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 고스" 검색 결과

세상에서 제일 긴 영화는 몇 분?

세상에서 제일 긴 영화는 몇 분?

6월 28일, 에드워드 양 감독의 유작 이 개봉했다. 이 영화의 상영 시간은 173분. 이 숫자만 봐도 이렇게 긴 영화를 어떻게 봐. 생각하시는 이도 있을 것이다. 도대체 세상엔 얼마나 긴 영화들이 있길래. 문득 궁금해졌다. 상업 영화부터 실험 영화까지, 긴 러닝타임을 가진 영화들을 모아봤다. ~3시간 이거는 그냥 기본 3시간이 안되는 영화는 많다. 상업영화는 시간 대비 흥행 효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가급적 120분 안팎으로 제작된다. 독립영화라면 제작 규모가 작아서 더더욱 긴 영화가 나오기 어렵다.
호러의 클래식 <서스페리아>, 40년 만에 구아다니노 신작으로 귀환

호러의 클래식 <서스페리아>, 40년 만에 구아다니노 신작으로 귀환

(1977), (2017) 포스터 70년대 호러 영화의 고전 가 40년 만에 돌아온다.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 리메이크를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맡았다. 구아다니노 감독은 를 시작으로 를 지나 올해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에 이르는 욕망 3부작을 완성하고 차기작으로 공포영화를 택했다. 구아다니노가 선택한 는 도대체 어떤 영화인지, 그가 새로 탄생시킨 는 어떨지 알아봤다. 써스페리아 감독 다리오 아르젠토 출연 제시카 하퍼, 스테파냐 카시니 개봉 1977 이탈리아 서스페리아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 출연 다코타 존슨, 틸다 스윈튼, 클로이...
해외매체 선정, 비영어권 감독이 만든 영어 영화 베스트 10

해외매체 선정, 비영어권 감독이 만든 영어 영화 베스트 10

‘자국 영화’, ‘외국 영화’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시대이다. 지금도 제작비를 투자하는 국가로 영화의 국적을 구분하고 있어서 ‘미국 영화’로 진출하는 감독들이 많지만, 감독이 갖는 권한에 따라 전혀 새로운 느낌의 영화가 탄생하기도 한다. 영어권 국가로 진출해 좋은 성과를 거둔 감독은 누가 있을까. 미국 영화 전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 공개한 비영어권 감독의 영어 영화 10편(링크)을 소개한다. 10설국열차봉준호한국 영화 / 한국인 감독 만큼 다국적 영화가 있을까.
호러 마니아 주목! 2018 하반기 호러 영화 라인업

호러 마니아 주목! 2018 하반기 호러 영화 라인업

더운 날씨엔 호러 영화다. 이미 개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을 비롯해 올해 개봉 예정인 쟁쟁한 호러 영화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북미는 물론 국내에서도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까. 2018년 하반기 공개될 호러 기대작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유전Hereditary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토니 콜렛, 밀리 샤피로 개봉 6월 7일 애니 는 일주일 전 돌아가신 엄마의 유령이 집에 떠도는 것을 느낀다. 매사 사생활이 철저했던 엄마의 비밀을 알게 된 애니.
샤이아 라보프, 할리우드 블루칩에서 악동이 되기까지

샤이아 라보프, 할리우드 블루칩에서 악동이 되기까지

한때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블루칩에서 지금은 할리우드의 악동으로 불리고 있는 샤이아 라보프가 영화 를 통해 국내 관객들을 찾아왔다. 영화 속에서 샤이아 라보프는 테니스의 신예 존 매켄로 역할을 맡아, 세계 최초 윔블던 5연패 달성에 도전하는 비외른 보리 와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할리우드의 못 말리는 말썽꾸러기지만 연기 하나만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샤이아 라보프의 데뷔 전부터 현재까지의 이야기를 모아보았다.
우리들의 영원한 로키! 톰 히들스턴에 대한 이모저모

