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 검색 결과

<엑스맨: 다크 피닉스> 등 6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엑스맨: 다크 피닉스> 등 6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엑스맨: 다크 피닉스감독 사이먼 킨버그출연 소피 터너, 제니퍼 로렌스, 제임스 맥어보이 송경원 기자원점으로 돌아간 마침표★★★오리지널 트릴로지 3부작의 마지막 (2006)이 망쳐 놨던 ‘피닉스포스’를 다시 부활시켜 제대로 마침표를 찍는다. 힘을 통제하지 못하는 진 그레이 를 중심으로 엑스맨 내부의 분열과 대립을 그렸다. 소수자들의 저항과 내부 갈등, 그리고 공존이라는 엑스맨의 전통적인 테마로 돌아가 드라마를 구축한 점은 납득이 간다. 빌런과 중심 히어로 모두 여성이라는 점도 의미심장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등은 했는데 덩치 값은 못한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등은 했는데 덩치 값은 못한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알라딘의 매직 카펫 라이드를 가로막은 주인공은 거대 괴수 고질라였다. 워너브러더스 ‘몬스터버스’ 신작 가 근소한 차이(500만 달러)로 을 제치며 1위로 북미 주말 극장가에 모습을 드러냈다. 실제 금요일을 제외하고는 토요일과 일요일 성적 모두 가 에 밀렸던 만큼 2위 데뷔 가능성도 컸기에, 워너브러더스 입장에선 꽤나 긴장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결과를 지켜봤을 것 같다. 가 힘겹게 1위를 차지하는 동안, 함께 개봉한 엘튼 존 전기/뮤지컬 영화 과 R등급 공포 스릴러 는 기대 이상의 성적과 호평을 받으며 각각 3위와 4위로 첫 주말을...
마고 로비가 멱살 잡고 끌고 가는 통쾌한 복수극! <터미널>

마고 로비가 멱살 잡고 끌고 가는 통쾌한 복수극! <터미널>

은 5월 30일 올레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터미널 감독 본 스테인 출연 마고 로비, 사이먼 페그 개봉 미개봉 Synopsis 어둠이 장악한 이곳은 터미널. 열차의 종착역인 '터미널'은 미스터 프랭클린이 마치 신처럼 관장하고 있는 구역이다. 그의 정체는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았고, 오직 의문의 목소리로만 존재한다. 어느 날 프랭클린에게 한 여자가 찾아온다.
제72회 칸국제영화제 개막 풍경과 올해의 경향, 개막작 <데드 돈 다이> 리뷰

제72회 칸국제영화제 개막 풍경과 올해의 경향, 개막작 <데드 돈 다이> 리뷰

우리를 화나게 하고 불편하게 하고 위안을 주는 영화들을 찾아서 - 제72회 칸국제영화제 개막 풍경과 올해의 경향 칸은 지금 영화라는 불완전한 꿈을 꾸는가. 72회를 맞이하는 칸국제영화제 가 열리는 크루아제트 거리가 변화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당대 영화예술의 어젠다를 주도하면서 동시에 산업 트렌드에 대응해야 하는 영화제 입장에서, 특히 칸의 최근 고민은 영화라는 예술이 처한 고민과 궤를 같이하는 듯 보인다.
칸 영화제에도 영화음악상이 있다?

칸 영화제에도 영화음악상이 있다?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2019년 제72회 칸 영화제가 시작됐다. 5월 14일부터 25일까지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를 심사위원장으로 전 세계 각국의 가장 주목받는 영화 열전이 펼쳐진다. 경쟁 부문에는 모두 21편의 영화가 올라와 있는데, 감독 이름만 들어도 쟁쟁하기 이를 데 없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짐 자무쉬부터 페드로 알모도바르, 켄 로치, 테렌스 맬릭, 마르코 벨로키오, 다르덴 형제, 아르노 데스플레생, 자비에 돌란과 봉준호 그리고 쿠엔틴 타란티노까지 그 어느 때보다 화제작들이 즐비하다.
지난해 영화계를 뜨겁게 달군 감독들의 차기작 소식

지난해 영화계를 뜨겁게 달군 감독들의 차기작 소식

2018년 한 해, 뜨거운 주목을 받았던 감독들은 벌써 부지런히 신작 준비에 한창이다. 각종 시상식의 수상 행렬에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끔 만들던 감독들. 의 피터 패럴리, 의 덱스터 플레처 등 여섯 감독의 차기작 소식을 모아봤다. 의 피터 패럴리, 또 하나의 버디무비 탄생 예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2019 오스카 작품상의 주인공 의 피터 패럴리 감독이 차기작을 결정했다.
스킵 안하고 다 보게 되는 미드 오프닝 5

스킵 안하고 다 보게 되는 미드 오프닝 5

미드의 오프닝 크레딧은 시리즈 전체의 정서를 압축적으로 전달한다. 매 에피소드마다 같은 내용이 반복되지만, 그 때마다 끝내 다보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오프닝도 많다. 살인 장면과 아침 식사 장면을 절묘하게 연결한 의 오프닝이나, 모던하고 세련된 감성이 가득한 오프닝은 미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어떤 작품들이 있을까. ​ 기묘한 이야기 그저 레트로한 감성의 타이틀을 천천히 보여줄 뿐이지만, 의 오프닝 크레딧은 묘한 중독성이 있다.
무려 3천 배? '천만감독'들의 최다/최소 관객 격차를 살펴보자

무려 3천 배? '천만감독'들의 최다/최소 관객 격차를 살펴보자

​ 극한직업 이 개봉 15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은 15번째 '천만영화'가, 영화를 연출한 이병헌 감독은 12번째 '천만감독'이 됐다. 물론 모든 감독이 '수원왕갈비통닭'처럼 곧바로 대박을 기록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최고의 기록이 있다면 최저도 물론 있는 법. 이번엔 천만감독들의 '최저 관객' 작품을 짚었다. 독립영화로 데뷔한 이병헌 감독은 그 격차가 특히 크다. 최저 관객수는 얼마고, 그게 무슨 영화냐고. 정답은 저~~~ 아래에 있다.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의 윌 폴터는 못 생기지 않았다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의 윌 폴터는 못 생기지 않았다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 감독 데이빗 슬레이드 출연 핀 화이트헤드, 크레이그 파킨슨, 앨리스 로우 개봉 미개봉 넷플릭스의 인터렉티브 영화 (이하 )가 화제다. 마치 게임처럼 감상자가 스토리의 전개를 선택하게 디자인된 이 작품은 전통적인 일방향 영화감상을 전복하는 쾌감이 있다. 연기 잘하는 배우 윌 폴터가 에 출연한다. 그는 여기에서도 특유의 아우라를 보여주었다. 그런데 25살의 앞길 창창한 이 배우의 생김새에 시비를 거는 사람이 그동안 적지 않았다.
안방극장 컴백! 드라마로 돌아온 배우들

안방극장 컴백! 드라마로 돌아온 배우들

극장가 못지않게 2019년 방송가 라인업도 화려하다. 한동안 TV 드라마에서 보기 힘들었던 배우들이 봇물 터지듯 캐스팅 되면서 드라마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랜만에 방구석 1열에서 만나게 될 배우들, 누가 있을까. 현빈 tvN / 2018. 12. 1 ~ , , , 까지. 지난 3년간 그의 영화 필모는 빼곡했다. 영화에 집중했던 현빈이 드라마로 돌아왔다. 직전 작품으로는 한지민과 함께 출연한 가 있었다. 2개의 인격을 가진 캐릭터를 연기했으나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