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어권1위" 검색 결과

팬이라면 필람! 넷플릭스 스페셜 에피소드 모음

팬이라면 필람! 넷플릭스 스페셜 에피소드 모음

작품을 재밌게 봤다면 정주행 후 그 뒷이야기 또는 촬영 비하인드가 궁금하기 마련이다. 그런 이들을 위해 넷플릭스에서는 종종 스페셜 에피소드를 제작해 궁금증을 달래주곤 한다. 혹은 작품의 개연성을 보완하기 위해 제작되는 케이스도 있다. 어쨌거나 볼 수 있는 게 하나 더 늘어 행복할 뿐이지만. 팬이라면 놓치지 않고 챙겨 보면 좋을 넷플릭스 스페셜 에피소드 및 다큐멘터리를 모아봤다. - 킹덤: 아신전> 넷플릭스가 한국 제작진과 처음 손잡고 선보인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미드 영드보다 재밌다! 비영어권 드라마, 뭐부터 볼까?

미드 영드보다 재밌다! 비영어권 드라마, 뭐부터 볼까?

스페인 드라마 , 이 언어의 장벽을 넘고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면서 비영어권 작품에 대한 거부감이 이전보다 낮아진듯하다. 언어가 낯설고 생소하다는 반응도 있지만, 미드나 영드 위주의 영어권 드라마와 확연하게 다른 분위기와 캐릭터는 이질적이면서도 색다른 재미를 준다. 언어와 문화에 열린 마음으로 비영어권 드라마를 찾는다면 장르도 국적도 다양해서 취향대로 골라 볼 수 있는 아래의 리스트를 참고해보자. (*혹시 예상했던 작품이 없다면 이 리스트 https://m. blog. naver.
미국에서 요즘 가장 핫한 넷플릭스 시리즈 TOP 5

미국에서 요즘 가장 핫한 넷플릭스 시리즈 TOP 5

최근 넷플릭스 메인 화면에 ‘오늘 한국의 TOP 10 콘텐츠’ 목록이 새로 생겼다. , , 등 국내 드라마가 순위권을 점령했다. 그렇다면 문득 드는 궁금증. 다른 나라 사람들은 요즘 뭘 재밌게 볼까.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시리즈들을 찾아봤다. 아래 리스트는 허핑턴포스트가 소개한 2020년 ‘4월 6일 기준 넷플릭스에서 지금 가장 인기 있는 시리즈 10’을 바탕으로 했다. 4위에 소개된 은 국내에서 서비스되지 않는 관계로 리스트에서 제외했다. TOP 6 보기 좋게 예쁜 케이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싸닉’ 될 뻔한 <수퍼 소닉>, 우려 씻고 1위 데뷔 & <기생충> 19주 만에 톱10 진출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싸닉’ 될 뻔한 <수퍼 소닉>, 우려 씻고 1위 데뷔 & <기생충> 19주 만에 톱10 진출

마침내 베일을 벗은 이 을 제치고 7주차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전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게임 원작 영화 오프닝 1위’와 ‘역대 프레지던트 데이 주말 개봉작 오프닝 4위’라는 우수한 기록으로 데뷔하면서 파라마운트와 원작 팬 모두 가슴을 쓸어내릴 수 있게 됐다. 의 산뜻한 출발만큼이나 눈에 띄는 것은 의 놀라운 행보다. 북미 상영이 어느덧 4개월을 훌쩍 넘었지만, 기세를 탄 의 본격적인 북미 흥행은 이제부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연일 새로운 기록을 쓰고 있어 괜한 뿌듯함을 느끼게 된다.
<기생충>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 한국영화 역사 다시 쓰다

<기생충>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 한국영화 역사 다시 쓰다

기생충>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고의 영예인 작품상을 수상했다. 각본상과 국제장편영화상(옛 외국어영화상), 감독상에 이어 총 4개 부문의 수상이다. 과 최후까지 경합을 펼치며 작품상 수상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단숨에 물리친 순간이었다. 봉준호 감독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은 한국영화 최초이며 국제장편영화상 수상작으로서 작품상 수상도 최초다. 백인들만의 잔치라는 비난을 받던 보수적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이번 비영어권 영화 기생충>의 성과는 더욱더 값지다. 다양성에 대한 오스카의 화답이란 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할리우드 말말말] ‘헬로 키티’처럼 행동하라는 인종차별 발언에 라나 콘도르가 보인 반응은?

