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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젬병인데 할리우드 진출! 지금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배우

영어 젬병인데 할리우드 진출! 지금은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배우

넷플릭스 영화 단돈 200유로와 배우로서의 성공이라는 꿈만 안고 삶의 터전인 쿠바를 뒤로한 채 스페인 마드리드로 떠나온 그녀. 그곳에서 충분한 경력과 인지도를 쌓았음에도 불구하고 영어조차 할 줄 모른 채 할리우드 진출에 도전장을 내민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다. 2015년 노크 노크> 조연을 통해 본격적인 할리우드 활동을 시작한 그녀가 단 6년 만에 할리우드의 중심에 서기까지. 놀라울만한 이 성장은 무모한 도전을 과감히 거듭해온 그녀의 노력이 불러온 필연적 결과일 테다.
‘이슬람 여성 슈퍼히어로’ 미즈 마블 등장이 중요한 5가지 이유

‘이슬람 여성 슈퍼히어로’ 미즈 마블 등장이 중요한 5가지 이유

MCU 페이즈 4에 속하는 디즈니+의 마블 드라마 시리즈의 최신작 이 공개됐다. 의 케이트 비숍, 의 아메리카 차베즈에 이은 또 하나의 명랑소녀 캐릭터인 카말라 칸이 바로 의 주인공이다. 카말라는 앞으로 캡틴 마블과 함께 영화 에서도 등장이 예고되어 있기에, 앞의 두 히어로 소녀보다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블 코믹스에 등장한지 벌써 십 년이 다 되어가지만, 아직 생소한 면이 많은 카말라 칸. 즉 미즈 마블이 왜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는지 5가지 이유로 알아보자. 1.
'토르'에 '블랙 팬서'까지 : <닥스 2> 이후 확정된 MCU 영화 라인업

'토르'에 '블랙 팬서'까지 : <닥스 2> 이후 확정된 MCU 영화 라인업

닥터 스트레인지가 6년 만에 솔로 무비로 돌아왔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멀티버스를 넘나드는 소녀 ‘아메리칸 차베즈’과 닥터 스트레인지의 고군분투를 그린 히어로물이자 호러 무비다. 눈여겨볼 만한 점은 멀티버스 소재의 활용이다. 마블이 어벤져스: 엔드게임>까지 페이즈 3 내에서 우주로 세계관을 확장 시켰다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통해 본격적으로 멀티버스를 도입하면서 히어로들의 무대가 평행세계까지 확장됐다. 더욱더 무궁무진해진 가능성을 엿본 만큼, 차후 개봉할 신작들에 대한 기대감도 커질 터.
‘같은 사람 맞아?’ <브리저튼> 라이징 스타들의 활약상이 돋보이는 드라마

‘같은 사람 맞아?’ <브리저튼> 라이징 스타들의 활약상이 돋보이는 드라마

영국 귀족 가문인 브리저튼 가 여덟 자녀들의 로맨스를 그린 은 넷플릭스 영어 TV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시청 시간을 기록한 드라마다. 최근 시즌2 공개와 함께 글로벌 순위 1위에 등극하며 식지 않은 인기를 보여줬다. 은 시즌 별로 다른 등장인물을 주인공으로 하는 방식을 도입, 시대극에 대한 기존 고정관념을 깬 파격적인 설정으로 독특함을 건넸다. 이에 드라마는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뒀고 출연진 역시 많은 인기를 모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특히 이들은 으로 명성을 얻기 전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활약을 보여줬는데, 그래서 정리해 본다.
250 대 1 경쟁률 뚫은 배우가 있다?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김동휘

250 대 1 경쟁률 뚫은 배우가 있다?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김동휘

오랜만에 충무로에 괴물 같은 신예가 등장했다. 무려 25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민식과 나란히 의 주연을 맡은 배우 김동휘가 그 주인공이다. 보는 이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듯 정직한 눈빛과 굳은 결의가 느껴지는 다부진 턱은 냉철해 보임과 동시에 어딘가 순박해 보이는 인상을 풍긴다. 김동휘는 배우라면 누구나 탐낼만한 선과 악을 모두 품은 얼굴의 소유자다. 이 때문에 그가 이제 막 상업 영화의 주연으로 스크린 데뷔를 한 신인 배우임에도, 머지않아 충무로를 누비고 다닐 앞날이 어렵지 않게 그려진다.
할리우드 대형 스타가 출연하는 2022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라인업

