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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 안의 극장! 2021년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는 영화·드라마들

내 방 안의 극장! 2021년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는 영화·드라마들

2020년은 스트리밍 시장이 몸집을 한껏 불린 한 해였다. 마스크를 벗지 못한 2021년에도 역시 그들의 도약이 빛날 예정이다. 수많은 OTT 서비스 중에서도 올해의 활약이 유독 기대되는 곳이 있다면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OTT 서비스인 디즈니+다. 2019년 11월 북미 런칭 이후 세계 곳곳으로 발을 넓혀가고 있는 디즈니+는 출시 이후 1년 4개월 만에 가입자 수 9000만 명을 돌파했다. 1997년 설립된 넷플릭스의 가입자 수가 2억 3970만 명이라는 점을 미뤄봤을 때 놀라운 성장세다.
6300만 조회수 기록? 관전 포인트가 특별한 하이틴 시리즈 5

6300만 조회수 기록? 관전 포인트가 특별한 하이틴 시리즈 5

하이틴이라고 해서 다 같은 하이틴이 아니다. 대부분의 하이틴물이 학교라는 배경과 성장이라는 키워드를 공유하지만 캐릭터, 서사, 연출은 작품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어떤 시리즈가 엘리트의 세상을 그리는가 하면, 또 어떤 시리즈는 소외된 이들을 극의 중심에 둔다. 절절한 사랑을 담은 멜로가 있는가 하면, 호기심뿐인 만남을 그리는 드라마도 있다. 제각각의 관전 포인트를 자랑하는 하이틴 시리즈 다섯 편을 모았다. ​ ※ 5개의 시리즈 모두 웨이브에서 감상할 수 있다. 웨이브 웨이브 재미의 파도를타다! www.wavve.com
팬이라면 필람! 넷플릭스 스페셜 에피소드 모음

팬이라면 필람! 넷플릭스 스페셜 에피소드 모음

작품을 재밌게 봤다면 정주행 후 그 뒷이야기 또는 촬영 비하인드가 궁금하기 마련이다. 그런 이들을 위해 넷플릭스에서는 종종 스페셜 에피소드를 제작해 궁금증을 달래주곤 한다. 혹은 작품의 개연성을 보완하기 위해 제작되는 케이스도 있다. 어쨌거나 볼 수 있는 게 하나 더 늘어 행복할 뿐이지만. 팬이라면 놓치지 않고 챙겨 보면 좋을 넷플릭스 스페셜 에피소드 및 다큐멘터리를 모아봤다. - 킹덤:
방구석 할로윈을 위한 오싹한 해외 드라마

방구석 할로윈을 위한 오싹한 해외 드라마

10월 31일 할로윈 데이가 얼마 남지 않았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예년처럼 즐기기엔 위험하다. 조금 아쉬운 기분이 들더라도 내년에 또 찾아올 테니 올해는 안전하게 집에서 보내는 게 어떨까. 할로윈 기분을 낼 수 있는 으스스한 드라마가 있다면 허전하지 않을지 모른다. 이불속에서 둥지를 틀고 쫄깃한 긴장감을 즐길 수 있는 시리즈 10편을 소개한다. 블라이 저택의 유령(The Haunting of Bly Manor)
찌고 싶은 사람들 모여요, 증량 위해 배우들이 선택한 식단

찌고 싶은 사람들 모여요, 증량 위해 배우들이 선택한 식단

살 빼는 것, 이른바 다이어트가 현대인의 평생 숙제처럼 됐다. 그러나 사실 살 잘 찌는 사람만큼,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인 사람들도 나름의 스트레스를 품고 산다. 방금 전 문장을 읽으면서 '맞아맞아'하고 내적 공감을 한 마른 사람이 있다면, 배역을 위해 살을 찌운 배우들의 사례를 만나보자. 실제로 효과를 본 예시니까 한 번쯤 읽어두면 좋을 것이다. 단, '체중을 늘린다'는 것만 고려한 방법이니 건강을 생각한다면 절대 극단적으로 따라 하지는 말 것! 유아인하루 5끼, 치킨, 아이스크림 → 15kg 증량
남은 주말을 알차게 채워줄 OTT별 해외 드라마 추천

