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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거기서 나와? 깜짝 내한한 스타들의 서울 탐방기

왜 거기서 나와? 깜짝 내한한 스타들의 서울 탐방기

올해 8월, ‘2018 코믹콘 서울’ 참석 차 내한했던 에즈라 밀러가 다시 한국을 찾았다.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인 그의 출연작 측 관계자도 몰랐던 깜짝 내한. 그의 팬이라면 서울 어디선가 에즈라 밀러를 마주할 수 있을 것 같단 희망에 부푼 마음을 안고 한 주를 보냈을 터다. 에즈라 밀러처럼 작품 홍보, 특정 행사 참석 등 공식 내한이 아닌 스케줄로 한국 땅을 밟았던 스타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그들이 즐긴 서울 탐방 코스도 함께 소개한다.
퇴폐미 뚝뚝 떨어지는 배우 8명

퇴폐미 뚝뚝 떨어지는 배우 8명

퇴폐미 : 섹시한데 반항적이고. . . 어둡지만 사연이 있어 보이고(. . . )한마디로 정의하긴 힘들지만단어에 맞는 배우들은 단번에 떠오릅니다. 퇴폐미 넘치는 배우들. 누가 있을까요. 바로 확인해보시죠. ▶▷▶ 빌 스카스가드 의 광대 페니와이즈로 등장해 모두를 소름 끼치게 만들었던 빌 스카스가드. 그는 치명적인 눈빛을 자랑하는 퇴폐미 요정이기도 합니다. 드라마 를 통해 인지도를 쌓기 시작했는데 담배 피는 장면이 많아서인지 강력한 인상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흔한 이케아 수출품. jpg그와 담배의 조합은 너무도 치명적. . .
팝콘 안 사도 양옆에서 무한리필? 영화보다 더 재미있는 영화 한줄평

팝콘 안 사도 양옆에서 무한리필? 영화보다 더 재미있는 영화 한줄평

여러분은 영화 볼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나요. 감독. 배우. 스토리. 영화를 이루는 모든 게 다 중요하지만. 그중에서도 미리 본 관객들의 ‘후기’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정말 본인의 리얼한 감상을 남긴 후기부터 온갖 드립 장착한 후기까지, 그 종류도 가지각색이죠. 오늘은 네이버 영화 페이지에 남겨진 유저들의 차진 드립평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관객들의_흔한_영화평. jpg’,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 ‘팝콘 사지마’ 형 ‘팝콘 사지마’ 형이 뭐냐고요.
셀프 디스, 왜? 자신의 출연작을 디스한 배우들

셀프 디스, 왜? 자신의 출연작을 디스한 배우들

배우들이 영화에 출연할 때 어떤 걸 고려할까요. 시나리오, 감독, 캐릭터 등 여러 요인이 있겠네요. 나름의 이유로 출연했을 테지만, 그렇다 해도 완성된 영화 또한 무조건 좋아하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자신의 출연작을 대놓고 디스한 배우들이 있습니다. 한 명이라도 더 극장에 오도록 영화를 홍보하는 게 일반적일 텐데 말이죠. 어떤 이유에서 그들은 자신의 영화를 싫어했을까요. "나는 이 영화 홍보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다. " 짐 캐리 스타스 대령 역영화가 개봉한 뒤 짐 캐리는 트위터로 깜짝 발언을 합니다.
우리는 친구이자 가족! 스타들의 특별한 반려동물 사랑

우리는 친구이자 가족! 스타들의 특별한 반려동물 사랑

반려동물의 장난감, 음식은 그 무엇보다 신중히 고르고. 얼른 집에 가고 싶어서 사진만 들여다보고. (=에디터)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이라면 모두 공감하실 겁니다.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급 반려동물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난 지금,스타들의 반려동물은 어떨까요. 그들의 특별한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 반려견 톰 하디 ♡ 우디 개 우디의 충직함을 존경해 등에 '핏불 문신'까지 새긴 톰 하디. 그의 개 사랑은 넘쳐납니다. 인터뷰마다 우디는 천사라며 칭찬을 입이 닳도록 하고요. 17년을 함께했던 개 맥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리기까지 했습니다.
좋은 건 공유해요! ㄱ~ㅎ 키워드로 알아본 공유의 모든 것

