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지켜라!" 검색 결과

흥행은 못했지만 의외로 재밌었던 비주류 영화 5편

흥행은 못했지만 의외로 재밌었던 비주류 영화 5편

"영화는 뭐다. 개인 취향이다. "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에디터지만, 오늘은 에디터 개취 저격하는 영화들을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참 재밌게 봤는데 흥행에 성공하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에 들고온 이 영화들, 지금 바로 알려드리기 전에. 아래 영화들은 6월 3일 부터 9일 까지 일주일 동안 할인 이벤트를 한다는 소식이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 진짜 시작합니다. 감독 엄태화 출연 강동원, 신은수상영시간 129분 제작연도 2016년▶ 보러 가기 먼저 최근작부터 시작합니다.
[4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흥행퀸 '심은경', 일본 진출 선언 외

[4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흥행퀸 '심은경', 일본 진출 선언 외

심은경 (사진 씨네21). 배우 심은경, 일본 진출 선언 배우 심은경이 일본 매니지먼트사 유마니테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 계약을 통해 심은경의 일본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심은경의 국내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AND는 “유마니테가 추구하는 배우의 행보와 내실 집중, 매니지먼트의 방향성이 자사와 일치해 심은경의 일본 및 국외 활동에 대한 다각도의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화 속 외계인의 10가지 유형

영화 속 외계인의 10가지 유형

의 저 괴상한 우주선 비슷한 것 안에 외계인이 있을까요. 가 개봉했습니다. 지구에 온 외계의 생명체가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고 온 사람들이 한결 같이 말하길 영화에 대한 정보 없이 보는 게 좋다고 합니다. ‘외계인이 나오는 것 맞냐’고 물어봐도 정확하게 알려주지 않더군요. 평소 스포일러 당하길 즐기는 에디터로서는 심히 괴로웠습니다. 의 외계인은 어떤 모습일까 혼자 상상을 하다가 영화 속 외계인들이 하나둘 떠올랐습니다. 그냥 소개하면 재미 없으니까 유형별로 묶어봤습니다. 재미로 보는 10개의 외계인 유형입니다. *경고.
진짜로 밀었다! 영화를 위해 삭발까지 감행한 스타들

진짜로 밀었다! 영화를 위해 삭발까지 감행한 스타들

바리깡마저 섹시하게 만드는 원. 빈 영화의 완성도, 완벽한 캐릭터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고무줄처럼 체중을 늘렸다~줄였다 하는 것은 기본. 심지어는 삭발 투혼을 선보이기까지 하는데요. 배우가 캐릭터에 자신을 맞춰가는 것이 당연하게 보일 수도 있으나, 삭발을 결심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죠. 그래서 오늘은 머리빨보다도 연기를 향한 열정이 더욱~ 빛났던 스타들을 한 번 모아봤습니다. 그럼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빨리 만나볼까요. 추울~발. 가짜 연기는 싫어.
[12월 둘쨋주 충무로통신] <바다호랑이> 제작 소식 등

[12월 둘쨋주 충무로통신] <바다호랑이> 제작 소식 등

원작자 김탁환 소설가와 오멸 감독. (사진 씨네21) 바다 호랑이감독 오멸 원작 김탁환 출연 미정세월호 참사에 관한 첫 상업 장편영화 (가제, 제작 러브레터)가 제작된다. 는 김탁환 작가의 소설 가 원작이다. 김 작가의 소설은 참사 당시 수색·수습 작업에 참여한 민간잠수사 고 김관홍씨의 증언을 토대로 쓴 작품이다. 의 연출은 제주 4·3 사건을 다룬 의 오멸 감독이 맡았다. 오멸 감독은 세월호 참사를 빗댄 작품 로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감독조합상 감독상을 수상한 적이 있다. 의 제작비는 100억원가량으로 예상된다.
한국영화의 르네상스 '올드보이' 비하인드 속 비하인드

한국영화의 르네상스 '올드보이' 비하인드 속 비하인드

2003년 11월 21일, 가 개봉했다. 이 영화는 , , , , , , 등의 영화가 몽땅 쏟아졌던, 지금도 한국 영화 르네상스의 해라고 일컫는 2003년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영화였다. 그리고 10년 뒤 디지털 리마스터링을 거쳐 재개봉했고, 개봉 이후 무려 13년이 지난 2016년, 새로운 촬영 현장 영상 등을 토대로 만든 메이킹 다큐멘터리 가 세상에 선을 보였다. 지난 십여 년간 수많은 이야기가 오갔는데도 또 무슨 이야기를 더 나눌 수 있을까.

"포스터가 잘못했네" 영화를 망치는 역대급 포스터10

/ / / "내가 만들어도 저 포스터보단 잘 만들겠다. " 가끔 저는 이런 망언을 내뱉습니다. 그만큼 포스터 디자이너가 사회에 불만 있나 의심스러운 영화 포스터들이 여럿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번 준비했습니다. 얼마 전 소개해드렸던 과는 정반대의 포스터들을 모아봤는데요. 바로 영화를 망치는 역대급 포스터들. 에서 눈 정화 확실히 하셨다면 오늘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저기요 여러분. 나 여기 있어요. 내 이름은 무엇입니다. . '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제목들과 카피 문구, 난리 법석 컴퓨터 그래픽들의 향연.
<아수라>처럼 피비린내 진동하는 한국영화들

<아수라>처럼 피비린내 진동하는 한국영화들

*경고. 이 포스트는 꽤 잔인한 장면의 스틸과 장면 묘사가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의 한도경 의 얼굴은 늘 엉망진창입니다. 많은 장면에서 반창고를 붙이고 나옵니다. 는 폭력 수위가 높은 영화였습니다. 지난 언론 시사회에서 를 보기 전에는 수준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시장 , 형사 , 검사 등 남자들의 세계에서 암투를 벌이지고 서로 속고 속이는 계략이 난무하고 결국은 국가권력을 비판하는 그 정도 수준의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대략 위에 언급한 영화와 비슷한 내용일 수도 있습니다.
신하균, 김고은이 출연한 영화 BEST 3

신하균, 김고은이 출연한 영화 BEST 3

조금은 놀랐습니다. 김고은과 신하균이 열애 중이라는 기사를 봤거든요. 김고은과 신하균의 나이차가 꽤 크기 때문이기도 하고 두 사람 사이의 특별한 연결고리도 찾기 힘들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의 연애에 대해 더 말을 보태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이제는 김고은보다 이성경을 더 좋아하니까요. 대신 두 사람이 출연한 영화 가운데 씨네플레이가 선정한 베스트 3를 꼽아보았습니다. 그럼, 시작. 신하균의 3위: 신하균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것은 장진 감독의 (1998), (1999) 때였습니다.
에디터도 처음 가봤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에디터도 처음 가봤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여러분, 주말에 뭐하셨나요. 집에 계셨다고요. 방학인데 딱히 할 게 없어요. 내 주말을 이렇게 보낼 순 없다, 하시는 분들 손. 눈도 귀도 입도 즐겁다. 멀티 만족 즐길 수 있는 곳을 소개해드릴게요. 당신의 하루를 스펙터클, 알차고 꽉 차게 보낼 수 있는 곳.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입니다. (에디터 혼자 너무 신났다고 한다. ) 날씨가 꾸리꾸리해서 별로라고요. 에이, 모르시는 말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날씨는 이래야 제맛이랍니다. 매년 이렇게 비가 오는 날씨였다고 해요. 그래서 더 반가운 흐린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