남은 주말을 알차게 채워줄 OTT별 해외 드라마 추천

자고로 연휴는 그동안 봐야지 생각만 했던 영화나 드라마를 몰아보기 딱 좋을 때다. 닷새간의 연휴가 어느새 절반이 지났지만, 남은 주말 동안 여유롭고 편안한 문화생활을 즐기고 싶다면, 대표적인 OTT 서비스인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에서 찾아보는 게 어떨까.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만큼 최근 공개돼 정주행이 부담되지 않는 드라마들을 찾아봤다. ​ 넷플릭스​ 설국열차(Sno
아직도 안 봤다면 집에서 챙겨 보자! 국내 OTT 3대장 작품 추천

아직도 안 봤다면 집에서 챙겨 보자! 국내 OTT 3대장 작품 추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중요해진 이때, 집콕하며 보기 좋은 OTT 별 화제작을 추천한다. 최신작, 오리지널, 독점 콘텐츠 위주로 구성해봤으니 놓친 작품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챙겨보고 가시길! 댓글로 나만의 추천작을 공유해 줘도 좋겠다. 넷플릭스 시간 순삭! 피 튀기는 액션의 쾌감 -,
[할리우드 말말말] 미국 영화 매체, <뉴 뮤턴트> 리뷰 거부?

[할리우드 말말말] 미국 영화 매체, <뉴 뮤턴트> 리뷰 거부?

드디어 이 개봉했다. 프리미어 상영이 변칙 개봉이다, 유료 시사라 제한해야 한다 등 논란이 많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가운데에도 주목할 만한 성적을 기록했다. 해외 여러 나라의 극장가도 을 스크린에 걸고 관객을 불러 모으고 있는데, 모두가 아직은 안심하기 어려운 듯하다. 그 때문에 가 영향을 받았다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 코로나19 가운데에도 할리우드는 조용히 돌아간다. 영화는 개봉하고, TV 시리즈는 촬영 중이며, 홍보 인터뷰는 화상으로 활발히 진행된다.
그래서 방영이 언제라고요? 올해 하반기 & 내년 예정 신작 미국 드라마

그래서 방영이 언제라고요? 올해 하반기 & 내년 예정 신작 미국 드라마

코로나19로 방구석에 오래 머물면서 재미있는 드라마, 새로운 작품에 대한 욕구가 더욱 커졌다. “어디 재미있는 것 없을까?”라고 흥얼거리며 신작, 구작 유영을 모두 마치고 나면 새로 방영할 작품들에 눈길이 간다. 그 기대에 부흥하듯 흥미로운 소재로 벌써부터 관심을 갖게 하는 작품들이 출격 대기 중이다. 이 글에선 2021년, 내년 상반기까지 공개 예정인 신작 가운데 주목할 작품들을 꼽아봤다. 호러, 스릴러, 좀비 아포칼립스 드라마부터 파리에 가고 싶게 만들 로맨틱 코미디까지 다양하다. 렛체드
[할리우드 말말말] 제임스 그레이, “<애드 아스트라> 과학적 오류 지적은 어리석다’

[할리우드 말말말] 제임스 그레이, “<애드 아스트라> 과학적 오류 지적은 어리석다’

지난 한 주는 배우 나야 리베라의 사망 소식에 슬퍼하고 개봉에 설렜다. ‘할리우드 말말말’은 그 외 수많은 뉴스 속에서 놓칠 뻔한 스타들의 말을 모았다. 에이사 버터필드가 에서 썩 괜찮은 상담가로 거듭나는 데는 어머니의 도움이 컸다고 밝혔고, 샤론 스톤은 데뷔 초기 촬영장에서 당한 끔찍한 성희롱 경험을 고백했다. 제임스 그레이 감독은 의 과학적 오류를 지적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이 없다고 일침을 놓았다. 그리고 이드리스 엘바는 인종차별 콘텐츠를 “캔슬”하는 요즘 분위기가 잘못되었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