좋은 건 공유해요! ㄱ~ㅎ 키워드로 알아본 공유의 모든 것

7월 10일은 배우 공유의 탄신일입니다. 축하축하빰빰. 지난해 다작왕 흥행왕으로 이름 날리며 (매번 전성기였지만) 새로운 전성기를 구축한 그. 벌써 데뷔 16년차에 외모, 연기, 성품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배우인데요. 본격 공유를 공유공유하는 시간. 오늘은 가나다라 키워드로 알아보는 공유 입덕 안내서를 준비했습니다. (사진마다 심장폭행주의 후하후하)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 #교복_강자 공유의 연기 데뷔작은 2001년 KBS 드라마 입니다.
이렇게까지 잘생길 필요가 있나 싶은 고전 미남 배우들

이렇게까지 잘생길 필요가 있나 싶은 고전 미남 배우들

외모만으로도 한 세기를 평정한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 여기, 세기를 풍미한 역대급 비주얼 고전 미남들을 소개합니다. 이렇게까지 잘생길 필요가 있나 싶은 이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알랭 들롱프랑스, 1935- 알랭 드롱은 1970년대 미남의 대명사였는데요. 그때부터 1990년대 초까지도 '알랭 들롱 같다'라는 말은 '잘생겼다'는 뜻으로 쓰였다고 합니다. 와우. 지금 봐도 느낌 대폭발. . . . . 전혀 고생 같은 거 하지 않았을 것 같지만, 데뷔 전에는 돈이 없어서 웨이터, 짐꾼, 비서, 점원 등 온갖 잡일을 도맡아 했다고 해요.
할리우드의 하정우? '먹방 귀재' 크리스 파인에 관한 A to Z

할리우드의 하정우? '먹방 귀재' 크리스 파인에 관한 A to Z

네. . . 에디터는 을 보고 갤 가돗도 원더우먼도 아닌. ★크리스 파인★에게 빠지고 말았습니다. 크리스 파인의 눈동자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이가 에디터뿐만은 아니겠죠. 오늘은 알면 알수록 더~ 매력적인 배우, 크리스 파인을 탈탈 털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그에게 본격 입덕하고 싶은 분이라면 정독해주세요. 당신이 몰랐던 크리스 파인의 A to Z,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 Actor family : 배우 가족황금 DNA를 장착하고 태어난 크리스 파인. 그는 배우 부모님 아래에서 태어났습니다.
'불혹' 맞은 <스타워즈>의 시시콜콜하고도 흥미로운 이야기들

'불혹' 맞은 <스타워즈>의 시시콜콜하고도 흥미로운 이야기들

벌써 40년입니다. 그 40년 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몇 번이나 서로에게 '포스가 함께하길' 빌어줬을지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1977년, 감독조차 실패를 예상해 무서웠다던 그 영화는 전 세계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2017년은 영화 가 미국의 새로운 신화로 등극한 지 40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 감독 조지 루카스 출연 마크 해밀, 해리슨 포드, 캐리 피셔 개봉 1977 미국 상세보기 왜 스타워즈는 4편이 먼저 나왔어요.
지하철에서 마주친 국내&해외 스타들

지하철에서 마주친 국내&해외 스타들

배우가 지하철을. 톱스타들은 벤츠나 밴만 타고 다닐 것 같은데 이런 편견을 깨는 스타들이 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요. 또 어떤 사연이 있었을까요. 지금 바로 확인해보시죠. ▶▶▶ 유형1. 깜짝등장 엠마 왓슨 런던 지하철에 소설책 100권을 숨긴 그녀. 자신이 좋아하는 책 를 더 많은 사람이 읽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구석구석 야무지게 숨기는 그녀. (ㅋㅋㅋ) ▶ 탕 웨이시사회를 가던 중 교통이 혼잡해 지하철을 선택한 그녀. 같은 칸 승객들이 부럽네요. (ㅠㅠ) 유형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