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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 검색 결과

씨네필이라면 구독해야 할 유튜브 채널 11

씨네필이라면 구독해야 할 유튜브 채널 11

우리가 극장을 나서면 먼저 하는 일 중 하나, 유튜브에서 영화 리뷰 혹은 해설 영상을 찾아보는 것이다. 잘 정리된 글도 유익하지만, 영상 매체만큼 영상 매체를 직관적으로 설명할 창구는 또 없을 것. 영화를 좋아한다면 재밌게 볼만한 유튜브 채널을 모았다. 스토리 요약, 리뷰는 영화 제목을 키워드로 검색해 상위 랭크되는 영상을 골라 봐도 좋을 테니. 오늘은 제각각의 테마를 반영한 콘텐츠로 가득한 채널로 모았다. 강조하여 추천하고 싶은 채널의 이름 앞에는 별표(*)를 더해보았다. 팬더 Fandor
외신 호평 일색, 깜짝 흥행작 유력? 시사 반응으로 알아보는 <프리 가이>

외신 호평 일색, 깜짝 흥행작 유력? 시사 반응으로 알아보는 <프리 가이>

"이후 이렇게 몰입해서 찍은 영화는 없었다." 주인공 라이언 레이놀즈가 제작에도 참여하며 애정을 잔뜩 쏟은 가 드디어 극장을 찾는다. 개봉을 몇 주 앞두고 시사를 통해 영화를 먼저 본 국내외 기자들의 반응은 대체로 아주, 좋다. 입소문을 타고 올여름 깜짝 흥행작이 될 것만 같은(!)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 를 시사 반응과 함께 알아보자.
[할리우드 말말말] 헬렌 미렌, 빈 디젤과의 키스신? OK!

[할리우드 말말말] 헬렌 미렌, 빈 디젤과의 키스신? OK!

최근 들어 비가 갑자기 내렸다 그치는 경우가 잦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이렇게 종잡을 수 없는 날씨처럼 진심인지 거짓인지 구분하기 힘든 쿠엔틴 타란티노의 은퇴 선언을 가져왔다. 거기에 경쟁사를 이길 돈은 충분하다는 HBO 맥스 CCO(chief content officer)의 호언장담과, 헬렌 미렌의 발언, 영화 시리즈에 대한 소식을 알아보자. “딱 한 작품만 더 찍고 은퇴할 것입니다” – 쿠엔틴 타란티노
메릴 스트립이 선택한 배우? 리즈 시절 최강자라는 이 배우의 근황

메릴 스트립이 선택한 배우? 리즈 시절 최강자라는 이 배우의 근황

[할리우드 말말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주연 제의를 세 번이나 거절한 배우는?

[할리우드 말말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주연 제의를 세 번이나 거절한 배우는?

, , 등 여성 캐릭터가 영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작품들이 연이어 개봉한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네 명의 여성 배우에 관한 이야기를 가져왔다. 우선 에서 완벽한 격투 액션을 선보인 조다나 브류스터가 밝힌 감독이 반드시 저스틴 린이어야 하는 이유와 메릴 스트립이 에 출연한 계기를 살펴보자. 나아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줄리 델피와 어떤 배역이든 소화하는 카멜레온 같은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의 이야기도 들어보자. “ 시리즈 연출은 오직 저스틴 린이 할 수 있어요” - 조다나 브류스터
[할리우드 말말말] <파워퍼프 걸> 마법소녀의 변신은 나중에…

[할리우드 말말말] <파워퍼프 걸> 마법소녀의 변신은 나중에…

봄비가 내렸다가 그치기를 반복하면서 덩달아 우리의 마음마저 들었다 놓고 있다. 좀처럼 갈피를 잡을 수 없는 날씨처럼 오리무중이 된 할리우드 작품이 있다. 바로 카툰네트워크의 야심작 실사 드라마다. 파일럿 방송 데뷔를 앞두고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는데 그 이유를 살펴보자. 또한 드라마 속 절세미인 ‘다프네’ 역의 피비 디네버가 애를 먹었던 장면과 셀마 헤이엑의 무시무시한 결심, 킬리언 머피의 훈훈한 습관까지 알아보자. “몸치라서 너무 긴장됐어요” – 피비 디네버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합류한 WWE 챔피언 존 시나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합류한 WWE 챔피언 존 시나

WWE 최다 우승에 빛나는 배우 존 시나가 에서 도미닉 의 동생 제이콥 역을 맡아 시리즈에 합류했다. 빈 디젤, 드웨인 존슨 등 근육질 배우의 계보를 잇는 존 시나를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간략하게 살펴본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감독 저스틴 린 출연 빈 디젤, 존 시나, 성 강, 샤를리즈 테론, 미셸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류스터 개봉 2021.05.19.
썸머와의 추억이 담긴 노래들, <500일의 썸머> 속 음악

썸머와의 추억이 담긴 노래들, <500일의 썸머> 속 음악

로맨스와 음악 팬들을 두루 만족시킨 를 다시 극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재개봉을 기념하며 영화를 채운 음악들의 면면을 곱씹어본다. 500일의 썸머 감독 마크 웹 출연 조셉 고든 레빗, 주이 디샤넬 개봉 2010.01.21. / 2016.06.29. 재개봉 / 2021.05.26. 재개봉
<노매드랜드>, 뉴 웨스턴의 파도는 어디까지 당도하였나

<노매드랜드>, 뉴 웨스턴의 파도는 어디까지 당도하였나

순수로의 회귀, 초기 서부극에 대한 매혹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을 달리는 차가 있다. 아무도 없는, 얼어붙은 풀밭에서 한 여성이 초초한 듯 주변을 두리번거린다. 길가에 차를 세워두고 소변을 보던 여성이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자신의 차로 돌아가기까지, 대략 25초가 넘는 시간 동안 카메라는 멀리서 이를 지켜본다. 이윽고 짧고 건조하게 지나가는 타이틀.
[할리우드 말말말] 라이언 쿠글러, “채드윅 보스만이 없는 ‘블랙 팬서 2’는…”

[할리우드 말말말] 라이언 쿠글러, “채드윅 보스만이 없는 ‘블랙 팬서 2’는…”

올해 아카데미상 후보가 발표됐다. 윤여정이 한국인 최초로 연기상 후보에 올랐고, 스티븐 연, 클로이 자오, 리즈 아메드, 채드윅 보스만 등 연기상과 감독상 등 여러 부문에서 아카데미 역사를 새롭게 쓸 인물들이 후보 지명의 영광을 얻었다. 코로나19라는 악재에도 “로컬 시상식”이 되지 않기 위한 노력이 있어서 대체적으로 만족할 만한 명단이 나온 듯하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도 오스카 후보 발표로 어수선했던 한 주 동안 나왔던 주목받거나 주목할 만한 말들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