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검색 결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멤버들을 괴롭힐 최강 빌런 타노스의 ‘블랙 오더’는 누구?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멤버들을 괴롭힐 최강 빌런 타노스의 ‘블랙 오더’는 누구?

포스터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인피니티 워). 아이언맨 , 토르 , 블랙팬서 등 지금껏 MCU에서 활약한 수많은 히어로들이 한데 뭉친다. 그들은 역대 최강의 빌런 타노스 를 상대한다. 위 포스터의 비중에서도 볼 수 있듯 타노스는 ‘밸런스 붕괴’라는 말이 돌 정도로 강한 힘을 가진 듯 보인다. 그러나 마블은 10주년 클라이맥스의 빌런으로 고작 한 명만을 내세우지 않았다. 일명 ‘블랙 오더’라 불리는 빌런들이 타노스와 함께 어벤져스 히어로들과 맞붙는다.
믿거나 말거나! 영화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황당한 괴담들

믿거나 말거나! 영화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황당한 괴담들

누가 예상했을까요. 공포영화 이 개봉일 박스오피스 깜짝 1위를 차지했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을 꺾어버렸습니다. 은 ‘곤지암 정신병원 괴담’을 모티브로 한 영화입니다. 실제와 허구를 넘나드는 괴담은 그동안 많은 영화에 소재로 활용됐으며, 영화의 인기로 황당한 괴담이 만들어지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영화의 모티브가 된 황당한 괴담들을 살펴봅니다. 괴담 1. 정신병을 앓다 자살한 병원장, 그 뒤로 이유 없이 사람들이 죽어나간다. 경기도 광주시에 폐쇄된 한 정신병원이 있었습니다.
<레디 플레이어 원> 보기 전에 <샤이닝>을 봐야 하는 이유

<레디 플레이어 원> 보기 전에 <샤이닝>을 봐야 하는 이유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씨플 재개봉관’이라는 이름으로 재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 영화, 실제로 재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만나볼 영화는 38년 전, 1980년에 개봉한 이다. 샤이닝감독 스탠리 큐브릭 출연 잭 니콜슨, 셜리 듀발, 대니 로이드 개봉 1980년 상영시간 120분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샤이닝 감독 스탠리 큐브릭 출연 잭 니콜슨, 셜리 듀발 개봉 1980 영국 상세보기 레디 플레이어 원 감독...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2018년 개봉 예정작들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2018년 개봉 예정작들

아직도 추위가 선명해서 여전히 작년인 것만 같은데, 2018년도 벌써 2월로 접어들었다. 다만 아쉬워 말자. 아직 시간은 11개월이나 남았고,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신작들이 그득그득 대기 중에 있다. 에디터의 취향으로 선정한 배우들의 신작을 쭉 정리해봤다. 다이어리 준비하시라. 와킨 피닉스Don't Worry, He Won't Get Far on Foot(5월 11일 북미 개봉) 돈 워리, 히 원트 겟 파 온 풋 한동안 작품 활동이 뜸했던 피닉스는 작년 로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요즘 뭐하나 했더니...니콜라스 케이지의 뜻밖의 최근작들

요즘 뭐하나 했더니...니콜라스 케이지의 뜻밖의 최근작들

니콜라스 케이지는 작품에서 괴상한 표정을 지을 때가 많은데요. 그래서 해외에서는 그의 연기장면이 짤방으로 자주 활용 되곤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국계 여성 앨리스 킴과 결혼한 이후, ‘케서방’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했으나. 지난 2016년 그녀가 외도하는 정황이 포착되는 바람에 12년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니콜라스 케이지는 병적인 낭비벽으로 여러번 파산할 뻔한 적도 있습니다. 이런 복잡한 개인사를 살고 있지만, 그가 위대한 배우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좀 특이한 팬덤의 배우입니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영화 10편

