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페이즈1" 검색 결과

'평론가 아닌 관객 평가 궁금해!' 디즈니+ 오리지널 5편, 당신의 별점은?

'평론가 아닌 관객 평가 궁금해!' 디즈니+ 오리지널 5편, 당신의 별점은?

지난 팬데믹 내내 목말랐던 MCU 팬들에게 디즈니 플러스의 오리지널 콘텐츠들은 꽤나 희소식이었다. 한국 서비스를 시작함과 동시에 공개되었던 과 에 이어 와 , 최근 3화까지 공개된 까지 새로운 히어로들은 물론이고 영화에서 미처 못한 이야기까지 풀어내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 페이즈 3이 마무리된 이후, 팬데믹 사태로 페이즈 4를 예정했던 만큼 화려하게 시작하지 못했던 MCU가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활로를 찾고 있다는 점은 나름 재미있는 부분이다.
이번엔 어떤 히어로? : 마블의 넥스트 레벨! 미즈 마블과 노바

이번엔 어떤 히어로? : 마블의 넥스트 레벨! 미즈 마블과 노바

게임 속의 미즈 마블 마블 스튜디오가 새로운 계획을 발표할 때마다, 이번에는 어떤 히어로가 포함될지 관심이 쏠린다. 수천 명에 이르는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으니 당연한 현상이다. 페이즈 1부터 3까지는 마블의 대표 히어로들 위주로 영상화되었기에, 페이즈 4부터는 비교적 최신 캐릭터거나 상대적으로 주류에서 벗어난 캐릭터들이 선택되는 중이다. 여러 사정으로 배우 및 캐릭터들의 세대교체가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샹치와 문나이트 못지않은 다양한 개성을 가진 히어로들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치명적인 매력과 오싹함의 두 얼굴, 마녀가 주인공인 해외 드라마 5편

치명적인 매력과 오싹함의 두 얼굴, 마녀가 주인공인 해외 드라마 5편

고전 동화나 소설 속 마녀의 이미지는 검은 모자와 망토를 쓰고 마법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니는 모습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시대가 흘러 다양한 매체가 등장하면서 마녀의 이미지도 점점 달라졌다. 엄청난 매력을 가졌지만 감히 근접하기 힘든 힘으로 이야기의 긴장감을 좌지우지하는 캐릭터로 나올 때가 많은데 그 양날의 모습에 관람자의 마음을 더 매료시킨다. 최근에는 마녀 캐릭터를 떠올리면 조건반사적으로 생각나는 판타지, 호러를 넘어 다양한 장르에서 색다른 모습으로 등장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하기도 한다.
본가 귀환한 마블 TV 시리즈 <디펜더스>와 <퍼니셔>

본가 귀환한 마블 TV 시리즈 <디펜더스>와 <퍼니셔>

마블 디펜더스 감독 미등록 출연 핀 존스, 존 번탈, 마이크 콜터, 찰리 콕스, 크리스틴 리터 개봉 미개봉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이하 MCU)가 전대미문의 성공을 거두며 세계 최대 프랜차이즈로 성장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약세로 평가받는 장르가 바로 TV 시리즈였다. 일찍이 HBO와의 협업을 통해 자체적인 세계관을 구축하고 크로스오버 이벤트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어 낸 바 있는 DC와 비교했을 때 아무래도 파워가 약하긴 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샤를리즈 테론과 톰 하디 불화, 원인은 지각?