[할리우드 말말말] ‘헬로 키티’처럼 행동하라는 인종차별 발언에 라나 콘도르가 보인 반응은?

오늘도 ‘할리우드 말말말’의 서문은 이 연다. 올해 미국배우조합상에서 작품상 격인 영화 앙상블 상을 받으며, 비영어권 영화로는 최초 수상이란 거대한 기록을 세웠다. 할리우드 배우들이 배우들에게 기립박수를 보내는 광경을 유튜브로 보며 일개 관객도 마음속으로 태극기를 수십 번 흔들었다. 팀의 입담은 시상식에서도 빛났다. 송강호가 “영화를 잘 못 만들지는 않은 것 같다”나 이선균이 “우리가 할리우드에 기생하는 것 같아 민망하다”라는 말은 사람들의 웃음을 끌어냈다.
<캣츠>는 왜 위대한 뮤지컬로 소개될까

<캣츠>는 왜 위대한 뮤지컬로 소개될까

뮤지컬 뮤지컬 가 마침내 영화로 만들어졌다. 뮤지컬에 전혀 관심 없는 사람조차 제목이나 넘버 ‘메모리’ 는 익숙할 만큼 1981년 초연부터 꾸준히 사랑받은 작품이다. 뮤지컬 팬들은 그동안 가 과연 영화가 될 수 있을까 궁금해했는데, 영화가 개봉하면서 ‘할 수 있다’고 잠정적 결론이 내려졌다. 이 포스트에선 영화 의 원작인 뮤지컬 가 어떻게 장수 뮤지컬이 됐는지 알아보겠다. T. S. 엘리엇의 시 뮤지컬 의 핵심은 원작이 시란 사실이다. T. S.
[할리우드 말말말] 헬레나 본햄 카터 “마거릿 공주와 영매 통해 대화 나눴다”

[할리우드 말말말] 헬레나 본햄 카터 “마거릿 공주와 영매 통해 대화 나눴다”

지난주 할리우드가 가장 주목한 영화는 이었다. 미국 영화매체에서 하루에 몇 개씩 영화 리뷰나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 등 배우를 취재한 기사가 이어졌다. 봉준호 감독은 미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카데미상은 지역 시상식”이라는 ‘팩트 폭행’을 시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기대만큼 박스오피스 성적도 좋았다. 뉴욕, LA 상영관 회차 대부분이 매진되고, 스크린 당 수익은 비영어권 영화로는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앞으로 쏠쏠한 흥행을 기대하며, 봉 감독 외에 한 주간 할리우드에서 주목받은 말들을 모았다.
오랜만에 돌아온 2월 개봉작 감독들의 전작 5

오랜만에 돌아온 2월 개봉작 감독들의 전작 5

Previous image Next image , , , , 영화는 시간의 예술이라 한다. 영화 자체가 시간이 흐르는 과정을 담았기 때문인데, 좀 더 넓게 보면 이 영화가 나오기 위해 공들인 시간이 곧 영화에 묻어나는 것도 이유라고 생각한다. 2월에 개봉하는 , (이 영화만 1월 30일 개봉), , , 다섯 편에 영화는 모두 오랜만에 돌아온 감독들의 신작이다. 작품을 만나기 전 그들의 전작들을 다시 만나보면 좋을 것 같아 ‘뒹굴뒹굴 VOD’를 통해 소개해본다.
해외매체 선정, 비영어권 감독이 만든 영어 영화 베스트 10

해외매체 선정, 비영어권 감독이 만든 영어 영화 베스트 10

‘자국 영화’, ‘외국 영화’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시대이다. 지금도 제작비를 투자하는 국가로 영화의 국적을 구분하고 있어서 ‘미국 영화’로 진출하는 감독들이 많지만, 감독이 갖는 권한에 따라 전혀 새로운 느낌의 영화가 탄생하기도 한다. 영어권 국가로 진출해 좋은 성과를 거둔 감독은 누가 있을까. 미국 영화 전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 공개한 비영어권 감독의 영어 영화 10편(링크)을 소개한다. 10설국열차봉준호한국 영화 / 한국인 감독 만큼 다국적 영화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