내가 가장 사랑하는 영화 10편

바람 에디터 칼럼을 신설하기로 정하자마자 그 처음은 무조건 가장 사랑하는 영화 10편에 대해서 써야겠다, 고 생각했습니다. 하루에 100만 관객을 훌쩍 넘겨버리는 영화들과는 아무런 관련 없는 이 글을 어떤 독자들이 읽을지 모르지만, 혼자 조용히 "사실 저는 이런 영화들을 사랑하는 사람이에요"하고 중얼거리고 싶었거든요. 정작 그 리스트를 제대로 꼽아본 적도 없는데 말이죠. 그런 와중, 얼마 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빅토르 쇠스트롬의 무성영화 (1928)를 보고서 더 이상 리스트를 미룰 수 없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헤르미온느 말고 또 뭐? 엠마 왓슨이 연기한 캐릭터들

헤르미온느 말고 또 뭐? 엠마 왓슨이 연기한 캐릭터들

엠마 왓슨의 신작 더 서클>이 국내에도 공개됐습니다. 더 서클>에서 엠마 왓슨은 디지털 유토피아를 만들고자 하는 거대 미디어 기업의 신입사원 메이를 연기합니다. 메이의 당차고 지적인 면모는 실제 엠마 왓슨의 캐릭터와도 퍽 어울리는데, 평범한 일반인 캐릭터를 연기한 적이 드문 엠마 왓슨이 어떤 모습으로 회사원을 연기하게 될 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에디터가 을 보기 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꿈에 부푼 신입사원의 모습. 넋나간 모습을 보니 출근길인 걸까요. . . . 영혼 없는 회의시간. . 여긴 어디. . . 나는 누구. . .
인간의 욕망을 파고든 파격적인 영화, 이자벨 위페르의 <엘르>

인간의 욕망을 파고든 파격적인 영화, 이자벨 위페르의 <엘르>

그녀가 아닌 (elle, 그녀)는 상상하기 힘들다. 그녀는 이자벨 위페르다. 감독의 이름도 심상치 않다. 폴 버호벤. 6월 15일 개봉한 는 2016년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이다. 파격적인 내용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인 이자벨 위페르는 의 미셸 역으로 올해 초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아카데미 시상식에도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네덜란드 태생의 폴 버호벤 감독은 19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감독이었다. 까지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다.
킬러 김옥빈의 여성 원톱 액션영화 <악녀> 언론 시사 반응

킬러 김옥빈의 여성 원톱 액션영화 <악녀> 언론 시사 반응

칼을 든 여자 킬러. 한국에서 쉽게 보지 못한 이미지다. 여성 원톱 액션영화 (6월 8일 개봉)가 국내 언론에 공개됐다. 는 제70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옥빈이 ‘악녀’ 숙희를 연기했다. 숙희는 어린 시절부터 킬러로 길러졌다. 국가 비밀조직에 스카우트되어 새로운 삶을 살 기회를 꿈꾸지만 그녀 앞에 두 남자가 등장한다. 신하균과 성준이 숙희 앞에 나타난 남자 중상과 현수 역을 맡았다. 는 정병길 감독의 영화다. 서울액션스쿨 출신인 그는 , 등으로 액션 장르에서 두각을 보였다.
잭 니콜슨이 충격적인 출생의 비밀을 안 뒤 보인 반응은?

잭 니콜슨이 충격적인 출생의 비밀을 안 뒤 보인 반응은?

"선글라스를 쓰면 나는 잭 니콜슨이다. 그게 없으면 난 그저 뚱뚱한 칠십대 노인일 뿐이다. " 최근 몇 년간 배우 잭 니콜슨을 영화에서 볼 수 없었다. 은퇴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1937년 4월 22일생인 그의 나이가 여든이니 은퇴가 자연스럽기도 하다. 지난 2월 “잭 니콜슨이 의 리메이크 영화로 7년 만에 컴백한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4월22일 그의 80번째 생일을 맞아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배우 잭 니콜슨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어린 시절의 잭 니콜슨 1. 출생의 비밀잭 니콜슨은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