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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2018년 박스오피스, 월별로 보는 의외의 흥행 성공작과 실패작
올해는 유난히 영화의 흥행 여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한 해였다. 흥행 감독, 배우, 대형 제작사의 영화들이 예상과 다른 결과를 보여줬다. 입소문, 팬덤에 의해 박스오피스가 변동됐다. 올 한 해 예상 밖의 흥행으로 대박 난 작품들과 반대로, 대박을 예상했지만 안타까운 흥행 결과를 얻은 영화들을 소개한다. 1~2월 흥행 성공 3,513,137명
유명 영화의 제작진이 참여했다? 그 제작진의 실체가 궁금하다
제작진이 참여했다는 문구가 있는 . 제작진을 내세운
[정시우의 A room] 주지훈의 인과 연(with 김용화 감독)②
주지훈과의 두 번째 만남엔 깜짝 손님이 있었다. 신과함께>로 한국 판타지물을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린 김용화 감독이었다. 김용화 감독을 발견하고 화들짝 놀라는 나를 보며 주지훈은 “감독님 계신다는 말 안 해서, 놀랐죠. 크하하하” 웃는다. 흥미로운 일을 도모하는데 한창 재미가 들린 주지훈다웠다. 김용화 감독과 주지훈은 ‘연출자-배우’ 사이라기보다는, 신뢰를 바탕으로 우정을 도모하는 ‘친구’, 혹은 해원맥이란 캐릭터를 공유한 ‘형제’ 같았다.
한정된 공간, 대사의 향연 등 연극적 요소를 살린 영화들
10월31일 개봉,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 베테랑 배우들의 협주가 어우러진 영화는 여러 인물들이 휴대폰을 공유하는 게임을 하며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렸다. 또한 은 집이라는 한정된 공간을 배경으로 쉴 새 없이 이어지는 대사, 암전 등으로 연극적인 재미를 더했다. 연극과 달리 영화는 쉽게 시간, 공간을 전환시킬 수 있다. 또한 연극 무대에서는 불가능한 거대한 스케일, 디지털 시대의 부산물인 CG 등을 이용해 화려한 비주얼을 뽐낼 수도 있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152분짜리 어트랙션 탄 것 같았던 4DX 생생후기
요즘 CGV 예매차트 1위를 달리고 있는 영화는 지난주 개봉한 도 이번주 개봉한 도 아니다. 무려 17년 전 개봉했던 영화, (이하 )이다. 특히 4DX로 개봉된다는 소식이 팬들의 기대감을 더했다. 씨네플레이에서 어쩌다 보니 자칭 타칭 해덕으로 불리게 된 기자로서 발 빠르게 4DX 버전 을 체험하고 왔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
[인터뷰] <서치> 존 조, “삶은 곧 트라우마와 싸우는 게임”
존 조 오직 노트북 화면 속에서 이룬 성취. 참신한 발상으로 입소문을 탄 가 한국 극장가를 사로잡으며 사람들의 관심은 한국계 배우 존 조에게 향했다. 의 이유있는 흥행은 단순히 영화의 진행 방식 때문만은 아니었다. 미국 영화 가 한국계 미국인 가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는 점 역시 한국 관객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큰 몫을 했다. 1972년 생의 존 조는 데뷔 22년 차
넷플릭스 보고 갈래? 가장 섹시한 청불 영화 12
이영애의 영화 속 대사로 유명한 "라면 먹고 갈래. "(사실은 "라면, 먹을래요. "가 정확한 대사지만)를 미국에서는 "넷플릭스 보고 갈래. "(Netflix and chill. )라는 표현으로 쓰인다고 한다. 해외 매체 콜라이더에서는 이 말을 언급하며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섹시한 영화'들을 선정했다. 미국 기사라 소개된 영화 중 국내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되지 않는 작품이 대부분이지만 IPTV에서도 찾아볼 수 있을 영화들이다. 로맨틱 코미디, 에로틱 스릴러, 드라마 장르까지 다양한 분위기의 영화들을 소개했다.
노출 논란이 있었던 한국영화들 뭐가 있었나?
상류사회>의 노출 수위가 지나치다는 논란이 있었다. 한편에서는 그렇게 놀랄만한 수준은 아니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그동안 한국영화에서 노출과 관련한 논란은 끊이지 않았다. 작품에서 꼭 필요했지만 등급심사 때부터 수난을 겪은 작품도 있고 노출 자체를 마케팅 전략으로 내건 작품도 있었다. 어떤 영화들이 있었는지 돌아본다. 거짓말 (1999)
[에디터 PICK] 국내 유일 국제 드라마 시상식, 서울드라마어워즈 수상작은?
국내 유일 국제 드라마 시상식, 서울드라마어워즈 수상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