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출연 확정

정우

정우가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의 주인공 강력계 형사 명득 역으로 캐스팅 됐다.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는 명득이 수사 중 알게 된 범죄 조직의 돈에 손을 대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영화다. <불한당>의 각본을 담당했던 신예 김민수 감독이 연출한다.<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는 12월 중순 촬영에 돌입한다. 2019년 개봉 예정이다.


이준호, 정소민 <기방도령> 출연

(왼쪽부터) 이준호, 정소민

이준호와 정소민이 <기방도령>에서 호흡을 맞춘다. <기방도령>은 조선 최초로 남자 기생이 된 허색(이준호)과 시대를 앞선 사고방식을 가진 여인 해원(정소민)을 주인공으로 한 사극 영화다. 12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김소이 뮤지컬 영화 <어게인> 캐스팅

김소이

가수 소이로 활동했던 김소이가 <어게인>에 출연한다. <어게인>은 전주의 마지막 권번 기생 남전 허산옥(1926~1993)의 삶을 그린 뮤지컬 영화다. 12월 중순 촬영에 들어가 2019년 2월 안에 완성한 뒤 5월에 열리는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김소이는 2017년 개봉한 <폭력의 씨앗>, 2015년작 <프랑스 영화처럼>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정해인 주연 <유열의 음악앨범> 크랭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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