할리우드 대형 스타가 출연하는 2022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라인업

극장 개봉작만 챙겨보는 시대는 끝났다. 지금 가장 핫한 스타의 신작을 보려면, 극장과 함께 OTT 시장에도 눈을 돌려야 한다. 그중에서 가장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곳은 역시 넷플릭스다. 등 오리지널 작품으로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에 연달아 출석 도장을 찍어왔던 넷플릭스는 올해 역시 ‘가슴이 웅장해지는’ 라인업으로(. ) 시청자를 찾을 예정이다. 2022년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기대작 중에서 할리우드 대형 스타의 존재감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추려 정리해 봤다.
이 정도면 국민 영화, 재개봉 단골손님에게 순위를 매겼다

이 정도면 국민 영화, 재개봉 단골손님에게 순위를 매겼다

극장 상영을 놓치면 다시 보기 어렵더라, 같은 말도 이제 옛날이다. 요즘은 집에서 쉽게 영화를 찾아볼 수 있는 OTT·VOD 서비스까지 보급됐고. 극장에서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줄어든 신작의 자리를 지난 영화들의 재개봉으로 채우니 지금처럼 놓친 영화 다시 보기 좋은 시기도 없다. 재개봉한다는 건 그만큼 찾는 관객이 지속적으로 있단 증거. 재개봉 횟수를 기준으로 어떤 영화들이 관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왔는지 순위를 매겨봤다. 재개봉 1회 영화는 너무 많아 KOBIS 기준으로 2회 이상 재개봉한 작품을 골라 선정했다.
넷플릭스의 최고 수위 영화, <블론드>에 대해 알려진 사실들

넷플릭스의 최고 수위 영화, <블론드>에 대해 알려진 사실들

공개 전부터 화제다. 수위의 완급을 조절하느라 개봉이 늦어져 이슈를 빚은 넷플릭스 신작 의 이야기다. 17세 미만 절대 관람 불가라는 NC-17 등급을 판정받은 는 한 시대의 아이콘이었던 마릴린 먼로, 그 삶의 빛과 어둠을 동시에 조명하는 영화다. 에 대해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1. 아나 디 아르마스가 마릴린 먼로를 연기한다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할리우드의 전설, 마릴린 먼로. 그를 2021년의 스크린 위로 생생히 부활시킬 배우, 아나 디 아르마스다.
오디션에서 감독을 울려 블록버스터 입문한 이 배우

오디션에서 감독을 울려 블록버스터 입문한 이 배우

어쩌다 보니 한국에선 논란으로 더 먼저 유명해진 배우, 라샤나 린치. 에서 노미 역으로 출연한 그는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와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영화를 채웠다. 아직 한국 관객들에겐 조금 낯선 라샤나 린치는 지난 논란을 포함한 몇몇 뉴스들로 소개해본다. '차기 007'이란 오해로 비난 받다 는 007 프랜차이즈의 신작으로 기대를 받았지만, 개봉 전에 뜻하지 않은 논란에 빠진 적이 있다. 라샤나 린치가 '새로운 007'로 소개됐기 때문이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DC판 믹스테잎!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DC판 믹스테잎!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2016년 는 슈퍼맨과 배트맨, 원더우먼으로 대표되던 영웅들에서 벗어나 DC 최초로 빌런들을 메인으로 내세운 영화였다. DCEU의 큰 틀을 잡기 위해 2013년 과 2016년 에 이어 세 번째로 제작되었는데, 흥행에서 재미를 본 것과 달리 비평 쪽에선 썩은 토마토 세례에 엎어진 팝콘 통이 가득했다. 윌 스미스와 마고 로비, 비올라 데이비스, 자레드 레토, 조엘 킨나만, 제이 코트니, 스콧 이스트우드, 카라 델레바인 등 나쁘지 않은 캐스팅 조합을 이뤘음에도 평면적인 캐릭터와 늘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