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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게 될 것이다, ‘퇴폐미’가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 영화 5편

홀리게 될 것이다, ‘퇴폐미’가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 영화 5편

크리스틴 스튜어트, 데인 드한. 퇴폐미. 그것을 뭐라 정의할 수 있을까. 사전적 정의는 “도덕이나 풍속, 문화 따위를 벗어난 데서 느껴지는 아름다움”이다. 이루 설명할 순 없지만 분명 ‘느낌적인 느낌’이 온다. 치명적인 분위기를 뿜어내며 사람을 매혹시키는 그런 것. 퇴폐미로 유명한 배우로는 데인 드한이나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있다. 이제부터 소개할 내용은 퇴폐미를 대표하는 배우가 아니라 영화다. 영화 전반에 흐르는 매혹적인 퇴폐미를 감상하며 배우에게 느꼈던 퇴폐미 이상의 ‘느낌적 느낌’을 만나보길 바란다.
추억 미드 <프렌즈> 출연한 할리우드 대스타들의 풋풋 시절

추억 미드 <프렌즈> 출연한 할리우드 대스타들의 풋풋 시절

전 세계인이 열광한 추억의 미드 . 제니퍼 애니스톤, 커트니 콕스 등 주연 배우들의 앳된 모습을 보는 재미도 있지만, 신인 시절 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거나, 카메오로 출연하며 존재감을 뽐낸 할리우드 대스타들의 과거 모습을 보는 재미도 쏠쏠한 작품이다. 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할리우드 대스타들의 풋풋한 모습을 추려봤다. 조지 클루니 / [시즌 1] 17화 쌍둥이의 비애 2부조지 클루니는 병원을 찾은 레이첼 과 모니카 의 마음을 훔친 의사, 미첼로 등장했다.
절대 따라 하지 말 것! 영화 따라 하다 벌어진 끔찍한 사건·사고들

절대 따라 하지 말 것! 영화 따라 하다 벌어진 끔찍한 사건·사고들

유명한 영화 속 장면을 따라 하는 행위는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하나의 재미가 될 수 있다. 실제로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선 애니메이션 에 등장하는 풍선 집을 만들어 하늘에 띄우는 프로젝트를 선보였고, 중국에선 SF 영화 속 상황처럼 달에서 식물을 키우는 실험을 개발했다. 이처럼 영화 속 놀라운 상황을 그대로 재현해낸 사례도 있지만, 영화 속 행위를 따라 하다 현실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이들의 사례도 적지 않다. 영화를 따라 하다 생긴 사건·사고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드라마로 진출한 국내 영화감독들

드라마로 진출한 국내 영화감독들

넷플릭스 드라마 티저포스터 12월5일, 넷플릭스에서 제작한 한국 드라마 의 티저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주인공 주지훈의 얼굴과 칼날에 비친 괴물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은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 이창 이 괴물이 돼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주지훈을 비롯해 배두나, 류승룡 등 명배우들의 출연, 의 김은희 작가, 잔혹한 분위기를 여과 없이 보여줄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등으로 많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이다.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배경인 <모털 엔진>, 미리 보기 키워드 4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배경인 <모털 엔진>, 미리 보기 키워드 4

천년 후의 폐허에서 펼쳐지는 저항의 서사 또 하나의 판타지 세계가 열린다. 작가 필립 리브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은 피터 잭슨 감독이 오래전부터 영화화하길 원했던 작품으로, ‘견인도시’라는 독특한 세계관의 설정이 돋보이는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다. 멸망 직전의 황폐화된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람들이 지상을 떠나 움직이는 도시에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서로 전투를 벌이는 영화적 설정이 흥미롭다.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공포영화 TOP 20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공포영화 TOP 20

많은 공포영화 팬들이 여전히 전설로 불리는 작품들을 보며 공포영화의 계보를 되새김질 하고 있다. 이제는 그 계보를 이어서 써내려 가야 할 때다. 로튼 토마토에서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공포 영화 80편 가운데 상위 20편을 정리했다. 고전 공포영화를 지겹도록 많이 본 사람이라면 이제 21세기로 넘어가 보는 건 어떨까. 단, 이 리스트가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납득이 안 갈 수도 있다. 만약 ‘이 순위 인정 못 해. ’라고 생각한다면 자신만의 순위를 매겨서 댓글로 남겨주길 바란다.
<퍼스트맨>의 닐 암스트롱 아내 연기한 클레어 포이는 누구?

<퍼스트맨>의 닐 암스트롱 아내 연기한 클레어 포이는 누구?

을 본 이들이라면 눈여겨봤을법한 배우가 있다. 라이언 고슬링이 연기한 닐 암스트롱의 아내, 자넷 암스트롱을 연기한 클레어 포이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클레어 포이는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촉망 받는 여성 배우 중 하나다. 영화보단 주로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온 클레어 포이의 얼굴이 다소 낯선 관객들도 있을 터. 앞으로 더 다양한 작품에서 만나볼 수 있을 그녀의 지난 필모그래피를 되짚어봤다.
액션 스릴러의 장인, 토니 스콧(1944~2012) 감독을 기억하며

액션 스릴러의 장인, 토니 스콧(1944~2012) 감독을 기억하며

토니 스콧 감독 톰 크루즈를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올려준 이 8월29일 재개봉했다. 은 현재까지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할리우드의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의 동생, 토니 스콧 감독의 작품이다. 안타깝게도 그는 2012년 8월20일 LA의 토마스 다리에서 투신해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2020년 북미 개봉 예정인 속편 도 원래는 그가 연출을 맡기로 했다. 재개봉과 토니 스콧 감독의 기일(8월 19일)이 얼마 지나지 않은 이 시점에서, 그의 대표작을 돌아보며 그를 기억해보려 한다.
해외매체 선정, 비영어권 감독이 만든 영어 영화 베스트 10

해외매체 선정, 비영어권 감독이 만든 영어 영화 베스트 10

‘자국 영화’, ‘외국 영화’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시대이다. 지금도 제작비를 투자하는 국가로 영화의 국적을 구분하고 있어서 ‘미국 영화’로 진출하는 감독들이 많지만, 감독이 갖는 권한에 따라 전혀 새로운 느낌의 영화가 탄생하기도 한다. 영어권 국가로 진출해 좋은 성과를 거둔 감독은 누가 있을까. 미국 영화 전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 공개한 비영어권 감독의 영어 영화 10편(링크)을 소개한다. 10설국열차봉준호한국 영화 / 한국인 감독 만큼 다국적 영화가 있을까.
예능인이 아닌, 배우 이광수에 대해

예능인이 아닌, 배우 이광수에 대해

6월 13일에 개봉한 에서 이광수는 권상우, 성동일과 함께 환상의 케미를 선보이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냈습니다. 이광수는 런닝맨을 통해 기린 이미지를 얻으며 배우이기보다는 예능인으로서의 이미지가 더 강하죠. 하지만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고, 코미디와 정극을 오가며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예능인 이광수가 아닌, 개성파 배우 이광수가 걸어온 길을 살펴보았습니다.