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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가 적어 자막 없이도 볼 수 있을 것 같은 영화 5

대사가 적어 자막 없이도 볼 수 있을 것 같은 영화 5

지난 5월에 ‘상영시간 내내 수다쟁이여서 더 좋았던 영화’(링크)를 소개했었다. 이번 주 뒹굴뒹굴VOD는 정반대로 ‘대사가 적어서 자막 없이도 볼 수 있을 영화 5’를 준비했다. 막상 정리해보니 대사는 적어도 자막이 필요한 영화들이긴 하다. 영어가 아니라 불어나 독일어를 쓰는 영화들이니까. 어쨌든 대사는 확실히 적은 영화 , , , , 를 소개한다. 이 영화들은 10월 20일 부터 26일 까지 N스토어에서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영상의 스펙이 궁금하다? 해상도와 화면비를 보라

영상의 스펙이 궁금하다? 해상도와 화면비를 보라

아는 건데 헷갈리는 것들이 있다. 지난 영화관 상영 포맷을 정리하던 필자는 무심코 화면비를 생각하며 해상도를 써서 전면 수정할 뻔했다. 그래서 기본 개념부터 확실히 잡고자 이번 주 무비 알쓸신잡은 해상도와 화면비에 관해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해상도와 화면비는 영화의 여러 요소 중 영상의 스펙을 이르는 말이다. 두 단어가 영상의 어떤 점을 가리키는지는 다르다. 해상도는 영상의 질을 측정하는 선명도를 뜻한다. 한 영상이 얼마나 많은 점으로 이뤄졌는지, 그래서 어떤 수준의 화질인지 알려주는 척도다. 화면비는 영역 전체의 비율을 뜻한다.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는 영화의 경계가 어디까지냐고 묻는다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는 영화의 경계가 어디까지냐고 묻는다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카메라 앞과 뒤 ‘37분만 견디면’ 극한의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라고, (이하 )의 관객은 입을 모아 이야기한다. 그도 그럴 것이 이리저리 튀는 가짜 피에 어색한 연기, 억지스러운 극진행은 초반 37분(이하 1부)을 차마 볼 수 없는 마구잡이 B급 좀비물로 만들어놓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1부가 끝나는 순간, 마치 영화가 끝나듯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고 ‘한달 전’이라는 자막과 함께 새로운 이야기(이하 2부)가 시작된다. 시답잖은 재연 프로그램이나 노래방 영상이나 제작하는 감독 타카유키(
‘처키’가 실화라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포/스릴러 영화 7편

‘처키’가 실화라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포/스릴러 영화 7편

공포 영화를 논할 때 빠지지 않는 , 부터 현재 호러 장르를 꽉 잡고 있는 컨저링 유니버스 작품들까지. 흥행에 성공한 공포 영화는 늘 ‘실화 바탕’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었다. 촘촘한 구성으로 관객들을 압박하는 스릴러 영화 역시 마찬가지다. 영화보다 더 무서운 현실을 더 무섭게 담아낸 영화들!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 중인 올해 여름을 조금은 덜 덥게 만들 실화 바탕 공포/스릴러 영화들을 소개한다. 엑소시스트The Exorcist, 1973
<버닝> 홍경표 촬영감독의 손에서 탄생한 역대급 명장면들

<버닝> 홍경표 촬영감독의 손에서 탄생한 역대급 명장면들

45년 전 등장한 거대 로봇의 전설, ‘마징가 Z’ A to Z

45년 전 등장한 거대 로봇의 전설, ‘마징가 Z’ A to Z

기운 쎈, 천하장사! 이 말만 들어도 심장이 두근거리신다면, 주목하시라. 마징가 Z>의 진정한 후속작 마징가 Z: 인피니티>가 5월 17일 개봉한다. 일본 현지에서 1일 13일 공개된 후 4개월 만에 한국 땅을 밟게 된 마징가 Z. 1972년에 첫 등장한 이후 진정한 완결편으로 찾아온 마징가 Z를 A to Z로 속속들이 알아보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첫 번째 종착역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첫 번째 종착역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코믹스의 세계관 그 이상을 보여주다 “세상에 슈퍼히어로가 당신 하나뿐이라고 생각하나, 스타크. ” 이 대사로부터 시작되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있어서 닉 퓨리의 이 말은 “빛이 있으라”와 같았다. 우리는 지난 10년 동안 놀라운 광경을 목격해왔다. 으로부터 시작된 작은 불씨가 같은 코믹스 세계관 안에 있는 영웅들을 스크린 위로 호출하고, 그들이 한자리에 모여 분투하는 거대한 여정 말이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멤버들을 괴롭힐 최강 빌런 타노스의 ‘블랙 오더’는 누구?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멤버들을 괴롭힐 최강 빌런 타노스의 ‘블랙 오더’는 누구?

포스터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인피니티 워). 아이언맨 , 토르 , 블랙팬서 등 지금껏 MCU에서 활약한 수많은 히어로들이 한데 뭉친다. 그들은 역대 최강의 빌런 타노스 를 상대한다. 위 포스터의 비중에서도 볼 수 있듯 타노스는 ‘밸런스 붕괴’라는 말이 돌 정도로 강한 힘을 가진 듯 보인다. 그러나 마블은 10주년 클라이맥스의 빌런으로 고작 한 명만을 내세우지 않았다. 일명 ‘블랙 오더’라 불리는 빌런들이 타노스와 함께 어벤져스 히어로들과 맞붙는다. 그들 각각이 히어로들과 맞먹는
믿거나 말거나! 영화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황당한 괴담들

믿거나 말거나! 영화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황당한 괴담들

누가 예상했을까요. 공포영화 이 개봉일 박스오피스 깜짝 1위를 차지했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을 꺾어버렸습니다. 은 ‘곤지암 정신병원 괴담’을 모티브로 한 영화입니다. 실제와 허구를 넘나드는 괴담은 그동안 많은 영화에 소재로 활용됐으며, 영화의 인기로 황당한 괴담이 만들어지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영화의 모티브가 된 황당한 괴담들을 살펴봅니다. 괴담 1. 정신병을 앓다 자살한 병원장, 그 뒤로 이유 없이 사람들이 죽어나간다?
<레디 플레이어 원> 보기 전에 <샤이닝>을 봐야 하는 이유

<레디 플레이어 원> 보기 전에 <샤이닝>을 봐야 하는 이유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씨플 재개봉관’이라는 이름으로 재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 영화, 실제로 재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만나볼 영화는 38년 전, 1980년에 개봉한 이다. 샤이닝감독 스탠리 큐브릭 출연 잭 니콜슨, 셜리 듀발, 대니 로이드 개봉 1980년 상영시간 120분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