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던 배우에서 제작자까지, 리즈 위더스푼이 변신한 이유는?
여전히 사랑스러운 리즈 위더스푼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40세 직장인 싱글맘의 인생 2막을 그린 입니다. 러브, 어게인>은 헬리 마이어스 샤이어의 연출 데뷔작입니다. 여성의 이야기를 가장 잘 풀어내는 여성 감독인 낸시 마이어스의 딸이기도 합니다. 낸시 마이어스가 제작을 맡고, 그 딸이 연출하고, 리즈 위더스푼이 출연한 직장인 싱글맘의 이야기라니. 세 사람의 이름만으로 에디터의 필람 영화 리스트에 일찌감치 타이틀을 올린 작품인데요. 지나치리만큼 모범적이었지만 어쨌든 리즈 위더스푼의 사랑스러움과 에너지는 충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