주며 잘 자란 아역 출신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개구리 소년 실종 사건 이슈를 봤던 이세영의 어머니는 얼굴이 알려지면 유괴나 납치를 당해도 사람들이 금방 알아볼 것 같아 연예인을 시켰다고 한다. 장동윤2016년 데뷔한 장동윤은 1년 전 뉴스 출연을 계기로 배우로 입문했다. 편의점에서 흉기로 위협하는 강도를 검거하는 데 도움을 줘 감사 표창을 받았던 사건이 뉴스에 보도되었고 이를 눈여겨 본 현재의 소속사로부터 제의를 받았다.
제2의 이제훈, 최우식이 되기를! 2018년 한국 독립영화 속 소년들

제2의 이제훈, 최우식이 되기를! 2018년 한국 독립영화 속 소년들

2010년 윤성현 감독의 으로 이름을 알린 이제훈, 박정민. 2014년 김태용 감독의 으로 눈도장을 찍은 최우식까지. 모두 독립영화가 배출한 스타들이다. 교복을 입은 소년으로 등장해 연기력을 뽐냈던 그들은 이제는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가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아쉽게도 올해 한국 독립영화 속 소년 중에는 이제훈, 박정민, 최우식같이 큰 주목을 받은 배우는 없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이들은 있기 마련. 적으면 10대, 많아도 이제 30대에 접어든 그들은 지금보다는 앞으로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에디터 PICK] ‘사자 한 마리 키워볼까’ 싶게 만드는 <라이온 킹> 티저 예고편

[에디터 PICK] ‘사자 한 마리 키워볼까’ 싶게 만드는 <라이온 킹> 티저 예고편

너, 내 집사가 되라. 실사 영화 티저 예고편 2019년 개봉 예정, 티저 예고편 1994년,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최전성기를 상징하는 작품 이 실사 영화로 돌아온다. 그동안 캐스팅 소식과 전부 CG로 제작될 것이란 최소한의 정보만 전해졌다. 11월 22일, 드디어 티저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원작 애니메이션의 오프닝 ‘서클 오브 라이프’ 를 고스란히 빼다 박았지만, 2D의 귀여움이 3D의 귀여움으로 대체되었다. 진짜 같으면서도 순진무구한 표정의 심바를 보고 있자면, 위험을 무릅쓰고 사자 집사를 자처하고 싶을 정도.
<뷰티풀 데이즈>, 오직 여성만이 살아남았다

<뷰티풀 데이즈>, 오직 여성만이 살아남았다

, 착취 속에서도 책임의 주체를 다한 여성 캐릭터에 대하여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는 다큐멘터리 (2015), (2017), 극영화 (2016) 등을 찍은 윤재호 감독의 극영화다. 에는 돈을 벌기 위해 탈북한 여성이 중국 농촌 총각에게 매매혼을 당한 뒤 다시 한국으로 건너와 탈북한 가족들을 만나는 사연이 나오는데, 는 전작의 굉장한 사연과 문제의식을 극영화의 방식 속에 절충하여 담고 있다. 영화는 탈북여성이 겪는 착취를 다양하게 그리지만 이를 신파나 의 방식으로 소비하지 않는다.
<성난 황소> 등 11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성난 황소> 등 11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성난 황소감독 김민호출연 마동석, 송지효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100%의 마동석★★☆마동석이라는 ‘특화된 캐릭터’의 100% 활용법. 제목 그대로 성난 황소처럼 돌진하는 액션의 쾌감을 전달하려는 목적이 분명하다. 바꿔 말하면 그 이상의 야심은 크게 없는 영화이기도 하다. 히어로, 악당, 코믹 콤비까지 모든 캐릭터가 거의 정석에 가까운 스테레오 타입이다. 보호받아야 할 희생양으로 그려진 여성 캐릭터 역시 마찬가지. 이는 비단 이 영화뿐 아니라 한국영화의 고질적으로 아쉬운 면에 가깝다.
[2018 BIFF 결산]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의 순간들

[2018 BIFF 결산]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의 순간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드디어 막을 내렸다. 올해는 영화단체의 보이콧이 전면 해제되면서 작년보다 더 많은 영화인들이 참석해 영화제를 빛내 주었다. 태풍 콩레이의 북상으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듯 보였으나 다행스럽게도 날씨가 맑아져 영화제는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오늘은 10월 4일부터 13일간 진행된 영화제 속 가장 화제가 되었던 순간들과 부산국제영화제 수상작, 영화인을 정리했다. 화려한 개막식, 더 화려한 레드카펫 현장.
보고 싶은 영화를 놓쳤다면? 극장에서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들

보고 싶은 영화를 놓쳤다면? 극장에서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들

예매 전쟁에서 탈락했거나 여러 사정으로 인해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하지 못한 영화인들을 위해 준비했다. 빠르면 10월, 늦으면 내년에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 7편을 소개한다. 개봉일까지 확정됐거나 개봉년도, 월이 정해진 영화들로 정리했다. 극장에서 개봉하는 BIFF 화제작 2018년 10월 18일감독 데이미언 셔젤 출연 라이언 고슬링, 클레어 포이 장르 SF, 드라마 국가 미국(2015)와 (2016)로 단숨에 세계 영화인들을 사로 잡은 데이미언 셔젤의 신작, 이 이번 18일에 개봉한다.
부산영화제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로 복귀한 배우 이나영 인터뷰

부산영화제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로 복귀한 배우 이나영 인터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윤재호 감독의 (2017)는 이나영이 6년의 공백을 깨고 선택한 영화다. 탈북 여성에 다 큰 아들을 둔 엄마 역할. 악질 탈북 브로커를 만나 고생하는 10대, 나이 많은 조선족 남자와 결혼해 시골에서 가정을 꾸리는 20대, 그리고 서울에서 술집을 운영하며 애인과 새 삶을 사는 30대의 현재까지, 캐릭터의 긴 역사도 소화해야 했다. 작품에 대한 혹은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으면 쉽게 선택할 수 없는 작품이다.
차별과 폭력의 한가운데, 탈북 여성을 그리다 <뷰티풀 데이즈> 윤재호 감독

차별과 폭력의 한가운데, 탈북 여성을 그리다 <뷰티풀 데이즈> 윤재호 감독

*씨네21이 발간하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데일리 기사입니다. 윤재호 감독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는 윤재호 감독의 첫번째 장편 극영화다. (2010), (2016), (2016) 등 단편과 다큐멘터리를 통해 해외 영화제에서 먼저 주목받은 윤재호 감독은 자신이 오랫동안 천착해온 분단과 가족이란 주제를 에서도 펼쳐놓는다. 는 남한에 정착한 탈북 여성 과 중국에 살고 있는 아들 의 재회를 통해 가족의 화해, 시대의 화해를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윤재호 감독이 를 통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무엇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