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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던 배우에서 제작자까지, 리즈 위더스푼이 변신한 이유는?

잘나가던 배우에서 제작자까지, 리즈 위더스푼이 변신한 이유는?

여전히 사랑스러운 리즈 위더스푼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40세 직장인 싱글맘의 인생 2막을 그린 입니다. 러브, 어게인>은 헬리 마이어스 샤이어의 연출 데뷔작입니다. 여성의 이야기를 가장 잘 풀어내는 여성 감독인 낸시 마이어스의 딸이기도 합니다. 낸시 마이어스가 제작을 맡고, 그 딸이 연출하고, 리즈 위더스푼이 출연한 직장인 싱글맘의 이야기라니. 세 사람의 이름만으로 에디터의 필람 영화 리스트에 일찌감치 타이틀을 올린 작품인데요. 지나치리만큼 모범적이었지만 어쨌든 리즈 위더스푼의 사랑스러움과 에너지는 충분했습니다.
'나치 전문 배우'? 전쟁 배경 영화 속 토마스 크레취만

'나치 전문 배우'? 전쟁 배경 영화 속 토마스 크레취만

택시운전사>에 출연해 부쩍 국내 관객과 가까워진 해외 배우죠. 토마스 크레취만은 광주로 몰래 들어와 5. 18광주민주화운동을 취재해 세계에 알린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를 연기했습니다. 어딘가 익숙하고 친근한 얼굴…. 지난날 숱한 전쟁영화에서 만난 배우더라고요. 동독에서 출생한 토마스 크레취만은 실제로도 20대에 공산주의 정부를 피해 서독으로 이주해 살았습니다. 베를린의 한 극장에서 연기의 맛을 본 그는 배우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나치 전문 배우’라는 별명이 붙었을만큼 전쟁 시기를 배경으로 한 영화에 자주 출연했는데요.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많은 엑스트라를 동원한 영화들

기네스북에 오를 만큼 많은 엑스트라를 동원한 영화들

영화의 주인공은 감독과 주연배우들뿐일까요. 당연히 아니죠. 카메라 뒤에 있는 수많은 스태프들부터 큰 역할이 아니더라도 열과 성을 다해 연기하는 조연·단역배우들까지 모두가 영화의 주인공인데요. 그중에서도 오늘은. 엑스트라에 집중해보았습니다. 영화를 빛내는 숨은 공신 엑스트라를 많이 동원한 작품들. 아무래도 전쟁영화나 시대극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어떤 작품이 가장 많은 엑스트라를 동원했냐구요. 함께 확인해보시죠. 1,500명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핫한 신작 부터 시작해볼까요.
눈호강은 덤! <덩케르크>의 뉴 페이스 배우들

눈호강은 덤! <덩케르크>의 뉴 페이스 배우들

하. . . 보고 난 뒤 눈호강 제대로 했다고 생각한 사람이 에디터만은 아니겠지요. . . 에 출연한 잘생긴 애 옆에 잘생긴 애들 중 경력이 잘 알려지지 않은 잘생긴 애들의 이력을 정리해 봤습니다. 사는 동안 작품 많이 찍어주소서. . . 같이 보시죠. 토미 - 핀 화이트헤드 1997년, 영국 런던 태생. ‘핀’이라는 이름은 켈트 신화의 영웅인 ‘핀 막 쿨’에게서 따왔다고 합니다. 이름부터가 크게 될 아이였군요.
'좀비영화의 아버지' 조지 로메로가 <워킹 데드> <월드워 Z> 싫어한 이유

'좀비영화의 아버지' 조지 로메로가 <워킹 데드> <월드워 Z> 싫어한 이유

조지 A. 로메로 감독(1940~2017)이 7월16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7세. 평생 사랑했던 영화 (1952)의 사운드트랙을 들으며 눈을 감았다고 한다. 1968년 데뷔작 을 내놓은 이래 호러에 대한 애정이 물씬 풍기는 커리어를 이어오며 "좀비영화의 아버지", "시체들의 대부"로 추앙받아왔다. '살아 있는 죽음'을 그토록 사랑했던 로메로의 죽음을 애도하며, 그 발자취를 정리해보았다. 의 메인테마 아동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로메로는 학부를 졸업하고 곧장 단편영화, 광고업계에서 일했다.
낯선 여행지에서의 색다른 로맨스를 꿈꾸는 당신을 위한 영화 5

낯선 여행지에서의 색다른 로맨스를 꿈꾸는 당신을 위한 영화 5

벌써 휴가철이 다가왔네요. 슬슬 SNS 피드를 도배하기 시작하는 비행기 사진. 휴양지 사진. 해피해피 사진. 그에 한숨 쉬던 분들이라면 잘 클릭하셨습니다. 여행 기분에 더불어 설렘까지 덤으로. 오늘은 시리즈를 이을, 여행지 속 이색 로맨스를 담은 영화 5편을 데려왔어요. 소개할 영화들은 네이버 N스토어에서 15일(토)부터 21일(금)까지 할인 이벤트까지 진행한다는 사실. 본인 취향 로맨스, 얼른 게릿해보자고요~.
틸다 스윈튼의 변신, 어디까지 봤니?

틸다 스윈튼의 변신, 어디까지 봤니?

/ / 올해 한국에 개봉한 영화 , , 속 전혀 다른 모습의 캐릭터들. 놀랍게도 이 세 인물을 모두 단 한 사람, 틸다 스윈튼이 연기했다. 180cm의 큰 키와 생경한 외모의 스윈튼은 영국의 시네아스트 데릭 저먼의 (1986)에 출연한 이래 현재까지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오며 지구상에서 가장 유별난 이미지를 자랑하는 배우로서 추앙받고 있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구축해온 틸다 스윈튼의 필모그래피 속에서 유독 번쩍이는 인물 10명을 골라봤다.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당신, 씨네바캉스 떠나라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당신, 씨네바캉스 떠나라

열대야 때문에 불면의 밤이 무척 깁니다. 자다가도 벌떡 깹니다. 낮에는 더워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 힘도 빠지고요. 스트레스를 풀고, 기운을 충전시키기 위해 바캉스가 절실한 때입니다. 아직 바캉스를 가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영화제들을 추천해드릴까 합니다. 더위도 식히고, 영화도 보고. 제18회 정동진독립영화제일시/8월 5일 금요일~8월 7일 일요일(2박 3일)장소/강원도 정동진 정동초등학교 홈페이지/ http://www. jiff. kr 정동진독립영화제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정동진독립영화제는 낭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