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정우,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출연 확정
정우 출연 확정 정우 정우가 의 주인공 강력계 형사 명득 역으로 캐스팅 됐다. 는 명득이 수사 중 알게 된 범죄 조직의 돈에 손을 대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영화다. 의 각본을 담당했던 신예 김민수 감독이 연출한다. 는 12월 중순 촬영에 돌입한다. 2019년 개봉 예정이다. 이준호, 정소민 출연 이준호, 정소민 이준호와 정소민이 에서 호흡을 맞춘다. 은 조선 최초로 남자 기생이 된 허색 과 시대를 앞선 사고방식을 가진 여인 해원 을 주인공으로 한 사극 영화다. 12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