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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미국 대통령 꿈꾸는(?) 할리우드 대표 액션 배우 드웨인 존슨에 대해

차기 미국 대통령 꿈꾸는(?) 할리우드 대표 액션 배우 드웨인 존슨에 대해

드웨인 존슨 주연의 영화 램페이지>(2018)가 박스오피스 1위(4월 19일 기준)를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드웨인 존슨은 쥬만지: 새로운 세계>(2017)에 이어 올해만 벌써 두 번째 영화로 국내 관객을 만나는 중입니다. 거기다 오는 7월에는 세계 최고층 빌딩에서 벌어지는 재난 블록버스터 스카이스크래퍼>(2018) 개봉까지 앞두고 있습니다. WWE를 사로잡았던 스타 프로레슬러부터 할리우드 최고 개런티를 받는 배우가 되기까지, 버팔로처럼 열일하는 드웨인 존슨의 이모저모를 살펴봤습니다.
이창동/유아인의 신작 <버닝>과 경합 벌일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들

이창동/유아인의 신작 <버닝>과 경합 벌일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들

2018년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들이 발표됐다. 이창동 감독, 유아인 주연의 을 포함 총 18개 작품이 리스트에 속해 있다. 우리가 흔히 아는 거장들의 비중은 작지만, 국가와 성별을 '나름' 고려한 티가 역력하다는 점이 흥미롭다. 황금종려상을 두고 과 함께 경합을 벌일 18편의 영화를 소개한다. 버닝이창동 이창동 감독이 (2010) 이후 8년 만에 내놓는 신작.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 (1982)를 각색했다 .
쉿! 소리내면 죽어! 독특한 설정으로 공포를 유발하는 영화 8편

쉿! 소리내면 죽어! 독특한 설정으로 공포를 유발하는 영화 8편

, 포스터 '체험형 공포'라는 새로운 유행을 몰고 온 곤지암>이 화제다. 여기에 곧 개봉할 콰이어트 플레이스>는 ‘소리 내는 순간 공격받는 극한에서 살아남는 사투’를 설정으로 또 한번 공포영화의 장르를 넓힐 예정이다. 많은 신진 감독들이 공포영화를 통해 데뷔하며 기발한 아이디어를 보여주는데, 공포의 소재는 여전히 무궁무진해 보인다. 독특한 발상으로 ‘공포’에 접근하는 다양한 공포/호러/서스펜스 영화를 모아봤다.
예상을 깨고 생각보다 좋았던 2017년 영화 10편

예상을 깨고 생각보다 좋았던 2017년 영화 10편

2017년이 벌써 11월을 맞았다. 올해는 기대했던 영화보다 기대하지 않았던 영화들이 더 빛났다는 느낌이 강하다. 에디터만 그렇게 느낀 게 아닌지 미국 영화 웹사이트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도 예상 외로 좋았던 영화 10편을 선정했다. 상반기 작품 위주로 국내 개봉작도 다수 있어 이 자리를 빌어 소개해본다. 감독 라이 루소 영 출연 조이 도이치 개봉일 2017. 05. 31 타임 루프를 소재로 한 은 틴에이지 버전처럼 보여 별 관심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나 와 비슷한 타입의 영화다.
영화를 웹툰으로 미리 본다? 영화X웹툰 콜라보의 세계

영화를 웹툰으로 미리 본다? 영화X웹툰 콜라보의 세계

영화는 가끔 예고편이 아닌 새로운 방법으로 자신을 소개하곤 합니다. 특히 요즘엔 많은 분들이 애정하는 '웹툰'으로 변신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기도 하죠. 이번에 개봉을 앞둔 도 콜라보 웹툰으로 천만 조회수를 돌파하는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영화의 재미와 웹툰의 편리함을 배합한 '스페셜 웹툰', 또 어떤 영화들이 있을까요. ※ 영화 제목은 , 웹툰 제목은 ' '으로 표기합니다. 또한 웹툰 제목에는 별도의 링크를 첨부했음을 알립니다. 역시 콜라보는 공포지 이제 영화X웹툰 콜라보는 장르를 불문하고 이뤄지고 있습니다.
본업은 따로 있다고? 배우가 부업인 것 같은 스타들

본업은 따로 있다고? 배우가 부업인 것 같은 스타들

그냥 배우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면 배우가 부업인 것 같은 스타들이 존재합니다. 배우를 부업으로 삼는 것 같은 그들, 누가 있는지 함께 보실까요. 조달환 | 캘리그라피 작가 얼굴만 보면 아는 이 사람. 배우 조달환입니다. 명품 조연이라는 호칭을 얻기도 했는데요. 사실 조달환은 캘리그라피 장인입니다.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감격시대>의 로고는 물론이고 영화 공모자들> 포스터와 김범수의 눈물나는 내 사랑> 앨범 표지까지 직접 손글씨로 썼습니다. 조달환이 직접 쓴 캘리그라피들.
1월 둘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1월 둘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어쌔신 크리드감독 저스틴 커젤 출연 마이클 패스벤더, 마리옹 꼬띠아르 송경원 기자'암살닦이'까진 아니다. 평점 ★★☆ 동명의 원작게임을 소재로 하되 오리지널 캐릭터와 서사를 선택했다. 시도는 좋았지만 도식적으로 끌어들인 요소와 애니머스 등 복잡한 설정들을 설명해야 한다는 강박에 우왕좌왕한다. 액션의 강화, 철학적 주제 탐색 사이에 서성이다 둘 다 놓쳐 버린 모양새다. 전체적으로 평균 이하지만 미덕이 없는 것도 아니다. 헐거운 서사와 설득력 없는 캐릭터에도 불구하고 묵직한 액션신 등 몇몇 장점은 있다.
[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원더우먼>의 빌런은 전쟁의 신 아레스?

[1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원더우먼>의 빌런은 전쟁의 신 아레스?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2016 결산] 해외영화 사운드트랙 TOP10

[2016 결산] 해외영화 사운드트랙 TOP10

요한 요한슨, 베어 맥크레리, 제임스 뉴튼 하워드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 니콜라스 브리텔, 클리프 마르티네즈 음악감독 의 마이클 지아치노, 아벨 코제니오스키 음악감독 존 윌리엄스 음악감독 래드 윔프스 연말 시상식 시즌이 다가와서 올해의 영화들이 공개되는 건 어쩔 수 없다. 그렇게 붙어있어야 시상식 결과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고, 또 그게 관행처럼 굳어져 내려왔기 때문이다. 국내에선 아직 듣지도 보지도 못한 작품들이 종종 한해 결산 리스트에 포함되고, 해를 넘겨 뒤늦게 소개되는 경우가 흔하다.

"배우들은 쉴 때 뭐해?" 배우들의 SNS 유형별 총정리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되었습니다. 과거 SNS 활동에 소극적이던 배우들이 최근에는 활발한 SNS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배우들은 도대체 쉴 때 뭐하는지. 평상시에 뭘 입는지. 뭘 먹는지를 다~ 알 수 있는 곳이 바로 배우들의 SNS입니다. 그래서 한 번 모아봤습니다. 배우들의 SNS 유형별 총정리. 아무래도 개인 공간이다 보니까 그들의 취향과 성향이 팍팍 풍겨지더라구요. 자. 여러분들도 한 번 싹~ 보시고 팔로우 안한 배우들은 빨리 팔로우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