우리들의 영원한 로키! 톰 히들스턴에 대한 이모저모

* 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달구고 있는 두편의 영화 (이하 ), 에 모두 출연하는 배우, 바로 톰 히들스턴이다. 에선 오프닝에서부터 관객들의 눈물을 쏙 빼더니, 에선 목소리만으로도 관객들을 빵빵 터뜨리던 이 배우, 톰 히들스턴에 대한 이모저모를 정리해봤다. 톰 히들스턴의 어린 시절 탄탄대로 엘리트 코스를 밟다톰 히들스턴은 1981년 런던 웨스트민스터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예술 분야에 종사했고, 아버지는 과학자이자 제약 회사의 전무 이사로 근무했다. 위아래론 누나와 여동생이 있다.
2018년 가장 기대되는 ‘감독-배우’의 협업 10선

2018년 가장 기대되는 ‘감독-배우’의 협업 10선

신작이 궁금해지는 감독들, 올해 이들은 과연 어떤 배우를 스크린으로 데려올까. 미국 영화매체 >가 2018년 가장 기대되는 감독과 배우의 협업 사례 가운데 25가지를 선정해 소개했다. 그중 국내 관객들도 궁금해할 감독-배우의 조합 10가지를 골라 정리했다. 1. 데이미언 셔젤 X 라이언 고슬링 데이미언 셔젤 감독, 라이언 고슬링. 데이미언 셔젤 감독과 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에 이어 으로 다시 만난다.
‘그레이’를 휘어잡은 그녀, 다코타 존슨에 대한 모든 것

‘그레이’를 휘어잡은 그녀, 다코타 존슨에 대한 모든 것

(이하 ) 시리즈의 마지막 편, 이 개봉했다. 이번 편에서는 결혼에 골인한 그레이와 아나스타샤의 이야기를 다룬다. ‘그레이의 그녀’로 캐스팅됨과 동시에 ‘할리우드의 신데렐라’란 별명을 얻은 다코타 존슨. 알고 보면 단역 시절부터 차곡차곡 연기력을 쌓아온 노력파 배우다. 시리즈에서 해방된 후(. . . ) 더 도약할 일만 남은 이 배우. 다코타 존슨이 걸어온 길을 정리해봤다. 50가지 그림자: 해방 감독 제임스 폴리 출연 제이미 도넌, 다코타 존슨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3대 배우 집안 출신 출생부터 드라마틱하다.
제임스 본드가 다가 아냐! 피어스 브로스넌의 다른 얼굴들

제임스 본드가 다가 아냐! 피어스 브로스넌의 다른 얼굴들

피어스 브로스넌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시리즈의 제임스 본드가 가장 먼저 떠오르죠. 오늘은 본드가 아닌 영화 속 피어스 브로스넌의 캐릭터를 꼽아보았습니다. 순서는 영화 개봉순입니다. 론머 맨The Lawnmower Man, 1992 TV 시리즈 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피어스 브로스넌이 본격 주연급 배우로 발돋움하게 된 작품입니다. 20세기 말 미래를 배경으로 피어스 브로스넌은 극중 가상현실 기술을 연구하는 천재 과학자 래리 엔젤로 역할을 맡았죠.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2018년 개봉 예정작들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2018년 개봉 예정작들

아직도 추위가 선명해서 여전히 작년인 것만 같은데, 2018년도 벌써 2월로 접어들었다. 다만 아쉬워 말자. 아직 시간은 11개월이나 남았고,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신작들이 그득그득 대기 중에 있다. 에디터의 취향으로 선정한 배우들의 신작을 쭉 정리해봤다. 다이어리 준비하시라. 와킨 피닉스Don't Worry, He Won't Get Far on Foot(5월 11일 북미 개봉) 돈 워리, 히 원트 겟 파 온 풋 한동안 작품 활동이 뜸했던 피닉스는 작년 로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