[할리우드 말말말] 샤를리즈 테론과 톰 하디 불화, 원인은 지각?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임박하면서 전운이 짙어지고 있다. 영화계 또한 우크라이나 사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작년 중국, 미국, 인도의 뒤를 이어 네 번째로 높은 티켓 판매량을 기록한 러시아 시장을 잃게 되면 피해가 막심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국내외 영화계는 코로나에 이어 올해도 쉽지 않은 도전을 마주할 듯하다. 오늘은 연일 쏟아져 나오는 우크라이나 소식에 묻히기 아쉬운 할리우드 소식을 소개한다. 샤를리즈 테론과 톰 하디가 촬영 당시 싸운 결정적 이유와 속편을 예고한 톰 로스먼 소니픽처스 최고경영자의 발언 등이다.
멀티버스의 상상력, <왓 이프…?>에서 다시 만난 캐릭터들

멀티버스의 상상력, <왓 이프…?>에서 다시 만난 캐릭터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시작된 지도 장장 15년째에 이르는 지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를 거쳐간 무수한 캐릭터들이 있었다. 아직까지 유니버스에 남아 등장 예정인 경우도 많지만 모종의 사유로 유명을 달리하거나 먼 곳으로 떠난 경우도 많았다. 작중 시나리오 흐름상 캐릭터가 더 이상 등장하지 않게 된 경우도 있겠지만, 배우들의 사정이나 계약 문제로 등장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멀티버스부터 신규 캐릭터까지, 2022년 MCU 신작 7편

멀티버스부터 신규 캐릭터까지, 2022년 MCU 신작 7편

인터넷 좀 한다면 한 번쯤 들어봤을 명언, "내가 무릎을 꿇었던 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 뜬금없는 인터넷 밈이냐고. 최근 마블 재팬을 통해 공개된 마블 스튜디오 2022년 라인업을 보고 이런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마블 스튜디오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작품들의 공개 일정을 다소 변경했는데 그 때문에 2022년에 신작을 7편이나 공개하는 것. 마블 재팬이 공개한 로드맵을 통해 우리가 2022년에 만날 신작 7편을 준비하자. ​ - 마블 재팬은 왼쪽의 이미지로 공개했다가 오른쪽의 이미지로 수정했다.
6년 만에 돌아온 수상한 ‘닥터’, 멀티버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길래

6년 만에 돌아온 수상한 ‘닥터’, 멀티버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길래

MCU 에서 닥터 스트레인지 는 여러모로 유의미한 캐릭터다. 이전까지는 현실 기술과는 거리가 있긴 하지만 과학에 기초한 능력이 주였고, 을 통해 등장한 '스칼렛 위치' 완다 막시모프 가 염력을 선보이기는 했으나 마법의 영역이라기에는 초능력에 가깝게 묘사되었으므로, MCU 세계관에 본격적인 마법을 선보인 캐릭터가 바로 닥터 스트레인지였던 셈이다. ​ 드라마 의 주인공 셜록 홈즈 역으로 잘 알려져 있던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캐스팅 소식부터 좀 남다른 시작이었다.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의 험난한 여정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의 험난한 여정

화려한 시작 영화 가 마냥 호평 일색이었던 작품은 아니지만 그 시작이 상당히 화려했던 건 사실이었다. 시빌 워에서 멋진 등장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비브라늄으로 전신을 휘감은 수트에, 숨겨진 거대한 왕국 와칸다의 면모를 엿볼 수 있게 됐다는 것까지. 여기에 등장인물의 90%가 흑인 배우로 캐스팅되어, 당초 흑인 배우들은 조역에 그쳤던 할리우드 영화계에서는 이례적인 작품이 되기도 했다. ​ 부산에서 촬영한 광안리 추격 신과 자갈치 시장 신(. . .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등 12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등 12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감독 존 왓츠 출연 톰 홀랜드, 젠데이아, 베네딕트 컴버배치, 존 파브로, 제이콥 배덜런, 마리사 토메이, 알프리드 몰리나 심규한 기자 성공적으로 완성된 소년 영웅의 성장담 ★★★☆ MCU라는 어른들의 질서 속에서 갈피를 잃은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걷어내고 가난하고 외롭지만 꿋꿋하게 선을 향하는 캐릭터의 본성을 마침내 회복한다. 완벽하게 완결된 소년 영웅의 성장기다. 멀티버스라는 치트키를 활용해 뒤죽박죽 쌓아온 각각의 시리즈를 자연스럽게 연결한 점도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