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아프리카영화제, 5월 20일부터 롯데시네마 도곡서 열린다
한·아프리카재단이 오는 20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롯데시네마 도곡에서 '제7회 아프리카영화제'의 막을 올린다. 재단 측은 이번 영화제가 아프리카 영화의 다양성을 국내에 소개하고, 한국과 아프리카 간 문화 교류를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채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영화제의 의미를 강조할 예정이다. 샤픽 하샤디 주한아프리카외교단장 은 축사를 통해 영화제 개최를 축하하고, 한국과 아프리카 간의 우호 증진을 기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