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디의 피자가게 2〉, 2025년 가을 개봉 예정
2억 9천만 달러(약 4천억 원)을 벌어들인 영화 속편이 내년 가을 개봉한다. 지난 11일, 제작사 블룸하우스는 속편이 2025년 가을에 개봉할 것이라고 밝혔다. 속편의 감독은 전편과 동일한 엠마 타미가 맡는다. 속편은 올해 7월경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속편은 현재 프리 프로덕션 중이다. 제작사 블룸하우스는 지난 10일, '짐 헨슨의 크리처 샵'이 모형을 제작 중인 사진을 X 에 올렸는데, 짐 헨슨의 크리처 샵은 전편에서 '애니메트로닉스'를 만들어낸 곳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